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과 제주도 여행
등장인물: 제 이전글의 친구1과 대학동아리 부장
제가 삐뚤어진 이후로는 여러명을 동시에 만나는것에 대한
도덕이나 양심같은건 버렸습니다.
당시에는 무조건 많이 하는게 최고다라며.. 최고의 슴가 최고의 보지 뭐 그런걸 경험하고 싶었던거 같네요.
쨋든, 그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담과 이브가 된마냥 올누드로 침대에 누워서 그녀의 손가락 장난으로 제 꼬추가 행사장 풍선인형이 된것 마냥 좌우로 농락당하고 있는 상태로 농담따먹기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장녀가 자기 동아리에서 제주도간다고 저보고 같이가자 합니다.
동아리 엠티에 같이 가자는게 아니라 날짜를 달리해서..
그러니까, 부장녀는 제주도에서 동아리 엠티가 마무리 되는날에 제가 제주도에 와주길 바라는 겁니다. 그렇게 3일 더 놀고싶다고.
저야 뭐 나쁘지 않지만 3일만 있기에는 왠지 비행기값도 아깝고.. 라고 생각이 들면서.. 폰을 들어서 친구1에게 연락합니다.
제주도에 학회(예비 대학원생이었습니다)에 참석하는데 그거 전에 제주도에서 같이 놀고싶다고. 물론 구라죠
...그렇게 3일은 친구1, 또다른 3일은 부장녀와 보내는
아주 기가막힌 꼴릿한 환상의 제주도 여행을 꾸밉니다.
물론 친구1과 부장녀에겐 비밀로하고.
먼저 친구1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출발
7월 초의 제주도는 성수기가 아니라서 더 싸지만
날씨는 더 좋았습니다. 숙소 등 가격이 더 싼건 덤이구요.
성수기땐 오히려 너무 더워서..
친구1은 직장녀고 전 학생이라 팬션도 이친구가 잡아주고 밥도 사주고..
참 이친구한텐 받은게 많네요. 이 친구에게 선물받은 지갑을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쓰고있네요.
찻째날 친구1과 관광지도 가고 해수욕장도 가고 스섹도 하고 아주 행복합니다. 팬션도 바다 바로 앞이라 발코니에서 서서 경치구경하며 후배위하는 기분.. 다시 느끼고 싶네요.
둘째날도 날씨가 좋아 협재해수욕장에 갑니다. 수영은 어제 많이 했으니 오늘은 좀 파라솔 의자에 앉아서 쉴까.. 테이블 있는 파라솔 여러개 중 하나를 골라 앉습니다. 친구1은 센스있게 시원한 스무디를 사온다 합니다.
그렇게 저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뭔가 익숙한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부장녀가 동아리원들하고 해변에서 놀고나서 약 10미터 앞 파라솔에 또 다른 부원들이 있는곳으로 걸어오고 있는겁니다.
저는 화들짝 놀라 바로 일어나서 그녀가 안보일만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친구1에게 전화옵니다. 어디갔냐고. 전 화장실 왔다고 적당히 둘러대며 렌트카 있는쪽으로 와달라고 합니다. 걷고 싶다고 둘러대면서..
제주도가 그래도 꽤 넓지 않나? 어떻게 거기서 만날수가 있지..
안봤겠지? 봤을려나? 봤으면 뭐라하지? 다른 부원이 날 봤을수도 있는데.. 아오 망했다.. 이런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친구1은 옆에서 뭐라뭐라 하지만 뭐라하는지 안들립니다.
그렇게 10분정도 스무디를 마시며 산책하고나니 좀 진정되었습니다.
부장녀가 절 봤는지 안봤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전 친구1 몰래 부장녀에게 문자를 보내봅니다. 재밌게 놀고있냐고..
답이 없습니다. 본건가? 봤나봐?! 파라솔에 있던 애중 한명이 날 알아봤나?
숙소로 운전하며 가는길에 친구1이 저에게 무슨일 있냐고 묻습니다.
전 아무일 아니라고 했지만 친구1의 재잘거림에 제 반응이 맘에 안드는지 말수가 급 줄어듭니다.
일단 친구1과 있는 동안만이라도 즐겁게 있자라고 생각하며 숙소가기전에 마트에 들리자고 합니다. 맥주랑 안주거리 조금 더 사자고
그렇게 마트에 주차하고 차에서 나오려는때 문자가 옵니다.
"나 잘놀고있어~ 여기 날씨 완전좋아!"
제 마음도 구름잔뜩에서 완전 맑음으로 변합니다.
'그래 그 날씨 나도 봐서 알아 완전 좋더라'라고 생각하며
"그래 즐거운 시간 보내~" 라며 답장합니다.
이제 친구1의 기분만 달래주면 행복의 제주도 여행은 정상궤도로 재진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처럼 제주도왔으니 와인마실까 하며 적당한 가격의 와인, 그리고 안주로 크래커와 치즈를 고릅니다.
제가 와인을 고르는걸 보니 분위기잡으려는거 같았는지 친구1의 기분도 금새 풀어져서는 다시 말이 많아집니다.
그렇게 다시 렌트카에 탔는데 석양으로 하늘이 조금 불거져 있습니다.
저는 드라이브 조금 더 하자며 차를 돌려 석양보며 섹스할 수 있을만한 곳을 찾습니다. 차가 없을만한곳.. 석양 보이고.. 라는 생각으로 가던 중 우측의 언덕에 조그만 샛길이 보입니다.
그 샛길을 따라 올라가보니 차가 두대 서있지만 사람은 없습니다.
풍경이 완벽하진 않지만 하늘색만 대충 석양이면 됩니다.
전 "여기도 괜찮네"라며 차를 세우고 시트를 뒤로 눞힙니다.
친구1이 절 쳐다보더니 곧 따라서 시트를 뒤로 눞힙니다.
그렇게 키스. 섹스.
셋째날도 즐겁게 놀고
넷째날 친구1을 공항에 바래다 줍니다.
부장녀와 만나기로 한건 두시간뒤
삼일동안 스섹을 7번했더니 피곤이 몰려옵니다.
공항 벤치에 앉아 조금 잠을 청합니다.
두시간뒤 그녀와 만납니다.
렌트카를 타고 서귀포쪽으로 이동합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이미 저녁..
팬션 숯불에 불을 지펴 삼겹살을 굽습니다.
기력을 보층하기 위한 마늘도 많이 굽습니다.
부장녀와는 거의 섹스리스 커플이지만 모처럼 제주도에 왔으니 추억을 만들어야죠.
그렇게 숙소에 들어가 섹스.
부장녀의 가슴을 보면 팬더가 생각납니다.
눈이 아래로 쳐진 팬더 눈
섹스 후 자던 중 새벽 빗소리에 깹니다.
다음날도 비가 주륵주륵 내립니다.
부장녀가 "아 이틀전만 해도 날씨 진짜 최고였는데.."라며
아쉬워 합니다.
하지만 저는 쉬는게 더 좋습니다.
부장녀와 이틀째엔 해가 다시 나왔습니다.
오늘은 중문해수욕장으로 갑니다.
파도가 조금 높았지만 튜브타고 놀기엔 최적입니다.
그렇게 한참 노는데 옆 커플이 눈에 띕니다.
흰 비키니에 최소 F컵은 되보이는 가슴..
그 커플은 튜브도 없이 그냥 파도만 즐기는데
파도와 중력이 만들어내는 자연적인 슴가 바운스...
심지어 이쁘기까지
전 그 매혹적인 슴가 바운스에 눈돌아가 가능한 다가가서 힐끗힐끗 쳐다봅니다.
가슴골에 보이는 키스자국.. 옆남자가 부럽습니다.
얼마 뒤 커플은 사라집니다.
이제 숙소에가서 같이 씻겠지.
제 옆에 부장녀가 있음에도 그 남자가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중문에 있는 호텔 잡아 놀정도면 돈이 많은가부다..라고 생각하며
다시 부장녀에게 집중합니다.
튜브를 빼고 조금 더 깊은곳으로 그녀를 이끌고 간뒤 뒤에서 슴가를 만집니다.
"하지마~"라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만지고 있는데
하지만 금새 흥이 떨어집니다.
숙소에 돌아와서는 맥주를 마십니다.
연일 계속된 스섹과 해변에서의 수영으로 이미 떡실신입니다.
마지막날은 충전하는 날로 정하구선 여유롭게 드라이브하고 관광지만 다닙니다.
그리고 부장녀와 자취방으로 돌아와서는 아담과 이브가 되어 실컷 잠만 청합니다.
써놓고 보니 그때가 그립네요.
그때 이미 삐뚤어진 상태였지만
더 삐뚤어졌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러면 성공담이 두배는 더 많을텐데..
제가 삐뚤어진 이후로는 여러명을 동시에 만나는것에 대한
도덕이나 양심같은건 버렸습니다.
당시에는 무조건 많이 하는게 최고다라며.. 최고의 슴가 최고의 보지 뭐 그런걸 경험하고 싶었던거 같네요.
쨋든, 그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담과 이브가 된마냥 올누드로 침대에 누워서 그녀의 손가락 장난으로 제 꼬추가 행사장 풍선인형이 된것 마냥 좌우로 농락당하고 있는 상태로 농담따먹기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장녀가 자기 동아리에서 제주도간다고 저보고 같이가자 합니다.
동아리 엠티에 같이 가자는게 아니라 날짜를 달리해서..
그러니까, 부장녀는 제주도에서 동아리 엠티가 마무리 되는날에 제가 제주도에 와주길 바라는 겁니다. 그렇게 3일 더 놀고싶다고.
저야 뭐 나쁘지 않지만 3일만 있기에는 왠지 비행기값도 아깝고.. 라고 생각이 들면서.. 폰을 들어서 친구1에게 연락합니다.
제주도에 학회(예비 대학원생이었습니다)에 참석하는데 그거 전에 제주도에서 같이 놀고싶다고. 물론 구라죠
...그렇게 3일은 친구1, 또다른 3일은 부장녀와 보내는
아주 기가막힌 꼴릿한 환상의 제주도 여행을 꾸밉니다.
물론 친구1과 부장녀에겐 비밀로하고.
먼저 친구1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출발
7월 초의 제주도는 성수기가 아니라서 더 싸지만
날씨는 더 좋았습니다. 숙소 등 가격이 더 싼건 덤이구요.
성수기땐 오히려 너무 더워서..
친구1은 직장녀고 전 학생이라 팬션도 이친구가 잡아주고 밥도 사주고..
참 이친구한텐 받은게 많네요. 이 친구에게 선물받은 지갑을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쓰고있네요.
찻째날 친구1과 관광지도 가고 해수욕장도 가고 스섹도 하고 아주 행복합니다. 팬션도 바다 바로 앞이라 발코니에서 서서 경치구경하며 후배위하는 기분.. 다시 느끼고 싶네요.
둘째날도 날씨가 좋아 협재해수욕장에 갑니다. 수영은 어제 많이 했으니 오늘은 좀 파라솔 의자에 앉아서 쉴까.. 테이블 있는 파라솔 여러개 중 하나를 골라 앉습니다. 친구1은 센스있게 시원한 스무디를 사온다 합니다.
그렇게 저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뭔가 익숙한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부장녀가 동아리원들하고 해변에서 놀고나서 약 10미터 앞 파라솔에 또 다른 부원들이 있는곳으로 걸어오고 있는겁니다.
저는 화들짝 놀라 바로 일어나서 그녀가 안보일만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친구1에게 전화옵니다. 어디갔냐고. 전 화장실 왔다고 적당히 둘러대며 렌트카 있는쪽으로 와달라고 합니다. 걷고 싶다고 둘러대면서..
제주도가 그래도 꽤 넓지 않나? 어떻게 거기서 만날수가 있지..
안봤겠지? 봤을려나? 봤으면 뭐라하지? 다른 부원이 날 봤을수도 있는데.. 아오 망했다.. 이런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친구1은 옆에서 뭐라뭐라 하지만 뭐라하는지 안들립니다.
그렇게 10분정도 스무디를 마시며 산책하고나니 좀 진정되었습니다.
부장녀가 절 봤는지 안봤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전 친구1 몰래 부장녀에게 문자를 보내봅니다. 재밌게 놀고있냐고..
답이 없습니다. 본건가? 봤나봐?! 파라솔에 있던 애중 한명이 날 알아봤나?
숙소로 운전하며 가는길에 친구1이 저에게 무슨일 있냐고 묻습니다.
전 아무일 아니라고 했지만 친구1의 재잘거림에 제 반응이 맘에 안드는지 말수가 급 줄어듭니다.
일단 친구1과 있는 동안만이라도 즐겁게 있자라고 생각하며 숙소가기전에 마트에 들리자고 합니다. 맥주랑 안주거리 조금 더 사자고
그렇게 마트에 주차하고 차에서 나오려는때 문자가 옵니다.
"나 잘놀고있어~ 여기 날씨 완전좋아!"
제 마음도 구름잔뜩에서 완전 맑음으로 변합니다.
'그래 그 날씨 나도 봐서 알아 완전 좋더라'라고 생각하며
"그래 즐거운 시간 보내~" 라며 답장합니다.
이제 친구1의 기분만 달래주면 행복의 제주도 여행은 정상궤도로 재진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처럼 제주도왔으니 와인마실까 하며 적당한 가격의 와인, 그리고 안주로 크래커와 치즈를 고릅니다.
제가 와인을 고르는걸 보니 분위기잡으려는거 같았는지 친구1의 기분도 금새 풀어져서는 다시 말이 많아집니다.
그렇게 다시 렌트카에 탔는데 석양으로 하늘이 조금 불거져 있습니다.
저는 드라이브 조금 더 하자며 차를 돌려 석양보며 섹스할 수 있을만한 곳을 찾습니다. 차가 없을만한곳.. 석양 보이고.. 라는 생각으로 가던 중 우측의 언덕에 조그만 샛길이 보입니다.
그 샛길을 따라 올라가보니 차가 두대 서있지만 사람은 없습니다.
풍경이 완벽하진 않지만 하늘색만 대충 석양이면 됩니다.
전 "여기도 괜찮네"라며 차를 세우고 시트를 뒤로 눞힙니다.
친구1이 절 쳐다보더니 곧 따라서 시트를 뒤로 눞힙니다.
그렇게 키스. 섹스.
셋째날도 즐겁게 놀고
넷째날 친구1을 공항에 바래다 줍니다.
부장녀와 만나기로 한건 두시간뒤
삼일동안 스섹을 7번했더니 피곤이 몰려옵니다.
공항 벤치에 앉아 조금 잠을 청합니다.
두시간뒤 그녀와 만납니다.
렌트카를 타고 서귀포쪽으로 이동합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이미 저녁..
팬션 숯불에 불을 지펴 삼겹살을 굽습니다.
기력을 보층하기 위한 마늘도 많이 굽습니다.
부장녀와는 거의 섹스리스 커플이지만 모처럼 제주도에 왔으니 추억을 만들어야죠.
그렇게 숙소에 들어가 섹스.
부장녀의 가슴을 보면 팬더가 생각납니다.
눈이 아래로 쳐진 팬더 눈
섹스 후 자던 중 새벽 빗소리에 깹니다.
다음날도 비가 주륵주륵 내립니다.
부장녀가 "아 이틀전만 해도 날씨 진짜 최고였는데.."라며
아쉬워 합니다.
하지만 저는 쉬는게 더 좋습니다.
부장녀와 이틀째엔 해가 다시 나왔습니다.
오늘은 중문해수욕장으로 갑니다.
파도가 조금 높았지만 튜브타고 놀기엔 최적입니다.
그렇게 한참 노는데 옆 커플이 눈에 띕니다.
흰 비키니에 최소 F컵은 되보이는 가슴..
그 커플은 튜브도 없이 그냥 파도만 즐기는데
파도와 중력이 만들어내는 자연적인 슴가 바운스...
심지어 이쁘기까지
전 그 매혹적인 슴가 바운스에 눈돌아가 가능한 다가가서 힐끗힐끗 쳐다봅니다.
가슴골에 보이는 키스자국.. 옆남자가 부럽습니다.
얼마 뒤 커플은 사라집니다.
이제 숙소에가서 같이 씻겠지.
제 옆에 부장녀가 있음에도 그 남자가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중문에 있는 호텔 잡아 놀정도면 돈이 많은가부다..라고 생각하며
다시 부장녀에게 집중합니다.
튜브를 빼고 조금 더 깊은곳으로 그녀를 이끌고 간뒤 뒤에서 슴가를 만집니다.
"하지마~"라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만지고 있는데
하지만 금새 흥이 떨어집니다.
숙소에 돌아와서는 맥주를 마십니다.
연일 계속된 스섹과 해변에서의 수영으로 이미 떡실신입니다.
마지막날은 충전하는 날로 정하구선 여유롭게 드라이브하고 관광지만 다닙니다.
그리고 부장녀와 자취방으로 돌아와서는 아담과 이브가 되어 실컷 잠만 청합니다.
써놓고 보니 그때가 그립네요.
그때 이미 삐뚤어진 상태였지만
더 삐뚤어졌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러면 성공담이 두배는 더 많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