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녀와의 3개월
지난번 글에 인적사항이 너무 자세한것 같다는 지적에 따라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댓글은 다 보고 있지만 일일히 답변 못드리는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지난번 글까지는 주로 대학생~예비대학원생 때 해당되고
오늘은 대학원생때의 일입니다.
제가 만났던 여자 중 두번째로 가슴이 이뻣던 여자…
---------
대학원생이 되어서는 크진 않지만 조금의 월급과 조교 등으로 생활이 조금 나아졌습니다.
연구실에서 퇴근 후에는
낚시대를 여러개 설치해놓고 물고기가 걸리길 기다리는 낚시꾼마냥
채팅방을 여기저기 파놓고 침대에 누워 미드를 보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제 방엔 모니터는 없고, 47인치 티비만 있었습니다.
자취방 한가운데 더블침대가 자리잡고 있었지요.
누군가 채팅방에 들어오면 바로 옆의 무선키보드를 낚아서
스페이스바 + 컨트롤 탭, 뭐 이런 손놀림이 익숙했었습니다.
그때그때 다르지만 미드에 빠져들었을땐
만나서 할거야 안할거야? 라는 식의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아님 빨리 나가라 난 빨리 미드봐야대.. 이런식의?
당시에 24시 시즌1,2은 보다가 시즌 3부턴 재미없었던거 같네요. 히어로즈, 프렌즈, 덱스터, 스파르타쿠스 등 당시에 재밌게 봤습니다.
그렇게 미드보던 중 채팅방에 누군가 들어옵니다.
가볍게 인사, 하지만 전 스파르타쿠스를 마저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 돌직구를 던집니다.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대충 아래와 같이..
A 만나서 할생각 있어요?
B 글세요 봐서요
A 네 그럼 봐서 정하세요^^ 어디서 보죠?
B ㅇㅇㅇ 앞에서요
A 네, 혹시 자취하세요?
B 아니요. 왜요?
A 아 그러면 만나서 할생각 있음 제 자취방으로 와도 대요?
B 아직 할지 말지도 모르는데요? 그리고 해도 텔에서 해요
A 네 알겠습니다..^^
예전 같으면 어떻게든 텔비 아끼려고 자취방가자고 꼬셨을텐데
이제 자금 사정이 코딱지 만큼 더 여유가 생겨서 쿨하게 텔 가자고 합니다.
후딱 바이크를 타고 갑니다.
만나서 보니 키는 한 155정도? 평범녀입니다.
아. 대학 4학년이었네요.
B 어? 바이크타고 왔어요? 술사달라고 할려 그랬는데
A 네? 아.. 괜찮아요 여기 세워두고 낼 찾아가죠 뭐
술집은 제가 골라도 대요?
B 음.. 그쪽이 사는거니 그리 하세요
아.. 바로 텔가서 하는거 아니었나?
아 설마 술만 마시고 가는거 아냐? 아 그럼 돈아까운데..
하지만 이왕 만난거 어쩌겠습니까 사줘야죠
술자리서 마치 소개팅 하는냥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술값이 안아까우려면.. 어색하면 안됩니다.
어짜피 서로 채팅에서 만난거, 근자감(근거없는자신감)은
기본으로 깔고.. 말도 막 툭툭 던지는것 같지만 예의는 갖추면서..
여자가 이쁘다고 기죽으면 절대 안됩니다. 기죽는 모습은 난 열성DNA다..라는 것과 같죠. 여자는 역사적으로 남자의 우성 DNA를 원하는것 아닙니까?
처음 만나는 여자에게 있어 근자감은, 내가 너보다 우성 DNA다 라는 착각을 여자에게 심어줍니다.
(아님 말구요.)
저같은 경우는 "나 원래 이런놈이야" 라고 만나러 가는길에 항상 마인드트레이닝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말은 여자가 하도록.. 재밌을만한 주제를 빨리 찾습니다..
제 경우에 가장 성공률이 높았던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주제가 잘 안통하면 영화, 미드..
것도 안되면
헤어스타일, 안경, 옷, 손톱.. 중에서 눈에 띄는걸 골라잡아서 칭찬을 하든 뭐든 합니다.
여자가 말하고 싶은걸 찾을 때까지..
그 뒤는 수월하죠. 대충 맞짱구만 해주면서 술마시며 시간 보내면 점점 취기가 절 도와줄테니까요.
대학 4학년이 이래 놀아도 되냐라고 물었더니
아빠가 작은 ㅇㅇ회사 운영해서, 거기 들어갈 예정이라 했던게 기억나네요.
다행이도 분위기가 잘 흘러가서 텔에 입성합니다.
(그게 그렇게 쉬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알려드리면, 실패 경험이 5배는 더 많습니다. 성공담 못지 않게 실패담도 재밌는거 많아요 ㅋ)
저 먼저 샤워하고.. B도 샤워 후 타올로 앞을 부끄러운 듯이 가렸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살짝 키스먼저 하고 타올을 내리는데..
옷 벗기전엔 B? 일까 싶었습니다만
어이구야, D컵은 되보입니다.
보자마자 야동에서 봤던 슴가다. 라고 생각듭니다.
크기가 있지만 호빵(가슴 아래 접히는 라인 없이 밥그릇 올려놓은 것같은..)은 아니고
유두는 살짝 상단에 위치했고 그 아래로는 완벽한 물방울 라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유륜도 적당하고(저는 유륜이 크면 비호감.. 색이 진해도 비호감..)
유두도 작아 제 취향입니다.
피부는 하얗지는 않지만 야들야들하니 좋습니다.
만져봅니다.
아.. 촉감이 조금 단단해서 아쉽습니다. (의젖은 아님)
비유하자면 그냥 엉덩이 근육 만지는 느낌?
슴가는 엉덩이와 차별화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단한 느낌 보다는
살짝 물컹하되.. 탄력은 있어서 흔들면 바운스감 있는? 그런 슴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이 완벽한 라인은 이미 입속의 제 혀를 끌어당기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팔을 베개삼아 실컷 맛보는 그녀의 슴가
제가 빠는 것을 바라보다 조금 흥분되었는지 살짝 눈을 감고 숨소리 신음을 내는 그녀
이런 슴가는 언제 또 맛볼지 몰라 애무시간의 대부분을 슴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침냄새
아 이거 내 침냄새지
슴가는 이미 침범벅이었다 말랐다를 수차례 반복했습니다.
옆으로 누워 애무하다 정자세로 바꿔도 제 혀는 슴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양손은 모두 슴가에 있는 상태에서
방망이로 그녀의 클리를 살짝살짝 건드리며 들어갈듯 안들어갈듯 약올립니다.
제가 맘에드는 여자한테만 하는 장난입니다.
여자가 “넣어줘” 라든가
여자가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 당기던가 하는 등의 리엑션을 바라는 장난..
여자가 삽입을 바라는 감정을 극대화 시키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바라던 물건이 들어올때의 희열, 기쁨
이게 충족되면 여자는 이미 60%는 만족스러운 섹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이런저런 자세 다 취하다가..
거울앞에 세워서 뒤치기를 하는데..
세상에나 이 슴가들이 야동에서만 봤던 둥글게 둥글게 회전을 하는게 아닙니까
그것도 합이 잘맞는 아이돌 댄스마냥 오른쪽 왼쪽 슴가가 완벽한 대칭으로
또 빨고 싶지만 이 자세로는 만지는것만이 유일한 옵션입니다.
손을 가져다 댑니다.
아 질량감.. 조으다
원운동을 하는 슴가가 제손을 치고 떠날때쯤 살짝 손목에 힘을줘봅니다.
“짝"
뭐라고?
지금 슴가가 소리낸거? 슴가로 박수를 친거야?
확인해보려 다시 한번 해봅니다.
“짝"
ㅜㅡㅜ 눈에서 눈물은 안났지만 눈물이 날정도의 감동입니다.
너무 재밌고 좋고 흥분되서요.
“짝짝짝짝짝짝짝"
이게 D컵에서 되는건가? E 컵 이상은 되야하는거 아냐?
그 자세로 얼마가지않아 그녀의 엉덩이에 발사합니다.
사정후에도 쉽게 가시지 않은 이 흥분
그녀가 뒤 돌아서 절 보고서는 키스를 해옵니다.
본인도 만족스러웠다는 표현이겠지요.
박수때문인지 가슴이 살짝 빨개져 있었습니다.
한발로 끝날 순 없습니다.
쉬었다 한번 더 해야죠.
2차전은 사까지도 함께.. 중략….
저는 이아이에게 당분간 올인 하기로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취업준비로 바쁜 대학 4학년
아빠찬스로 이미 취업된것이나 다름없는 이 친구는
남친 생기기 전까지 저와 약 3개월 동안 저와 함께했습니다.
(처음 술자리 때부터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잘생겼다고..)
(사귄 남친이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학때는 시간이 남아돌았는지
제가 하고 싶어 연락할때면 안되는 날이 없었습니다.
똑똑똑
빅뱅이론에서 따온 이 코드는
제가 그녀에게 하고싶다고 보고싶다고 보낸 메세지였습니다.
잠시동안 학교 연구 말고는 모든것이 그녀 생각 뿐이었던 저로서는
그녀에게 남친이 생긴 이후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떡정이 정말 무섭더군요.
원할때면 거절한번 없이 받아주던 그녀를 갑자기 볼 수 없게 되다니...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녀에게 조심스레 연락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미 차단된듯 연락이 닿질 않습니다.
물론 번호를 달리하면야 연락은 할 수 있겠지만
차단의 의미는 차단이기에
마음을 접고 슬픈 마음으로
잠시동안 휴식기간… 은 개뿔이
냅다 다시 채팅을 켭니다.
제가 삐뚤어지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이미 흘러간 시간 입니다.
그 시간동안 나에게 얼마나 좋은 기회들이 있었는데 다 날린것인가
(여자가 먼저 다가오는 그런 아까운 몇안되는 대부분의 기회가 이때 있었지요..)
이제 절대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
연구는 연구실에서만(+잠들때 생각하는 정도). 저녁과 주말은 내시간
시간을 전략적으로 쓰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은 다 보고 있지만 일일히 답변 못드리는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지난번 글까지는 주로 대학생~예비대학원생 때 해당되고
오늘은 대학원생때의 일입니다.
제가 만났던 여자 중 두번째로 가슴이 이뻣던 여자…
---------
대학원생이 되어서는 크진 않지만 조금의 월급과 조교 등으로 생활이 조금 나아졌습니다.
연구실에서 퇴근 후에는
낚시대를 여러개 설치해놓고 물고기가 걸리길 기다리는 낚시꾼마냥
채팅방을 여기저기 파놓고 침대에 누워 미드를 보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제 방엔 모니터는 없고, 47인치 티비만 있었습니다.
자취방 한가운데 더블침대가 자리잡고 있었지요.
누군가 채팅방에 들어오면 바로 옆의 무선키보드를 낚아서
스페이스바 + 컨트롤 탭, 뭐 이런 손놀림이 익숙했었습니다.
그때그때 다르지만 미드에 빠져들었을땐
만나서 할거야 안할거야? 라는 식의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아님 빨리 나가라 난 빨리 미드봐야대.. 이런식의?
당시에 24시 시즌1,2은 보다가 시즌 3부턴 재미없었던거 같네요. 히어로즈, 프렌즈, 덱스터, 스파르타쿠스 등 당시에 재밌게 봤습니다.
그렇게 미드보던 중 채팅방에 누군가 들어옵니다.
가볍게 인사, 하지만 전 스파르타쿠스를 마저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 돌직구를 던집니다.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대충 아래와 같이..
A 만나서 할생각 있어요?
B 글세요 봐서요
A 네 그럼 봐서 정하세요^^ 어디서 보죠?
B ㅇㅇㅇ 앞에서요
A 네, 혹시 자취하세요?
B 아니요. 왜요?
A 아 그러면 만나서 할생각 있음 제 자취방으로 와도 대요?
B 아직 할지 말지도 모르는데요? 그리고 해도 텔에서 해요
A 네 알겠습니다..^^
예전 같으면 어떻게든 텔비 아끼려고 자취방가자고 꼬셨을텐데
이제 자금 사정이 코딱지 만큼 더 여유가 생겨서 쿨하게 텔 가자고 합니다.
후딱 바이크를 타고 갑니다.
만나서 보니 키는 한 155정도? 평범녀입니다.
아. 대학 4학년이었네요.
B 어? 바이크타고 왔어요? 술사달라고 할려 그랬는데
A 네? 아.. 괜찮아요 여기 세워두고 낼 찾아가죠 뭐
술집은 제가 골라도 대요?
B 음.. 그쪽이 사는거니 그리 하세요
아.. 바로 텔가서 하는거 아니었나?
아 설마 술만 마시고 가는거 아냐? 아 그럼 돈아까운데..
하지만 이왕 만난거 어쩌겠습니까 사줘야죠
술자리서 마치 소개팅 하는냥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술값이 안아까우려면.. 어색하면 안됩니다.
어짜피 서로 채팅에서 만난거, 근자감(근거없는자신감)은
기본으로 깔고.. 말도 막 툭툭 던지는것 같지만 예의는 갖추면서..
여자가 이쁘다고 기죽으면 절대 안됩니다. 기죽는 모습은 난 열성DNA다..라는 것과 같죠. 여자는 역사적으로 남자의 우성 DNA를 원하는것 아닙니까?
처음 만나는 여자에게 있어 근자감은, 내가 너보다 우성 DNA다 라는 착각을 여자에게 심어줍니다.
(아님 말구요.)
저같은 경우는 "나 원래 이런놈이야" 라고 만나러 가는길에 항상 마인드트레이닝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말은 여자가 하도록.. 재밌을만한 주제를 빨리 찾습니다..
제 경우에 가장 성공률이 높았던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주제가 잘 안통하면 영화, 미드..
것도 안되면
헤어스타일, 안경, 옷, 손톱.. 중에서 눈에 띄는걸 골라잡아서 칭찬을 하든 뭐든 합니다.
여자가 말하고 싶은걸 찾을 때까지..
그 뒤는 수월하죠. 대충 맞짱구만 해주면서 술마시며 시간 보내면 점점 취기가 절 도와줄테니까요.
대학 4학년이 이래 놀아도 되냐라고 물었더니
아빠가 작은 ㅇㅇ회사 운영해서, 거기 들어갈 예정이라 했던게 기억나네요.
다행이도 분위기가 잘 흘러가서 텔에 입성합니다.
(그게 그렇게 쉬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알려드리면, 실패 경험이 5배는 더 많습니다. 성공담 못지 않게 실패담도 재밌는거 많아요 ㅋ)
저 먼저 샤워하고.. B도 샤워 후 타올로 앞을 부끄러운 듯이 가렸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살짝 키스먼저 하고 타올을 내리는데..
옷 벗기전엔 B? 일까 싶었습니다만
어이구야, D컵은 되보입니다.
보자마자 야동에서 봤던 슴가다. 라고 생각듭니다.
크기가 있지만 호빵(가슴 아래 접히는 라인 없이 밥그릇 올려놓은 것같은..)은 아니고
유두는 살짝 상단에 위치했고 그 아래로는 완벽한 물방울 라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유륜도 적당하고(저는 유륜이 크면 비호감.. 색이 진해도 비호감..)
유두도 작아 제 취향입니다.
피부는 하얗지는 않지만 야들야들하니 좋습니다.
만져봅니다.
아.. 촉감이 조금 단단해서 아쉽습니다. (의젖은 아님)
비유하자면 그냥 엉덩이 근육 만지는 느낌?
슴가는 엉덩이와 차별화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단한 느낌 보다는
살짝 물컹하되.. 탄력은 있어서 흔들면 바운스감 있는? 그런 슴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이 완벽한 라인은 이미 입속의 제 혀를 끌어당기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팔을 베개삼아 실컷 맛보는 그녀의 슴가
제가 빠는 것을 바라보다 조금 흥분되었는지 살짝 눈을 감고 숨소리 신음을 내는 그녀
이런 슴가는 언제 또 맛볼지 몰라 애무시간의 대부분을 슴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침냄새
아 이거 내 침냄새지
슴가는 이미 침범벅이었다 말랐다를 수차례 반복했습니다.
옆으로 누워 애무하다 정자세로 바꿔도 제 혀는 슴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양손은 모두 슴가에 있는 상태에서
방망이로 그녀의 클리를 살짝살짝 건드리며 들어갈듯 안들어갈듯 약올립니다.
제가 맘에드는 여자한테만 하는 장난입니다.
여자가 “넣어줘” 라든가
여자가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 당기던가 하는 등의 리엑션을 바라는 장난..
여자가 삽입을 바라는 감정을 극대화 시키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바라던 물건이 들어올때의 희열, 기쁨
이게 충족되면 여자는 이미 60%는 만족스러운 섹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이런저런 자세 다 취하다가..
거울앞에 세워서 뒤치기를 하는데..
세상에나 이 슴가들이 야동에서만 봤던 둥글게 둥글게 회전을 하는게 아닙니까
그것도 합이 잘맞는 아이돌 댄스마냥 오른쪽 왼쪽 슴가가 완벽한 대칭으로
또 빨고 싶지만 이 자세로는 만지는것만이 유일한 옵션입니다.
손을 가져다 댑니다.
아 질량감.. 조으다
원운동을 하는 슴가가 제손을 치고 떠날때쯤 살짝 손목에 힘을줘봅니다.
“짝"
뭐라고?
지금 슴가가 소리낸거? 슴가로 박수를 친거야?
확인해보려 다시 한번 해봅니다.
“짝"
ㅜㅡㅜ 눈에서 눈물은 안났지만 눈물이 날정도의 감동입니다.
너무 재밌고 좋고 흥분되서요.
“짝짝짝짝짝짝짝"
이게 D컵에서 되는건가? E 컵 이상은 되야하는거 아냐?
그 자세로 얼마가지않아 그녀의 엉덩이에 발사합니다.
사정후에도 쉽게 가시지 않은 이 흥분
그녀가 뒤 돌아서 절 보고서는 키스를 해옵니다.
본인도 만족스러웠다는 표현이겠지요.
박수때문인지 가슴이 살짝 빨개져 있었습니다.
한발로 끝날 순 없습니다.
쉬었다 한번 더 해야죠.
2차전은 사까지도 함께.. 중략….
저는 이아이에게 당분간 올인 하기로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취업준비로 바쁜 대학 4학년
아빠찬스로 이미 취업된것이나 다름없는 이 친구는
남친 생기기 전까지 저와 약 3개월 동안 저와 함께했습니다.
(처음 술자리 때부터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잘생겼다고..)
(사귄 남친이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학때는 시간이 남아돌았는지
제가 하고 싶어 연락할때면 안되는 날이 없었습니다.
똑똑똑
빅뱅이론에서 따온 이 코드는
제가 그녀에게 하고싶다고 보고싶다고 보낸 메세지였습니다.
잠시동안 학교 연구 말고는 모든것이 그녀 생각 뿐이었던 저로서는
그녀에게 남친이 생긴 이후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떡정이 정말 무섭더군요.
원할때면 거절한번 없이 받아주던 그녀를 갑자기 볼 수 없게 되다니...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녀에게 조심스레 연락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미 차단된듯 연락이 닿질 않습니다.
물론 번호를 달리하면야 연락은 할 수 있겠지만
차단의 의미는 차단이기에
마음을 접고 슬픈 마음으로
잠시동안 휴식기간… 은 개뿔이
냅다 다시 채팅을 켭니다.
제가 삐뚤어지면서 가장 아쉬웠던게 이미 흘러간 시간 입니다.
그 시간동안 나에게 얼마나 좋은 기회들이 있었는데 다 날린것인가
(여자가 먼저 다가오는 그런 아까운 몇안되는 대부분의 기회가 이때 있었지요..)
이제 절대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
연구는 연구실에서만(+잠들때 생각하는 정도). 저녁과 주말은 내시간
시간을 전략적으로 쓰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