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중등임용을 준비하는 27 입니다
올해는 무리일듯 해서 내년에 합격 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현재 고민인 것은 내년까지 공부해서 29에 교사가 되느냐(사실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게 아니면 지금 당장 학원 강사로 나아가느냐 두 선택지를 앞에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교사가 된다면 안정성, 워라벨, 개인시간에 있어서 직업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수업에 대한 부담감도 비교적 강사에 비해 크지 않을 거 같고요..
강사를 하게 된다면 안정성, 워라벨은 포기해야 하겠지만 당장의 경제적인 여유는 교사보다 높을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당장 막막한 임용 시험을 준비하지 않고 곧바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현재로선 저한테 가장 큰 메리츠 인거 같습니다. 내년까지 2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돈을 벌 수 있을테니까요..
주위에선 전부 다 안정성을 생각해서 교사가 되라고 하지만 정말 그게 그렇게나 중요한지 저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 집안 형편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교사가 된다 한들 평생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으리란 생각도 들지 않고 합격이 보장 되어 있지도 않은 미래를 쫓으며 공부해야 한다는게 막막하네요
강사가 된다면 당장에는 교사보다 많이 벌 수 있겠지만 길어야 10년~ 15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습니다. 물론 강사를 하게 된다면 학원을 차리는 것도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그만큼 돈을 모아야 하겠지만요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당장 해야하는 공부가 힘들어서 학원 강사라는 길이 매혹적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쩌면 임용 시험을 단지 회피하고 있는 걸수도 있지요..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강사가 되는 것이 보다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두서 없이 정돈 되지 못한 글이라 죄송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무리일듯 해서 내년에 합격 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현재 고민인 것은 내년까지 공부해서 29에 교사가 되느냐(사실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게 아니면 지금 당장 학원 강사로 나아가느냐 두 선택지를 앞에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교사가 된다면 안정성, 워라벨, 개인시간에 있어서 직업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수업에 대한 부담감도 비교적 강사에 비해 크지 않을 거 같고요..
강사를 하게 된다면 안정성, 워라벨은 포기해야 하겠지만 당장의 경제적인 여유는 교사보다 높을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당장 막막한 임용 시험을 준비하지 않고 곧바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현재로선 저한테 가장 큰 메리츠 인거 같습니다. 내년까지 2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돈을 벌 수 있을테니까요..
주위에선 전부 다 안정성을 생각해서 교사가 되라고 하지만 정말 그게 그렇게나 중요한지 저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 집안 형편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교사가 된다 한들 평생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으리란 생각도 들지 않고 합격이 보장 되어 있지도 않은 미래를 쫓으며 공부해야 한다는게 막막하네요
강사가 된다면 당장에는 교사보다 많이 벌 수 있겠지만 길어야 10년~ 15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불안감도 있습니다. 물론 강사를 하게 된다면 학원을 차리는 것도 염두해 두고는 있습니다. 그만큼 돈을 모아야 하겠지만요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당장 해야하는 공부가 힘들어서 학원 강사라는 길이 매혹적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쩌면 임용 시험을 단지 회피하고 있는 걸수도 있지요..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강사가 되는 것이 보다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두서 없이 정돈 되지 못한 글이라 죄송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