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나고 열받네요
차를 살려고 하는데 형이 차살때는 1500만원 지원해주고 저한테는 300만원정도 지원해준다고 하니 짜증나고 열받아서 따지니 코로나시국도 있고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니 짜증나네요. 물론 돈 보태주는것도 감사한 일인데 분명 형 차사기 한달전에 중고차 살려고 제가 모은돈에 200만원 보태달라고 할때는 집에 돈이 없다고 형 차사고 3년 뒤에 1500만원 똑같이 지원해준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그런말 한적없다고 500만원 받으라고 하니 차별받고 집안 잡다한일은 다 저한테 시키고 형은 첫째라고 안시키니 더욱 짜증나고 집이 집같지가 않네요. 대출받아서 집을 나가고 싶네요. 진짜 집이 편안해야하는데 출근하는게 더 마음이 놓일정도로 집이 불편하고 짜증나는데 가족들은 저보고 쪼잔하다하니 더 짜증이나서 불면증까지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