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삐끼 동거녀와 한 썰
아마 버디버디 였던거 같습니다.
당시에 조건녀들이 점점 많아져서
버디버디는 접어야 하나.. 하고 생각이 들 때 쯤 만난 20살 처자입니다.
채팅으로 소개 후 돌직구로 만나서 할생각있냐하니 있답니다.
어디냐고.. 올때 담배, 콘푸로스트랑 우유랑 라면 좀 사다줄 수 있냐합니다.
만나서 스섹할 수 있다는데 뭐 그까이꺼 하고
낼름 바이크 타고 마트가서 장보고 그녀의 집으로 향합니다.
겉은 깔끔한 오피스텔
들어가니 조금 지저분한 듯한.. 그리고 담배냄새
그녀는 돌핀팬츠에 반팔티를 입었는데 꼭지 부분이 살짝 튀어나왔습니다.
노브라구나.. B? 정도 되보이는 가슴..
그런데 남자옷도 보이고 혼자사는거 같지 않습니다.
물어보니 남친이랑 동거한다고.
남친은 나이트삐끼인데 짐 혼자 피씨방 갔답니다.
한번 가면 세네시간은 기본이라면서
자기는 그 시간동안 심심하다고.. 그리고 안한지도 좀 댔다고 합니다.
남친이 잘생기고 인기도 좀 있어서 다른 여자도 많이 안다고..
(더 묻진 않았지만 그냥 아는정도가 아니라 하고싶을때 할 수 있는 그런 정도 관계인듯 합니다.)
곧 헤어질건데 친구가 돈을 안갚아서 돈이 없어 못나가고 있다합니다.
뭐랄까.. 방황하던 청소년이 그대로 성인이 된 느낌.
여튼 빨리 하자고 합니다. 갑자기 올수도 있다고.
응? 아니 갑자기 올수도 있는거였어?
아 이거 그 남자한테 걸리면 큰일날거 같은데 라고 하니
괜찮아 어짜피 헤어질건데 뭐. 그래서 안할거야?
(급 반말함.. 나보다 어린게 ㅜㅡㅜ)
(이미 똘똘이는 쿠퍼액도 나왔고.. 머.. 왔으니까..)
저보고 씻고 오랍니다. 자기는 씻었다고
저는 알았다고 후딱 똘똘이만 씻고 나옵니다.
이미 벗고 침대에서 기다리는 그녀
"여기 빨아줘"
응? 여자가 먼저 그..거 해달라고 한적은 처음이라 살짝 당황합니다.
하긴 그녀도 하고싶으니 만나자고 한거겠죠
그렇게 이불속으로 들어가 거길 보니까..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백보지였을 보지
털이 조금씩 자라있었습니다. 면도안한 남자 수염마냥
액이 살짝 나와있는거 같다..? 야한생각 하고있었나
여튼 클리부터 보빨을 시작하는데..
털이 꺼끌꺼끌한게 조금 거슬립니다.
이거 분명 이따 삽입하면 따가울거 같습니다..
그래도 냄새 안나는게 어디냐.. 하면서
혀를 가능한 쭉 뽑아 열심히 보빨을 해줍니다.
보빨을 기다렸었다는 듯 숨소리로 만족을 표시하는 그녀
클리만 애무하다 혀를 보지에 쑥 넣어봅니다.
"하악"
반응이 괜찮아서 애무할맛 납니다.
그런데 애무를 이미 충분히 했는지..
제 목은 그 보빨할때 빤 액때문에 목이 걸걸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표현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여튼 그 느낌이 가득하여 그만하고 싶어집니다.
슬그머니 위로 올라가며 가슴을 탐합니다.
꽉친 비컵은 되는듯 합니다.
피부가 살짝 안좋은가 싶지만 이쁘장합니다.
삐끼가 부러움.. 아 이제 안부러워해도 대나..
그럼 또 보자고 하면 볼생각있으려나
라고 생각하면서 정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액이 이미 충분히 나와선지 쑤욱 들어가는 느낌
아.. 그런데 쑥 넣고나니 뿌리쪽이 살짝 따갑습니다.
거슬리는 느낌? 집중이 잘 안될거 같은데..
쨋든 흔들기 시작합니다.
잘 느끼는것도 같고 중간중간 움찔움찔 하는게
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뒷치기 하고싶다고 하니 그냥 이자세로 하자고 합니다.
흠.. 처음부터 느낀거지만 뭔가 일방적입니다.
나를 무슨 자위기구 취급하는거 같자너 ㅜㅡㅜ
그래서 머 기분이 나쁜가? 하면 딱히 머 그렇지도 않습니다.
앞으로라도 쭉 그렇게 취급해줘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아.. 그래도 따끔한건 적응이 안됩니다..
따끔힌 털때매 똘똘이가 흥분할수록 쓸리는 느낌이 더 강해집니다.
아 이거 상처 나는거 아냐? 이런 생각때문에 중간에 살짝 풀이 죽읇뻔하다가
그녀의 거친 숨소리에 예민해져서는 다시 집중합니다.
"안에하면 안대"
"응"
그리고 곧 발사.
휴지로 닦으니 저보고 씻으랍니다. 그후에 자기도 씻을거라고.
저는 냉큼 들어가서는 똘똘이만 씻습니다.
똘똘이는 살짝 빨개졌지만 까진거 같진 않습니다.
느낌만 보면 까져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았지만..
옷을 주섬주섬 입고, 메신저 말고 폰번호 알려줄수 있나고 물어봅니다.
"왜, 또보고 싶어서?"
저는 "응, 그래도 정성스레 해줬잖아? 너는 어때?"
"음~ 잘 모르겠어. 번호는 알려줄게"
사실 뭔가 놀았던 여자 같고 반말도 툭툭해대서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습니다.
본 성격은 그래도 착한거 같은..?
얘가 생각만 있으면 제 방으로 옮기라고도 하고 싶습니다만
처음부터 뭔가 주도권을 뺏긴 느낌이라 말도 조심스럽습니다.
원레는 이런말저런말 툭툭던지며 농담따먹기 해야하는데..
여튼 그렇게 번호받고
집에와서 문자로 연락해봤지만 답이 없습니다.
그 삐끼랑 같이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며
미드보고 있는데 문자가 옵니다
"그냥 연락하지 말아줘"
그 문자를 받고 살짝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당시에 조건녀들이 점점 많아져서
버디버디는 접어야 하나.. 하고 생각이 들 때 쯤 만난 20살 처자입니다.
채팅으로 소개 후 돌직구로 만나서 할생각있냐하니 있답니다.
어디냐고.. 올때 담배, 콘푸로스트랑 우유랑 라면 좀 사다줄 수 있냐합니다.
만나서 스섹할 수 있다는데 뭐 그까이꺼 하고
낼름 바이크 타고 마트가서 장보고 그녀의 집으로 향합니다.
겉은 깔끔한 오피스텔
들어가니 조금 지저분한 듯한.. 그리고 담배냄새
그녀는 돌핀팬츠에 반팔티를 입었는데 꼭지 부분이 살짝 튀어나왔습니다.
노브라구나.. B? 정도 되보이는 가슴..
그런데 남자옷도 보이고 혼자사는거 같지 않습니다.
물어보니 남친이랑 동거한다고.
남친은 나이트삐끼인데 짐 혼자 피씨방 갔답니다.
한번 가면 세네시간은 기본이라면서
자기는 그 시간동안 심심하다고.. 그리고 안한지도 좀 댔다고 합니다.
남친이 잘생기고 인기도 좀 있어서 다른 여자도 많이 안다고..
(더 묻진 않았지만 그냥 아는정도가 아니라 하고싶을때 할 수 있는 그런 정도 관계인듯 합니다.)
곧 헤어질건데 친구가 돈을 안갚아서 돈이 없어 못나가고 있다합니다.
뭐랄까.. 방황하던 청소년이 그대로 성인이 된 느낌.
여튼 빨리 하자고 합니다. 갑자기 올수도 있다고.
응? 아니 갑자기 올수도 있는거였어?
아 이거 그 남자한테 걸리면 큰일날거 같은데 라고 하니
괜찮아 어짜피 헤어질건데 뭐. 그래서 안할거야?
(급 반말함.. 나보다 어린게 ㅜㅡㅜ)
(이미 똘똘이는 쿠퍼액도 나왔고.. 머.. 왔으니까..)
저보고 씻고 오랍니다. 자기는 씻었다고
저는 알았다고 후딱 똘똘이만 씻고 나옵니다.
이미 벗고 침대에서 기다리는 그녀
"여기 빨아줘"
응? 여자가 먼저 그..거 해달라고 한적은 처음이라 살짝 당황합니다.
하긴 그녀도 하고싶으니 만나자고 한거겠죠
그렇게 이불속으로 들어가 거길 보니까..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백보지였을 보지
털이 조금씩 자라있었습니다. 면도안한 남자 수염마냥
액이 살짝 나와있는거 같다..? 야한생각 하고있었나
여튼 클리부터 보빨을 시작하는데..
털이 꺼끌꺼끌한게 조금 거슬립니다.
이거 분명 이따 삽입하면 따가울거 같습니다..
그래도 냄새 안나는게 어디냐.. 하면서
혀를 가능한 쭉 뽑아 열심히 보빨을 해줍니다.
보빨을 기다렸었다는 듯 숨소리로 만족을 표시하는 그녀
클리만 애무하다 혀를 보지에 쑥 넣어봅니다.
"하악"
반응이 괜찮아서 애무할맛 납니다.
그런데 애무를 이미 충분히 했는지..
제 목은 그 보빨할때 빤 액때문에 목이 걸걸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표현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여튼 그 느낌이 가득하여 그만하고 싶어집니다.
슬그머니 위로 올라가며 가슴을 탐합니다.
꽉친 비컵은 되는듯 합니다.
피부가 살짝 안좋은가 싶지만 이쁘장합니다.
삐끼가 부러움.. 아 이제 안부러워해도 대나..
그럼 또 보자고 하면 볼생각있으려나
라고 생각하면서 정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액이 이미 충분히 나와선지 쑤욱 들어가는 느낌
아.. 그런데 쑥 넣고나니 뿌리쪽이 살짝 따갑습니다.
거슬리는 느낌? 집중이 잘 안될거 같은데..
쨋든 흔들기 시작합니다.
잘 느끼는것도 같고 중간중간 움찔움찔 하는게
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뒷치기 하고싶다고 하니 그냥 이자세로 하자고 합니다.
흠.. 처음부터 느낀거지만 뭔가 일방적입니다.
나를 무슨 자위기구 취급하는거 같자너 ㅜㅡㅜ
그래서 머 기분이 나쁜가? 하면 딱히 머 그렇지도 않습니다.
앞으로라도 쭉 그렇게 취급해줘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아.. 그래도 따끔한건 적응이 안됩니다..
따끔힌 털때매 똘똘이가 흥분할수록 쓸리는 느낌이 더 강해집니다.
아 이거 상처 나는거 아냐? 이런 생각때문에 중간에 살짝 풀이 죽읇뻔하다가
그녀의 거친 숨소리에 예민해져서는 다시 집중합니다.
"안에하면 안대"
"응"
그리고 곧 발사.
휴지로 닦으니 저보고 씻으랍니다. 그후에 자기도 씻을거라고.
저는 냉큼 들어가서는 똘똘이만 씻습니다.
똘똘이는 살짝 빨개졌지만 까진거 같진 않습니다.
느낌만 보면 까져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았지만..
옷을 주섬주섬 입고, 메신저 말고 폰번호 알려줄수 있나고 물어봅니다.
"왜, 또보고 싶어서?"
저는 "응, 그래도 정성스레 해줬잖아? 너는 어때?"
"음~ 잘 모르겠어. 번호는 알려줄게"
사실 뭔가 놀았던 여자 같고 반말도 툭툭해대서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습니다.
본 성격은 그래도 착한거 같은..?
얘가 생각만 있으면 제 방으로 옮기라고도 하고 싶습니다만
처음부터 뭔가 주도권을 뺏긴 느낌이라 말도 조심스럽습니다.
원레는 이런말저런말 툭툭던지며 농담따먹기 해야하는데..
여튼 그렇게 번호받고
집에와서 문자로 연락해봤지만 답이 없습니다.
그 삐끼랑 같이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며
미드보고 있는데 문자가 옵니다
"그냥 연락하지 말아줘"
그 문자를 받고 살짝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