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헤르페스...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고 성관계를 자주 했는데, 작년 11월쯤부터 갑자기 헤르페스 증상이 생겨 비뇨기과에 갔더니 당첨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대화를 해보니 여자친구는 전혀 그런 증세가 없는 축복받은 보균자 의심...정도... 여자친구를 탓하는게 아닙니다. 아마 본인도 몰랐던거같아요. 헤르페스란게 원래 그런거라...
쩝.. 이미 걸린거 어쩌겠습니까. 주기적으로 관리해야지요.
단지 재발 빈도가 높아서 요즘 고민중입니다. 이게 관리한다고 해도 재발 잘되는 사람은 얄짤없더라고요. 억제요법이라도 써야하나 싶고...
그래서 약도 타올겸 오늘 오랜만에 성병 검사 싹 받고 왔네요. 결과는 다음주에 나온다니 그때 나오는 결과 보고 여자친구랑 또 심도깊은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다른건 크게 불편한건 없는데 강제 금욕이 좀 짜증나네요 핳.. 안그래도 업무에 치이느라 거의 주말부부인데...
혹시 헤르페스 가지고 계신 분들 어떻게 몸 관리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ps.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들은 대체 뭔 포경을 그리 강조하는지 원
여자친구와 대화를 해보니 여자친구는 전혀 그런 증세가 없는 축복받은 보균자 의심...정도... 여자친구를 탓하는게 아닙니다. 아마 본인도 몰랐던거같아요. 헤르페스란게 원래 그런거라...
쩝.. 이미 걸린거 어쩌겠습니까. 주기적으로 관리해야지요.
단지 재발 빈도가 높아서 요즘 고민중입니다. 이게 관리한다고 해도 재발 잘되는 사람은 얄짤없더라고요. 억제요법이라도 써야하나 싶고...
그래서 약도 타올겸 오늘 오랜만에 성병 검사 싹 받고 왔네요. 결과는 다음주에 나온다니 그때 나오는 결과 보고 여자친구랑 또 심도깊은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다른건 크게 불편한건 없는데 강제 금욕이 좀 짜증나네요 핳.. 안그래도 업무에 치이느라 거의 주말부부인데...
혹시 헤르페스 가지고 계신 분들 어떻게 몸 관리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ps.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들은 대체 뭔 포경을 그리 강조하는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