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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이 먹고 가족들도 남지않았을때
친구들은 자기 삶이 바삐살고있으며 친구들은 마누라와 사랑하는 자식과 함께할겁니다.
그때 제일 생각나는건 배우자이며, 또는
가족입니다. 그렇게 생각만한채로 혼자 살아가실거에요.
본인이 다치거나 아플때 병간호해줄 사람없는게 얼마나 슬픈일인지 후회하실겁니다.
돈으로 간호해줄 간호원을 고용해도 그분마저도 가족이 있는 사람일테고 일끝나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분 입니다.
그렇게 혼자 세월을 보내며 늙어가실겁니다.
반오십 인생 여행도 다니고 늙어갈때쯤
혼자인 여행에 자랑할 사람도 없을겁니다.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다 하늘의 천국에 갈때쯤 병상에 누운 혼자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하고 자책할지도 모릅니다.
그저 아무관계없는 의사, 간호사, 입원한사람들 옆에서 조용히 눈을 감게될겁니다.
내 삶을 의지하고 같이 힘내서 살아갈 "배우자" 또는 "가족" 과 "자식"은 단 한번의 인생에 아름다운 축복일겁니다.
친구들은 자기 삶이 바삐살고있으며 친구들은 마누라와 사랑하는 자식과 함께할겁니다.
그때 제일 생각나는건 배우자이며, 또는
가족입니다. 그렇게 생각만한채로 혼자 살아가실거에요.
본인이 다치거나 아플때 병간호해줄 사람없는게 얼마나 슬픈일인지 후회하실겁니다.
돈으로 간호해줄 간호원을 고용해도 그분마저도 가족이 있는 사람일테고 일끝나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분 입니다.
그렇게 혼자 세월을 보내며 늙어가실겁니다.
반오십 인생 여행도 다니고 늙어갈때쯤
혼자인 여행에 자랑할 사람도 없을겁니다.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다 하늘의 천국에 갈때쯤 병상에 누운 혼자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하고 자책할지도 모릅니다.
그저 아무관계없는 의사, 간호사, 입원한사람들 옆에서 조용히 눈을 감게될겁니다.
내 삶을 의지하고 같이 힘내서 살아갈 "배우자" 또는 "가족" 과 "자식"은 단 한번의 인생에 아름다운 축복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