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와 3세트 후기
(1세트 후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제 최근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잠시 휴식을 하는 동안 저는 그 친구와 나란히 누워 가슴을 주물렀고 “내꺼도 만져줘”하며 서로의 몸을 주물럭 거렸습니다 햐... 그냥 손으로 만지는데도 귀두부터 기둥까지 얼마나 자극을 하던지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타임을 외쳤고 곧바로 새 콘돔을 끼우고 2세트를 시작했습니다
2세트는 뒤치기부터 했습니다 “오빠 천천히 깊게 해줘”, “천천히 깊게?”, “응” 저는 끝까지 밀어넣고 앞 뒤로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이 친구가 말하길 자기는 뒷치기가 깊게 들어온다 하더라고요 이내 앙칼진 신음을 내 질렀고 1세트에 잠깐 연습했던 스팽을 해주며 박아주니
1세트와는 차원이 다르게 느낍니다.
그러자 저는 흥분해서 세게 박으니 “아아~ 너무 좋아”
하며 이불을 꽉 쥐고 느끼더라고요 그렇게 뒷치기를 하고 다시 정상위를 하는데 그 친구가”어떻게 하면 더 깊게 들어갈까”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리를 좀 더 들어봐”하며 박았더니 이전보다 더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더니 그친구가 또 신음을 내지르고 “이렇게 올려줄까?”하며 제 어깨에 다리를 올렸습니다 그러고 계속 봤는데 그 친구도 흥분을 많이 해서 그런지 제가 얼굴을 갖다대니 입을 벌리고 키스를 해주덥니다
그렇게 목표 달성을하고 그 친구에게 키스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ㅋㅋㅋ 혀를 움직이며 서로의 입술을 맛보고 아래 쪽으로는 박고 있으니, 심지어 그 친구의 젖가슴(c컵이랍니다)은 제 가슴과 마찰 되니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렇게 정상위와 후배위를 번갈아가며 박다가 또 휴식을 가졌습니다 나중에 끝나고 물어보니 자기는 뒷치기가 더 좋았다 하더라고요
3차전을 앞두고 저는 그 친구의 손에 자지를 맡기며 세번째 콘돔을 뜯다가 그 친구에게 차라리 화장실에 가서 대딸을 해줄것을 제안 했습니다 그랬더니 귀찮다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제일 깊게 삽입 할수 있는 뒷치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감을 잡은 저는 스팽과 함께 천천히 깊게를 시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속도와 세기를 높이니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느끼더라고요
적당히 그 상황을 즐기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와 함께 그 친구의 젖을 주무르며 박았습니다 술을 안 먹길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더 맛있는 입술이 있는데, 죄송합니다.
아무튼 정상위를 즐기다 마지막에는 뒷치기를 했습니다
이젠 서로의 흥분이 절정에 달한 상황, 저는 시원하게 싸지르며 신음을 냈습니다 “힘들어?”, “아니, 나 쌌어”
그렇게 약 2시간 동안 3세트의 섹스를 즐겼고 헤어졌습니다 택시를 타고 역으로 가며 드는 생각, 오늘 어렵게 온 보람이 있구나, 소중한 경험이다, 하고 만족스럽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너무 힘들더라고요 에너지를 다 써서 ㅋㅋㅋㅋㅋ정말 좀비인간이 되서 왔습니다
그 친구와 섹스를 하며 느낀 점은 여자분들은 bbw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살집은 있어야겠더라고요 삐쩍 말랐다면 너무 아팠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bbw가 취향이 아니신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한번 쯤은 해보고 싶었거나 상관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너무 좋았네요)
잠시 휴식을 하는 동안 저는 그 친구와 나란히 누워 가슴을 주물렀고 “내꺼도 만져줘”하며 서로의 몸을 주물럭 거렸습니다 햐... 그냥 손으로 만지는데도 귀두부터 기둥까지 얼마나 자극을 하던지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타임을 외쳤고 곧바로 새 콘돔을 끼우고 2세트를 시작했습니다
2세트는 뒤치기부터 했습니다 “오빠 천천히 깊게 해줘”, “천천히 깊게?”, “응” 저는 끝까지 밀어넣고 앞 뒤로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이 친구가 말하길 자기는 뒷치기가 깊게 들어온다 하더라고요 이내 앙칼진 신음을 내 질렀고 1세트에 잠깐 연습했던 스팽을 해주며 박아주니
1세트와는 차원이 다르게 느낍니다.
그러자 저는 흥분해서 세게 박으니 “아아~ 너무 좋아”
하며 이불을 꽉 쥐고 느끼더라고요 그렇게 뒷치기를 하고 다시 정상위를 하는데 그 친구가”어떻게 하면 더 깊게 들어갈까”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리를 좀 더 들어봐”하며 박았더니 이전보다 더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더니 그친구가 또 신음을 내지르고 “이렇게 올려줄까?”하며 제 어깨에 다리를 올렸습니다 그러고 계속 봤는데 그 친구도 흥분을 많이 해서 그런지 제가 얼굴을 갖다대니 입을 벌리고 키스를 해주덥니다
그렇게 목표 달성을하고 그 친구에게 키스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ㅋㅋㅋ 혀를 움직이며 서로의 입술을 맛보고 아래 쪽으로는 박고 있으니, 심지어 그 친구의 젖가슴(c컵이랍니다)은 제 가슴과 마찰 되니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렇게 정상위와 후배위를 번갈아가며 박다가 또 휴식을 가졌습니다 나중에 끝나고 물어보니 자기는 뒷치기가 더 좋았다 하더라고요
3차전을 앞두고 저는 그 친구의 손에 자지를 맡기며 세번째 콘돔을 뜯다가 그 친구에게 차라리 화장실에 가서 대딸을 해줄것을 제안 했습니다 그랬더니 귀찮다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제일 깊게 삽입 할수 있는 뒷치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감을 잡은 저는 스팽과 함께 천천히 깊게를 시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속도와 세기를 높이니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느끼더라고요
적당히 그 상황을 즐기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와 함께 그 친구의 젖을 주무르며 박았습니다 술을 안 먹길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더 맛있는 입술이 있는데, 죄송합니다.
아무튼 정상위를 즐기다 마지막에는 뒷치기를 했습니다
이젠 서로의 흥분이 절정에 달한 상황, 저는 시원하게 싸지르며 신음을 냈습니다 “힘들어?”, “아니, 나 쌌어”
그렇게 약 2시간 동안 3세트의 섹스를 즐겼고 헤어졌습니다 택시를 타고 역으로 가며 드는 생각, 오늘 어렵게 온 보람이 있구나, 소중한 경험이다, 하고 만족스럽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너무 힘들더라고요 에너지를 다 써서 ㅋㅋㅋㅋㅋ정말 좀비인간이 되서 왔습니다
그 친구와 섹스를 하며 느낀 점은 여자분들은 bbw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살집은 있어야겠더라고요 삐쩍 말랐다면 너무 아팠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bbw가 취향이 아니신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한번 쯤은 해보고 싶었거나 상관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합니다 너무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