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써보니...
지난주에 도쿄 아키하바라 가서 사왔습니다.
3000엔정도 했네요. 한국에서는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구성품은 오나홀 본체, 설명서, 젤
꽈배기처럼 돌려서 사용할수 있는거라네요
음...좋네요ㅋㅋ 뭐라고 설명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느낌이 장난아니에요... 작년에 아키하바라에서 6만원 주고 구입한것보다 더 좋은듯?
근데 본인 물건이 상당한 대물이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좀 작을수도 있겠네요.
3000엔정도 했네요. 한국에서는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구성품은 오나홀 본체, 설명서, 젤
꽈배기처럼 돌려서 사용할수 있는거라네요
음...좋네요ㅋㅋ 뭐라고 설명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느낌이 장난아니에요... 작년에 아키하바라에서 6만원 주고 구입한것보다 더 좋은듯?
근데 본인 물건이 상당한 대물이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좀 작을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