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했습니다
빠ㅣ빠이 너무 싸가지 없는 것같아서 하나 더 올립니다. 그래도 이 사이트에 정이 많이 들었어서요.....요새 딸안치지는 이미 8일째 됬습니다. 그리고 요새 계속 드는생각이 (사이트 비하 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 사이트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딸치고 누구 보지,가슴이 이쁘네 안이쁘네 이런 정보 받으면서 계속 찾아보고 딸치고... 이런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더러워보이더라구요. 정말 진지하게 한 일주일동안 게속 그런생각이 들어사 잠깐 오는 현타가 아닌것같았습니다. 제 엄마,동생등등 그 누가 봐도 안좋게 볼것이고 다른 상대방이 모른다더라도 저의 이런 모습을 알게될까봐 두렵고 매번 짜증나고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볼떄마다 이상한 생각이 들고 이러는것도 너무 싫었습니다. 제가 감히 이런말 하면 안되는것은 잘 알지만 여기 계신 몇몇분들도 야동 끊으시고 새로운 취미나 낙을 찾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