살면서 영화 같은 일 있나요
전 아주 짧은데 아마 초등학생때??? 엄마랑 누나랑 미용실을 가서 심심해가지구 전 밖에 나와서 그냥 서있는데 앞에 엄마랑 꼬마가 지나가더라구요 아마도 5살? 6살?로 보였는데 진짜.. 제 어릴때랑 똑같은거에요... 도플갱어 본것처럼 몸이 굳더라구요.. 근데 더 신기한건 그 꼬마의 엄마가 절 보면서 웃는거에요... 전 계속 그 두명을 계속 쳐다보고... 그러다가 그냥 가던 길 가더라구요... 신기해서.. ㅋㅋㅋㅋ 여러분은 이런일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