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섹스 그리고 bbw, 인생의 전환점
후 샤워하고 나오니 더욱 노곤하네요 글 쓰고 바로 자야할것 같습니다 ㅋㅋㅋ
제가 금요일에 관련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지금은 아니나 한때는 bbw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서 한번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가는 길은 순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친구가 오전에 친구랑 놀다가 깜빡 잠이들어서 약속시간 직전까지도 답이 없었던 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대로 돌아가야하나 하는 순간 답장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너그러이 넘어가고 도착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놀던 친구기 때문에 우산과 캐리어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친구의 짐을 들어줬고 역에서 택시를 타고 모텔로 향했습니다 모텔에 도착해선 저 먼저 씻었고 그 친구가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다가 이 친구가 경험이 몇번이 있는데 원나잇이었다더라고요 여기서 음..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이 친구에게 펠리를 시켰습니다 펠라를 안 좋아한다던데 제가 처음이고 하니 처음엔 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와....본인 입으론 못한다하지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한번 뿐이었던게 너무 아쉽네요 그 친구의 펠라를 맛보고나선 제가 애무를 해줬습니다 “일단 키스부터 하자”, “아 키스는 안돼”
저는 속으로 뭐 이리 까다로워했지만 목, 가슴, 배, 클리, 허벅지 차례대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클리에 다다른 순간 풍기는 그 냄새;; 처음 맡아본 강렬한 향기에 멈칫했지만 계속 했습니다 “너 시오후키 해봤어?, “아니”, 아,그렇구나 내가 너 해줄려고 손톱 깎고 왔거든”
저는 그 친구의 보지 안에 두 손가락 넣었습니다. “아” 하고 외마디 신음을 내는 그 친구,찌꺽찌걱 하는 물소리에 그 친구를 바라보니 부끄러운듯 시선을 피하더라고요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삽입, 애무를 해주는 동안 죽어있던 자지를 그 친구에게 만져달라 하였고 벌떡 기립한 자지에 콘돔을 씌우고 삽입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살도 살이지만 털이 있는 친구 였어서 아랫쪽을 찔러 넣긴했지만 살짝 삐끗했습니다 전에 쪼아님께서 끝까지 안 들어갈수 있다하셨는데 몇번 해보니 깊게 삽입이 되더라고요(그 이야기는 내일 아침 공개 됩니다)
그렇게 정상위를 하는데 퍽 퍽 소리가 나게 세게 박아주니 눈을 감고 “아-아”, “아-아” 하면서 느끼더라고요 그 모습에 내심 뿌듯 했습니다 그러고 그 친구가 말하길 “오빠 잘하는것 같아”, “처음치고 잘하지?”, “응”
하며 대화를 나눈뒤 뒷치기에 들어갔습니다
엉덩이 밑 부분을 쿡 찔러 쭉 삽입하니 또 한번 느낍니다 끝까지 넣고 나서 또 다시 퍽퍽 찔러주니 전 보다 더 크게 신음을 냅니다 “아아-아”, “아앙 너무 깊어” 그 친구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러다 힘이 들어 휴식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3세트 중 1세트가 끝났습니다
2세트와 3세트는 일어나서 다시 쓰겠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연을 이어가는 것에 대한 제 생각도 쓸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좋은 밤 되십시오~
제가 금요일에 관련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지금은 아니나 한때는 bbw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서 한번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가는 길은 순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친구가 오전에 친구랑 놀다가 깜빡 잠이들어서 약속시간 직전까지도 답이 없었던 겁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대로 돌아가야하나 하는 순간 답장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너그러이 넘어가고 도착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놀던 친구기 때문에 우산과 캐리어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친구의 짐을 들어줬고 역에서 택시를 타고 모텔로 향했습니다 모텔에 도착해선 저 먼저 씻었고 그 친구가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다가 이 친구가 경험이 몇번이 있는데 원나잇이었다더라고요 여기서 음..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이 친구에게 펠리를 시켰습니다 펠라를 안 좋아한다던데 제가 처음이고 하니 처음엔 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와....본인 입으론 못한다하지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한번 뿐이었던게 너무 아쉽네요 그 친구의 펠라를 맛보고나선 제가 애무를 해줬습니다 “일단 키스부터 하자”, “아 키스는 안돼”
저는 속으로 뭐 이리 까다로워했지만 목, 가슴, 배, 클리, 허벅지 차례대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클리에 다다른 순간 풍기는 그 냄새;; 처음 맡아본 강렬한 향기에 멈칫했지만 계속 했습니다 “너 시오후키 해봤어?, “아니”, 아,그렇구나 내가 너 해줄려고 손톱 깎고 왔거든”
저는 그 친구의 보지 안에 두 손가락 넣었습니다. “아” 하고 외마디 신음을 내는 그 친구,찌꺽찌걱 하는 물소리에 그 친구를 바라보니 부끄러운듯 시선을 피하더라고요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삽입, 애무를 해주는 동안 죽어있던 자지를 그 친구에게 만져달라 하였고 벌떡 기립한 자지에 콘돔을 씌우고 삽입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살도 살이지만 털이 있는 친구 였어서 아랫쪽을 찔러 넣긴했지만 살짝 삐끗했습니다 전에 쪼아님께서 끝까지 안 들어갈수 있다하셨는데 몇번 해보니 깊게 삽입이 되더라고요(그 이야기는 내일 아침 공개 됩니다)
그렇게 정상위를 하는데 퍽 퍽 소리가 나게 세게 박아주니 눈을 감고 “아-아”, “아-아” 하면서 느끼더라고요 그 모습에 내심 뿌듯 했습니다 그러고 그 친구가 말하길 “오빠 잘하는것 같아”, “처음치고 잘하지?”, “응”
하며 대화를 나눈뒤 뒷치기에 들어갔습니다
엉덩이 밑 부분을 쿡 찔러 쭉 삽입하니 또 한번 느낍니다 끝까지 넣고 나서 또 다시 퍽퍽 찔러주니 전 보다 더 크게 신음을 냅니다 “아아-아”, “아앙 너무 깊어” 그 친구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러다 힘이 들어 휴식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3세트 중 1세트가 끝났습니다
2세트와 3세트는 일어나서 다시 쓰겠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연을 이어가는 것에 대한 제 생각도 쓸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좋은 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