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에 이직 고민 중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 해당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의견주세요. **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된 철부지 남자입니다.
첫 직장인 중견기업 서비스직에서 현재 5년차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어요.
급여가 매달 매출에 따라 변동성이 있는데 코로나로 작년부터 급여가 입사 초창기 계약직이던 시절 수준으로 줄어들어서...
( 연말 정산 할 때 보니 2020년이 정규직 입사 4년차였는데 세전 연봉 3000이 안 됩니다. )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다보니 비슷한 업종 중에서 SPC 본사 혹은 BR코리아에서 던킨도너츠나 베스킨라빈스 직영점 매니저 채용 쪽으로 관심이 가서,
혹시 이 쪽 업계 근무 중이신 분이나 유사 경험 있으신 분들에게 업무 강도, 급여, 복지, 근무 환경 등 ( 거주지 인근 지점으로 배정이라고 공고에는 올라오는데 실제로는 로테이션 시키는 것 같아서 이런 현실적인 부분 등 )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
참고로 던킨이나 베라는 알바 근무 경력도 전무합니다. 현 직장에서 식음 업장들 근무 경험은 있지만 바리스타나 조주기능사 자격증은 없는 상태에요.
현 직장에서는 스케쥴 근무로 주 40시간을 일하고 있습니다.
+ 추가로 차라리 다른 업종 ( 대기업은 무리인 것 같고 중견기업의 생산직 등 ) 이직 제안도 부탁드립니다.
작년부터 월급 받을 때마다 좌절감이 드네요...
같이 일하는 분들이나 근무 시간 복지 등 다른 요소들은 나름 만족스럽고 또 일하면서 오는 보람도 있어서 지금까지 일 해오고 있는데...
돈 앞에 참.... 슬프네요...
여러분의 위로나 조언 무엇이든 미리 감사드리면서 두서 없는 고민 글을 일단 맺겠습니다. ( 궁금한 점도 많고 이래 저래 하고픈 말이 많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된 철부지 남자입니다.
첫 직장인 중견기업 서비스직에서 현재 5년차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어요.
급여가 매달 매출에 따라 변동성이 있는데 코로나로 작년부터 급여가 입사 초창기 계약직이던 시절 수준으로 줄어들어서...
( 연말 정산 할 때 보니 2020년이 정규직 입사 4년차였는데 세전 연봉 3000이 안 됩니다. )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다보니 비슷한 업종 중에서 SPC 본사 혹은 BR코리아에서 던킨도너츠나 베스킨라빈스 직영점 매니저 채용 쪽으로 관심이 가서,
혹시 이 쪽 업계 근무 중이신 분이나 유사 경험 있으신 분들에게 업무 강도, 급여, 복지, 근무 환경 등 ( 거주지 인근 지점으로 배정이라고 공고에는 올라오는데 실제로는 로테이션 시키는 것 같아서 이런 현실적인 부분 등 )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
참고로 던킨이나 베라는 알바 근무 경력도 전무합니다. 현 직장에서 식음 업장들 근무 경험은 있지만 바리스타나 조주기능사 자격증은 없는 상태에요.
현 직장에서는 스케쥴 근무로 주 40시간을 일하고 있습니다.
+ 추가로 차라리 다른 업종 ( 대기업은 무리인 것 같고 중견기업의 생산직 등 ) 이직 제안도 부탁드립니다.
작년부터 월급 받을 때마다 좌절감이 드네요...
같이 일하는 분들이나 근무 시간 복지 등 다른 요소들은 나름 만족스럽고 또 일하면서 오는 보람도 있어서 지금까지 일 해오고 있는데...
돈 앞에 참.... 슬프네요...
여러분의 위로나 조언 무엇이든 미리 감사드리면서 두서 없는 고민 글을 일단 맺겠습니다. ( 궁금한 점도 많고 이래 저래 하고픈 말이 많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