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이사를 했습니다. (전세로)
집 볼때 집이 좀 낡긴했습나다. 다세대주택인데 빨간벽돌집이에요.
집 보러 갔을때는 전 세입자 짐으로 인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이사가니 여기저기 도배를 해야 할정도로 곰팡이 및 누수흔적들이 있더라구요.
보통 전세는 도배를 세입자가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계약서에서도 누수상태가 양호하다고 체크되어 있었고해서 계약한건데
이사 당일 짐 다 빠진 상태로 보니 흔적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이사 당일에
집주인이 누수가 작년에 있었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만
생각할수록 저대로 두기도 안 좋고 부분도배라도 하고 싶은데 이걸 집주인한테 해달라고 하거나
부동산에 누수체크가 왜 양호하다고 되있었냐고 걸고 넘어갈까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집 보러 갔을때는 전 세입자 짐으로 인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이사가니 여기저기 도배를 해야 할정도로 곰팡이 및 누수흔적들이 있더라구요.
보통 전세는 도배를 세입자가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계약서에서도 누수상태가 양호하다고 체크되어 있었고해서 계약한건데
이사 당일 짐 다 빠진 상태로 보니 흔적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이사 당일에
집주인이 누수가 작년에 있었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만
생각할수록 저대로 두기도 안 좋고 부분도배라도 하고 싶은데 이걸 집주인한테 해달라고 하거나
부동산에 누수체크가 왜 양호하다고 되있었냐고 걸고 넘어갈까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