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게 다 힘드시죠..노무문제..
편하신분도 돈많으신분도 연봉이 적든 많든 다들 사시는데 걱정이 있고
고민이있는건 누구나 마찬가지고 힘들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장도 자영업자도 아르바이트도 직원도 모두들 이 시기가 지나가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죠 꼭 물질적인 보상이 아니여도 말이죠..
다들 기운내시고 건강부터 관리 잘 하셨으면 합니다.
인사는 간략하게 올렸습니다 혹시 노무사님이나 노무쪽 확실하게 아시는분
계신가요..?
와이프가 식당 홀서빙중입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얼른 같이 돈좀모아서 작은 장사라도 할 생각으로 견디고있습니다
최저임금도 안되고 가게에서 일하는사람들의 멸시와 뒷담화 궂은일은 도맡아하고도 잔소리에 책임회피까지하며 도저히 정신적인 고통이 4개월째 견디고있지만 너무 힘드네요 ..
그냥 딱 한말씀만 드리자면 와이프가 퇴근후에 집오면 씻고 제가 밥차려주고
다치워주고 쉬게해줍니다 마치 제가 전업주부인것마냥요..그래도 전 괜찮습니다 . 그리고 취침합니다 눕자마자 5분도 안되서 잠듭니다..그런와이프 모습을 보면 눈물만 흘리고 잡니다.. 최근에 갑상선항진증이란 진단까지 받아서 병원도가서 약도받고 치료도 해야되는데 자영업가게특성상
병가 . 연차 . 월차 그런게 어딨습니까..
오전10시출근 오후10시퇴근 12시간중 1시간 휴게시간 그것빼고는
바쁘기도 정말 바쁜가게고 주6일 근무 평일 하루쉬고 250만원 받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일자리도없어서 더 버티겠다는거 만류하고 병원부터 가야된다고 하고있는데 사실 형편이 좋지않아서 늘 걱정입니다
30대인 와이프가 40~50대 아줌마들 사이에서 갈굼당하고 어른이말하는게 맞는거다라는등 대놓고 들리는데 자기들끼리 뒷담을하고 궂은일은 와이프가 들어가고 단한번도 하지 않는다는군요..술박스나르기.화장실청소 등등
사장들도 일하는사람끼리 일어나는 일을 모르는것같으면서도 알면서도
넘어가는듯합니다 왜냐하면 5년이상 근무한 주방매니저란 악독한사람때문이지요..대충 사장대행처럼 일하는 매니저 같은사람인데 정말 악질이라고합니다..자기한테 간식 받치면 잘챙겨주고 식사시간에 마음에드는사람은 더주고 더 잘챙겨주고 아닌사람은 대충주고..이게 말이됩니까..
정말인지 말하자면 더 길고 상세하게 하고싶은데..휴..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실분이 있으실까 하는 의문도 들어 더 자세히는 남기지 않겠습니다..
정말 성실하고 착한사람입니다 단지 능력이 부족하고 물질적인부분이 부족해서 그렇게 일을 하고있지만 하루빨리 그곳에서 나오게 하려합니다..
최저임금도 주휴수당도 모두 미달인것같아서 이곳저곳 알아보고있습니다
혹시 자세히 아시는분이나 노무쪽 계신분있으신가요.. 부디 있으시다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드릴수만 있다면 여기포인트라도 드리고싶은데 방법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고민이있는건 누구나 마찬가지고 힘들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장도 자영업자도 아르바이트도 직원도 모두들 이 시기가 지나가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죠 꼭 물질적인 보상이 아니여도 말이죠..
다들 기운내시고 건강부터 관리 잘 하셨으면 합니다.
인사는 간략하게 올렸습니다 혹시 노무사님이나 노무쪽 확실하게 아시는분
계신가요..?
와이프가 식당 홀서빙중입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얼른 같이 돈좀모아서 작은 장사라도 할 생각으로 견디고있습니다
최저임금도 안되고 가게에서 일하는사람들의 멸시와 뒷담화 궂은일은 도맡아하고도 잔소리에 책임회피까지하며 도저히 정신적인 고통이 4개월째 견디고있지만 너무 힘드네요 ..
그냥 딱 한말씀만 드리자면 와이프가 퇴근후에 집오면 씻고 제가 밥차려주고
다치워주고 쉬게해줍니다 마치 제가 전업주부인것마냥요..그래도 전 괜찮습니다 . 그리고 취침합니다 눕자마자 5분도 안되서 잠듭니다..그런와이프 모습을 보면 눈물만 흘리고 잡니다.. 최근에 갑상선항진증이란 진단까지 받아서 병원도가서 약도받고 치료도 해야되는데 자영업가게특성상
병가 . 연차 . 월차 그런게 어딨습니까..
오전10시출근 오후10시퇴근 12시간중 1시간 휴게시간 그것빼고는
바쁘기도 정말 바쁜가게고 주6일 근무 평일 하루쉬고 250만원 받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일자리도없어서 더 버티겠다는거 만류하고 병원부터 가야된다고 하고있는데 사실 형편이 좋지않아서 늘 걱정입니다
30대인 와이프가 40~50대 아줌마들 사이에서 갈굼당하고 어른이말하는게 맞는거다라는등 대놓고 들리는데 자기들끼리 뒷담을하고 궂은일은 와이프가 들어가고 단한번도 하지 않는다는군요..술박스나르기.화장실청소 등등
사장들도 일하는사람끼리 일어나는 일을 모르는것같으면서도 알면서도
넘어가는듯합니다 왜냐하면 5년이상 근무한 주방매니저란 악독한사람때문이지요..대충 사장대행처럼 일하는 매니저 같은사람인데 정말 악질이라고합니다..자기한테 간식 받치면 잘챙겨주고 식사시간에 마음에드는사람은 더주고 더 잘챙겨주고 아닌사람은 대충주고..이게 말이됩니까..
정말인지 말하자면 더 길고 상세하게 하고싶은데..휴..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실분이 있으실까 하는 의문도 들어 더 자세히는 남기지 않겠습니다..
정말 성실하고 착한사람입니다 단지 능력이 부족하고 물질적인부분이 부족해서 그렇게 일을 하고있지만 하루빨리 그곳에서 나오게 하려합니다..
최저임금도 주휴수당도 모두 미달인것같아서 이곳저곳 알아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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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수만 있다면 여기포인트라도 드리고싶은데 방법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