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해야할지...
20살 남자입니다. 24살 누나랑 사귀는데, 누나가 시험 준비 때문에, 2달동안 못 봤습니다. 저번주에 너무 외로워서 술김에 오피를 다녀왔습니다. 무슨 자신감에 그랬는지, 신분증 학생증 다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다녀온 지금 제 자신이 너무 병ㅅ같고 너무 쓰레기 같습니다. 구글에 보니 유흥탐정으로 다 알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db에 이미 남았을거고 ... 죽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힘듭니다 이거때문에... 제가 이상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