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 이용해봤습니다. 두번 정도 만났었는데,,,말 줄이겠습니다. 규제도 굉장히 심하고 거기 여성분들도 그리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풍채가 큰 여성분들을 좋아하신다면 강추드립니다만, 그 외엔 절대 비추드립니다. 차라리 목소리톡(이건 채팅이 아니라 15초 정도 녹음해서 보내는 것)이 더 재밌더라구요
6~7년 전에는 많이 써봤고 작년 여름쯤에 심심해서 잠깐 써봤는데 옛날에 비해 사람이 정말 많이 없습니다.
배를 한 10개 정도 보내면 1~2개 정도 답장오는 수준이라 며칠 안하고 지웠습니다. 물론 가만히 있어도 배가 오지만 정상적인 배는 별로 없습니다.
돛단배는 랜덤채팅 초기 어플로 요즘에는 다른 어플 많이 생겼으니 그쪽으로 넘어 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