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수 아씨형님들께 질문 입니다
제가 다음주 금요일쯤에 연락하던 여자애가 제가있는곳으로 놀러오는데 저녁 6~7시쯤 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먹고 술먹자고 해서 저녁메뉴정하고 술집을 정했는데 자고가야됀다고 텔도 같이 찾아봐서 정했습니다.
그러고 얘기하다가 얘가 말로는 주량이 1병~1병반 이라고하는데 이거보다 약한거같긴합니다 술만 먹었다 하면 술병나는 애라서 제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먹어야겠다 했더니 자기는 안그럴거라고 하던데 좋은신호겠죠?
그러고 얘기하다가 얘가 말로는 주량이 1병~1병반 이라고하는데 이거보다 약한거같긴합니다 술만 먹었다 하면 술병나는 애라서 제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먹어야겠다 했더니 자기는 안그럴거라고 하던데 좋은신호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