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그런 생각이면 그대로 살면 되지 이런데 까지 글 올리는 건 본인조차 회의감이 드는거 아닌가요?

음..
간단하게 글쓴이분 같은 생각을 안해본건 안데 고민을 하지는 않았구요..
생각만 해봤었지만..
결혼해서 재롱 부리는 아이와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지만..말로표현 하기 힘든..언급한 내용들을
뒤집는 그무언가 가족이란 그 무언가의 힘때문에..힘내서 하루 하루 버팁니다.^^
이혼하고 싶은걸 버틴 다는게 아니라..
집에 들어가면 누군가 반겨주는..
그 무언가..그냥 와이프와 애기가 채워주지 못하는것도 있지만 또 채워주는 무언가가 있어서 저는 후회 안합니다..^^
선택은 결정은 본인 몫이니까요..^^
간단하게 글쓴이분 같은 생각을 안해본건 안데 고민을 하지는 않았구요..
생각만 해봤었지만..
결혼해서 재롱 부리는 아이와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지만..말로표현 하기 힘든..언급한 내용들을
뒤집는 그무언가 가족이란 그 무언가의 힘때문에..힘내서 하루 하루 버팁니다.^^
이혼하고 싶은걸 버틴 다는게 아니라..
집에 들어가면 누군가 반겨주는..
그 무언가..그냥 와이프와 애기가 채워주지 못하는것도 있지만 또 채워주는 무언가가 있어서 저는 후회 안합니다..^^
선택은 결정은 본인 몫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