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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이 정말 자연인으로 보이시던가요?
일단 전기를 쓸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방송에서는 안보이는 길이 있고, 차 한두대는 굴리는 사람입니다.
그 부분을 알고 계신다면...
땅을 사시려면, 진입로가 있는 지부터 확인하세요. 진입로가 없다면 일단 거의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입로가 있으면, 가장 가까운 전신주가 어디 있는 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기 없이 살 수 있을까요?
전기 들이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도는 뭐 지하수로 해결 가능 하기는 한데,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비용도 제법 들구요.
그 다음은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집을 지을 수 없다 해도, 농막정도는 지을 수 있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제 살면 됩니다. 자급자족이라 하셨으니,
먼저 벼농사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거 안한시다고 하면 쌀은 사먹어야 합니다.
그 다음은 밥상에 올릴 반찬들이 생각이 나시죠? 한국 사람은 된장, 고추장은 있어야 하니,
콩도 심어야 하고, 고추도 심어야 합니다. 안하신다면 사먹어야 합니다.
고기도 한번 드셔야지요? 쉬운 닭부터 키웁니다. 달걀도 생기고 하니 좋습니다.
치킨 한마리 먹어야 하니 닭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닭을 죽여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 불쌍한 거죠... 이러면 사먹어야 합니다.
먹는 건 요기까지 하고...
옷을 입어야 하니, .... 이거 설명은 너무 깁니다... 어렵습니다. 사야 합니다.
씻고, 빨래하고, .... 사람이 살아가려면 너무 많은 게 필요합니다. 이거 전부 사야합니다.
도시에서 자급자족이 불가능 하듯, 시골에서도 자급자족은 불가능합니다.
일단 전기를 쓸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방송에서는 안보이는 길이 있고, 차 한두대는 굴리는 사람입니다.
그 부분을 알고 계신다면...
땅을 사시려면, 진입로가 있는 지부터 확인하세요. 진입로가 없다면 일단 거의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입로가 있으면, 가장 가까운 전신주가 어디 있는 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기 없이 살 수 있을까요?
전기 들이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도는 뭐 지하수로 해결 가능 하기는 한데,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비용도 제법 들구요.
그 다음은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집을 지을 수 없다 해도, 농막정도는 지을 수 있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제 살면 됩니다. 자급자족이라 하셨으니,
먼저 벼농사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거 안한시다고 하면 쌀은 사먹어야 합니다.
그 다음은 밥상에 올릴 반찬들이 생각이 나시죠? 한국 사람은 된장, 고추장은 있어야 하니,
콩도 심어야 하고, 고추도 심어야 합니다. 안하신다면 사먹어야 합니다.
고기도 한번 드셔야지요? 쉬운 닭부터 키웁니다. 달걀도 생기고 하니 좋습니다.
치킨 한마리 먹어야 하니 닭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닭을 죽여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 불쌍한 거죠... 이러면 사먹어야 합니다.
먹는 건 요기까지 하고...
옷을 입어야 하니, .... 이거 설명은 너무 깁니다... 어렵습니다. 사야 합니다.
씻고, 빨래하고, .... 사람이 살아가려면 너무 많은 게 필요합니다. 이거 전부 사야합니다.
도시에서 자급자족이 불가능 하듯, 시골에서도 자급자족은 불가능합니다.
일단은 비추드립니다. 시골살이 5년 하고 다시 도시로 넘어갔습니다.
1. 해안가 부근이라면 아는지인에게 들었지만 수도관련이나 마을회비를 강압적으로 힘들게 하는곳도 있구요
2. 시골인심이 진짜 안좋습니다 노력 많이 하셔야 합니다. 친해지고 마음을 여시면 좋습니다. 케바케이긴 하지만 제 기준으로 좋은분 40 젊은분들, 안좋았던 분들은 연세가 많으시고 시선이 곱지 않았습니다.
3. 자급자족이라고 하셔도 다른일 하시고 돈버셔서 사드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4. 냉,난방 같은 경우는 태양광(국가지원), 화목난로를 사용하야 도움이 됨
5. 그리고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면 밤에 무섭습니다... 가로등이 부족한 경우 저 같은 경우는 산 중턱에 살았는데 강아지 5마리와 살았습니다.
6. 그리고 조금씩이라도 경험 해보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시골살이가 생각하는거와 많이 다릅니다
1. 해안가 부근이라면 아는지인에게 들었지만 수도관련이나 마을회비를 강압적으로 힘들게 하는곳도 있구요
2. 시골인심이 진짜 안좋습니다 노력 많이 하셔야 합니다. 친해지고 마음을 여시면 좋습니다. 케바케이긴 하지만 제 기준으로 좋은분 40 젊은분들, 안좋았던 분들은 연세가 많으시고 시선이 곱지 않았습니다.
3. 자급자족이라고 하셔도 다른일 하시고 돈버셔서 사드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4. 냉,난방 같은 경우는 태양광(국가지원), 화목난로를 사용하야 도움이 됨
5. 그리고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면 밤에 무섭습니다... 가로등이 부족한 경우 저 같은 경우는 산 중턱에 살았는데 강아지 5마리와 살았습니다.
6. 그리고 조금씩이라도 경험 해보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시골살이가 생각하는거와 많이 다릅니다


케바케죠 4년차입니다 아버지도 귀농인이고 나이많으나 젊은사람이나 케바케로 텃새부립니다. 젊은 농부들끼리 소통하는데 전라남도가 그나마 조금 더 좋은거 같아여 젊은이 없는곳은 나이많은 분들이 잘해줍니다. 감사하게 생각하며 아껴주더군요 집을 사기보다 임대로 시골상아보기 이런거 해주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한달 살아보고 결정하시고 자급자족은 안됩니다. 농업도 사업으로 접근하는게 맞아요 작물 심으면 절대 그냥 쑥쑥 자라지 않아여 투자도해야하고 관련지식(농업교육)받아야합니다. 할말은 많지만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