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데
어..음 글 처음 써는데 썰을 풀자면
저는 이제 20살인데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는데 저희 편의점 뒤편에 모텔이 존나 많아서 커플들이 콘돔을 존나 사가요 ... 그럼 그때마다 아 나는 언제 아따 때지 이러면서 현타 존나오고 친구들은 제가 아직 아다라고 하면 니 얼굴에 왜 아직 아다냐고 하는데 ㅋㅋ 섹스는 커녕 키스도 여친 사귀면서 못해봤어요.. 그러다가 오늘도 알바를 하는데 중학교 후배가 아마 지금 고2이지 싶은데 존나 짧은 치마를 입고 술을 살려고 오더라고요 민증 보여달라고 하니깐 술은 빼주고 콘돔만 계산 하던데 오만가지 상상이 들더라고요 이미 술 취해서 저를 못알아본거 같은데 저는 알아봤거든요 암튼 현타와서 글 써 봅니다..
저는 이제 20살인데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는데 저희 편의점 뒤편에 모텔이 존나 많아서 커플들이 콘돔을 존나 사가요 ... 그럼 그때마다 아 나는 언제 아따 때지 이러면서 현타 존나오고 친구들은 제가 아직 아다라고 하면 니 얼굴에 왜 아직 아다냐고 하는데 ㅋㅋ 섹스는 커녕 키스도 여친 사귀면서 못해봤어요.. 그러다가 오늘도 알바를 하는데 중학교 후배가 아마 지금 고2이지 싶은데 존나 짧은 치마를 입고 술을 살려고 오더라고요 민증 보여달라고 하니깐 술은 빼주고 콘돔만 계산 하던데 오만가지 상상이 들더라고요 이미 술 취해서 저를 못알아본거 같은데 저는 알아봤거든요 암튼 현타와서 글 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