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는 손절해야 할까요?
교복입던 학창시절부터 오랫동안 지내던 친구3명이 있습니다.
같이 지내면서 서로에 대한 힘들었던 사연도 알고 다른 친구들과 달리 이득과 손해를 따지지않고 만나는 그런 친구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두명의 친구와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지내면서 느끼고 생각한 세명의 친구를 친구A,B,C로 부르고 말씀드리자면 A와C는 별로 안친해요. 둘은 저와 B친구를 통해 알게 된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만날때 친구 A와C를 따로 두 그룹으로 보는 경우가 많네요.
먼저 친구A와 지내면서 느낀점이 자기자신보다 저와 친구B가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게 보입니다. 저한테 친구B에 대한 뒷담화를 많이 하는 모습을 통해 느꼈으며 같이 롤을 할때 저에게 강압적인 태도와 저에게 부정적인 말을 일삼으며 제 기분이 어떨지 생각을 하지 않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금전계산 관리를 개같이 합니다. 과거 군대가기전 같이 술을먹고 이 친구가 요즘 돈이 없어서 저에게 술값을 빌렸습니다. 저는 입대를 하기전 돈 보내두라고 연락하고 입대를 했니만 안갚았으며 결국 시간이 오래지나 큰 금액도 아니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최근에도 술을 먹고 술값을 빌렸지만 안갚았네요. 일부러 말 안해봤지만 사람은 고쳐지지 않는듯합니다.... 돈은 상관없지만 태도가 좀 그러네요..
이어서 친구B에 말씀드리자면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거나 못난사람을 무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짧은 친구이며 약속을 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잠을 자는 이유로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아 파토시키는 경우가 여러번이었으며, 친구사이에 위아래를 나누면서 지내는게 눈에 보입니다. 저랑은 같은 동일선상에 두고 지내는것 같은데 한번씩 친구A 보다 자기자신이 아래라고 생각하며 행동할때가 있어요. 그리고 같이 롤을 할때면 친구A와 저를 비교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제가 못한다는 말을 돌려서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제가 학창시절 다른친구와 다툼이 있을때 거짓말을 했던일이 있습니다. 저와 다툰친구는 친구B에게 제가 숨기는게 있는지 물어보고 안알려주면 때린다던지 위협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거짓말했던 사실을 친구B 가 고자질한적이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 언젠가 통수를 또 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때 손절치려 했으나 당시 저에게 가장친한 친구여서 그냥 모른척 넘어갔습니다.
친구C는 싫은게 없습니다. 이 친구가 타지로 학교를 가서 못보는 상태지만 제가 언제내려오냐고 물어보면서 만나고 싶어하는 친구입니다.
친구 A,B와 만나서 세명이서 같이 놀때 저 혼자 소외감드는 느낌이 들고 서로에 대한 접점이 적습니다. 친구 A와B는 과거 어떤 일을 이야기하면 저는 모르는 부분인 경우가 많구요. 제가 이사를 가서 자주 못보니까 이해할 수 있지만 저와 친구A는 학창시절 추억이 거의 없습니다. 이 친구와 중3때 친해졌고 고등학교는 타지로 가서 자주 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저 혼자 이 친구가 가까운 친구가 맞는지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친구B는 꾸준히 자주만나서 정말 편하고 가까운 친구라고 생각하고 지냈네요. 솔직히 친구C를 생각하면 지금 이대로 지내는게 제일 좋은데 그러기엔 A와B를 만날때마다 제가 별로인 사람처럼 느껴지니 손절치기도 힘드네요...
적어두고보니 이 조합으로 진짜 어찌 친해졌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지내면서 서로에 대한 힘들었던 사연도 알고 다른 친구들과 달리 이득과 손해를 따지지않고 만나는 그런 친구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두명의 친구와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지내면서 느끼고 생각한 세명의 친구를 친구A,B,C로 부르고 말씀드리자면 A와C는 별로 안친해요. 둘은 저와 B친구를 통해 알게 된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만날때 친구 A와C를 따로 두 그룹으로 보는 경우가 많네요.
먼저 친구A와 지내면서 느낀점이 자기자신보다 저와 친구B가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게 보입니다. 저한테 친구B에 대한 뒷담화를 많이 하는 모습을 통해 느꼈으며 같이 롤을 할때 저에게 강압적인 태도와 저에게 부정적인 말을 일삼으며 제 기분이 어떨지 생각을 하지 않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금전계산 관리를 개같이 합니다. 과거 군대가기전 같이 술을먹고 이 친구가 요즘 돈이 없어서 저에게 술값을 빌렸습니다. 저는 입대를 하기전 돈 보내두라고 연락하고 입대를 했니만 안갚았으며 결국 시간이 오래지나 큰 금액도 아니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최근에도 술을 먹고 술값을 빌렸지만 안갚았네요. 일부러 말 안해봤지만 사람은 고쳐지지 않는듯합니다.... 돈은 상관없지만 태도가 좀 그러네요..
이어서 친구B에 말씀드리자면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거나 못난사람을 무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짧은 친구이며 약속을 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잠을 자는 이유로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아 파토시키는 경우가 여러번이었으며, 친구사이에 위아래를 나누면서 지내는게 눈에 보입니다. 저랑은 같은 동일선상에 두고 지내는것 같은데 한번씩 친구A 보다 자기자신이 아래라고 생각하며 행동할때가 있어요. 그리고 같이 롤을 할때면 친구A와 저를 비교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제가 못한다는 말을 돌려서 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제가 학창시절 다른친구와 다툼이 있을때 거짓말을 했던일이 있습니다. 저와 다툰친구는 친구B에게 제가 숨기는게 있는지 물어보고 안알려주면 때린다던지 위협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거짓말했던 사실을 친구B 가 고자질한적이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 언젠가 통수를 또 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때 손절치려 했으나 당시 저에게 가장친한 친구여서 그냥 모른척 넘어갔습니다.
친구C는 싫은게 없습니다. 이 친구가 타지로 학교를 가서 못보는 상태지만 제가 언제내려오냐고 물어보면서 만나고 싶어하는 친구입니다.
친구 A,B와 만나서 세명이서 같이 놀때 저 혼자 소외감드는 느낌이 들고 서로에 대한 접점이 적습니다. 친구 A와B는 과거 어떤 일을 이야기하면 저는 모르는 부분인 경우가 많구요. 제가 이사를 가서 자주 못보니까 이해할 수 있지만 저와 친구A는 학창시절 추억이 거의 없습니다. 이 친구와 중3때 친해졌고 고등학교는 타지로 가서 자주 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저 혼자 이 친구가 가까운 친구가 맞는지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친구B는 꾸준히 자주만나서 정말 편하고 가까운 친구라고 생각하고 지냈네요. 솔직히 친구C를 생각하면 지금 이대로 지내는게 제일 좋은데 그러기엔 A와B를 만날때마다 제가 별로인 사람처럼 느껴지니 손절치기도 힘드네요...
적어두고보니 이 조합으로 진짜 어찌 친해졌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