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여아 사건 가설을 세워봤는데요. 한번 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커뮤를 여기만 이용을 해서..
최근 구미 여아 사건 관련해서 너무 엽기적이고 미스테리한 점이 많아서
혼자 생각을 좀 해보다가 100퍼센트 뇌피셜인 가설을 좀 세워봤는데요.
형님들 의견도 듣고 싶어서 한 번 끄적여봤습니다.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사건은 대충 아실거고, 제가 가장 의문인 점은 바로 이 두 가지 였습니다.
1. 왜 엄마와 딸이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출산 했는가?
2. 도대체 왜 두 아이를 바꿔치기 했어야만 했나?
이 두가지 의문점에서 출발한 가설입니다.
구미 사건 추론(가설)
1. 엄마와 딸은 내연남과 2대1로 쓰리썸 관계. 각각 동시에 애가 생김
2. 20대 딸이 자신이 낳은 아이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는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 엄마의 아이와 바꿔치기.
(바꿔치기 주동자는 딸이라는 가설임)
바꿔치기 후
20대 딸은 이제 전 남편과 이혼도 했고, 자기 애도 아니고, 재혼한 남편 아이까지 임신한 상황에서 배다른 형제를 키워야 하나라는 생각에 아이를 살해 후 방치함.
40대 엄마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이미 처리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사실 딸의 아이였음(딸한테 통수맞음)
20대 딸의 입장에선 결국 자신의 엄마는 자기 딸을 죽인 사람이며, 이에 대한 복수로 엄마의 딸이자 자신과 배다른 형제인 아이를 살해 후 엄마 윗집에 유기
결론.
1. 내연남A와 엄마 그리고 딸 3명이 동시에 관계 후 모녀가 동시에 임신
2. 바꿔치기 한 주동자는 20대 딸.
3. 왜 딸이 바꿔치기 했냐면 자신이 낳은 아이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었기 때문에.
라고 생각을 한 번 해보긴 했는데 워낙 엽기적이고 미스테리한 사건이라 형님들 의견도 궁금해지네요.
뉴스쪽에서는 40대 엄마가 바꿔치기를 했다고 나오는데, 엄마가 바꿔치기 했다면 자신의 윗 집에서 몇개월 동안 아이 시신을 방치해놓고, 이를 스스로 확인하여 신고했다는게 도무지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역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최근 구미 여아 사건 관련해서 너무 엽기적이고 미스테리한 점이 많아서
혼자 생각을 좀 해보다가 100퍼센트 뇌피셜인 가설을 좀 세워봤는데요.
형님들 의견도 듣고 싶어서 한 번 끄적여봤습니다.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사건은 대충 아실거고, 제가 가장 의문인 점은 바로 이 두 가지 였습니다.
1. 왜 엄마와 딸이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출산 했는가?
2. 도대체 왜 두 아이를 바꿔치기 했어야만 했나?
이 두가지 의문점에서 출발한 가설입니다.
구미 사건 추론(가설)
1. 엄마와 딸은 내연남과 2대1로 쓰리썸 관계. 각각 동시에 애가 생김
2. 20대 딸이 자신이 낳은 아이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는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 엄마의 아이와 바꿔치기.
(바꿔치기 주동자는 딸이라는 가설임)
바꿔치기 후
20대 딸은 이제 전 남편과 이혼도 했고, 자기 애도 아니고, 재혼한 남편 아이까지 임신한 상황에서 배다른 형제를 키워야 하나라는 생각에 아이를 살해 후 방치함.
40대 엄마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이미 처리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 사실 딸의 아이였음(딸한테 통수맞음)
20대 딸의 입장에선 결국 자신의 엄마는 자기 딸을 죽인 사람이며, 이에 대한 복수로 엄마의 딸이자 자신과 배다른 형제인 아이를 살해 후 엄마 윗집에 유기
결론.
1. 내연남A와 엄마 그리고 딸 3명이 동시에 관계 후 모녀가 동시에 임신
2. 바꿔치기 한 주동자는 20대 딸.
3. 왜 딸이 바꿔치기 했냐면 자신이 낳은 아이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었기 때문에.
라고 생각을 한 번 해보긴 했는데 워낙 엽기적이고 미스테리한 사건이라 형님들 의견도 궁금해지네요.
뉴스쪽에서는 40대 엄마가 바꿔치기를 했다고 나오는데, 엄마가 바꿔치기 했다면 자신의 윗 집에서 몇개월 동안 아이 시신을 방치해놓고, 이를 스스로 확인하여 신고했다는게 도무지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역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