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보다 더 섹시하고 음란한 장모님...(작품추천)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장모님댁을 찾아간 남자친구... 상당히 긴장한 듯 하다.
그렇게 집으로 들어가 술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던 3인. 그런데 긴장한 탓을까, 술을 많이 마신 탓일까. 그만 잠들어버린 남자찬구
잠에서 가까스로 깬 남자친구. 누군지 잘 모르겠으나 비몽사몽인체로 여자친구가 거실에 누워 자고있다고 생각한다.
거실에 누운 그녀는 욕구불만인듯 해 보인다. 큰 엉덩이를 올리고는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를 휜히 드러낸다.
이 사람을 여자친구 로 착각한 남자찬구는 결국 참지못하고 삽입 해버린다.
남자친구:음?! 장모님?
화들짝 놀란 남자친구... 사실 거실에서 자던 그녀는 여자친구가 아닌 장모님이었다... 어색한 상태로 허둥지둥 상황을 빠져나온 남친...
다음날 아침. 장모님은 이 남친이 맘에 들었눈지 스스로 부끄러운 부위를 외설스럽게 드러낸다.
마침 어딜 가는지 집을 나가게 된 여자친구. 여친이 집을 나선 이후, 장모님은 청소를 시작하셨다.
......청소하는 와중에 스커트가 그만 올라가버린 장모님. 하지만 이를 노린 걸까.. 장모님은 다시 외설스럽게 엉덩이를 드러내었다..
이건 못참지... 바로 코박죽을 시전한 우리의 남친... (좋겠다..)
그 이후 이어지는 애무.... 서로 사랑을 나누는 두 남녀. 이젠 이 둘 사이 장모님과 사위의 관계는 머리속에 남아있지 않는 듯 하다.
뒤로 하길 애원하는 장모님
결국 못참고 또 질내사정해버린 남자친구... 과연 이 둘은 어떻게 될까요?
이 작품의 품번은 LULU-054입니다. 배우는 마이하라 히지리이고 엉덩이 패티쉬가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봐야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명작입니다. 일본어는 잘 몰라서 그냥 작품 설명보고 상황은 상상해서 써봤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일단 이 작품을 알리고 싶었고. 또 궁극적으로는 이 작품도 업데이트 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담겨있습니다 ㅋㅋ(물론 안돼면 안돼는거죠) 어쨌든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재미있으셨으면 댓글과 좋아요 많이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