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하다보면 내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는 것들이 일베사이트에서도 나오기도 합니다. 제 생각엔 아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한가지 상황으로만 단정 짓는 건 굉장히 워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랑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세요. 세상에 반은 남자고 여자이지만 내 짝은 하나입니다.
별로 큰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요.. 긴 시간 마음의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진솔하게 마음을 보여주세요
우리가 avs22에 접속한다고 야동안보면 못버티는 변태이상성욕자는 아니잖아요..
제가 여시라는 그 사이트는 옛날 다음카페가 흥할때 몇번가본것 빼고는 잘 모르지만
최근 극히 일부분 강성 페미인 사람들 빼면 대부분은 우리가 이곳에서 나누는 이야기처럼 사는 이야기 하고 이런저런 정보도 구경하고 그럴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