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집 놀러간 후기의 후기입니다!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후기의 후기를 기다리실줄은...몰랐습니다.
알림이 이만큼 쌓일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후기의 후기라면 금요일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토요일 일요일 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월요일 까지는 같이 있으려니 힘들거같더라고여 ㅋㅋ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귀는사이가 되지눈 않았습니다! 그냥 섹파아닌 섹파로 남을것 같군요....ㅋㅋㅋㅋ
금요일 이후에 자위하는것도 도와준 사이겠다 서로의 섹스판타지라던가 궁금했는데 못했던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시작이 저에게 행복이 될지 파멸이 될지는 몰랐지만....
저는 요거트나 생크림같은걸 바르고 오랄받는게 궁금하다고 했었고 여사친은 야외에서 해보는거나 서로 입으로만 마무리까지하는? 그런걸 이야기 하더니... 하...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보고싶다고...
제가 미쳤냐고 그랬더니 아니! 궁금한데 못해본거 시켜주는거 아니냐고 소리를 소리를 지르더라고여..ㅋㅋㅋ
그래 나중에 까먹겠지 하고 일단 오케이! 하고 마트로 이것저것 사러갔습니다. 요거트도 사고 술도 사고 하는데 마트에서 걸으면서 손으로 사타구니를 은근 툭툭 칩니다...? 야외이야기를 하더니 여기서는 안된다고 적당히하라고 해줬습니다 ㅋㅋㅋ 집으로 가는길에도 야외에서 할 만한곳은 보이지가 않더군요...
집으로 돌아와서 술을 한잔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아까 그 이야기가 나와서 후딱 씻고 요거트를 들고 왔습니다. 으아...이게 생각보다 엄청 꼴리더라고요. 자지에 요거트를 손으로 떠서 바르더니 그대로 입으로 쯉쯉 하는데 그 순간은 더럽다는 생각이 안들고 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쌀거같은 느낌이 막 오는데 딱 멈추더니 지금 싸면 자기가 원하는거 안들어 줄거같다고 안된다고 합니다...하 그때 팼어야 했는데
서로 입으로만 마무리까지 가보자는 이야기가 있어서 목부터 가슴 보지까지 애무를 시작하고 여사친은 제 위로 올라와서 69자세를 잡았습니다. 제가 클리를 집중 공략하는동안 혀로 귀두를 괴롭히다가 남은 요거트를 가져와서 자지에 바르더니 엄청 빨아대더군요. 저도 질수 없어서 혀를 질안쪽으로 넣고 아래입술로 클리를 건드렸더니 신음소리가 어후...자지입에 물고 내는 신음소리에 그대로 발사!ㅋㅋㅋ하고보니 아랫도리가 난리가 났도라고여 요거트범벅 침범벅에 정액범벅... 도저히 안되겠다고 씻고오겠다고 했습니다.
씻고왔더니...
"뭐해 엎드려" 이러길래 모르는척 했습니다..
서랍에서 금요일에 사왔던 콘돔을 꺼내길래 아니 이거 왜 라고 했지만
늦었습니다.. 청년막 개통이 얼마 남지 안핬습니다...
엄청 끔찍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고통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왼손으론 자지를 만지면서 오른손으로는 쑤컹....제가 별 반응이 없으니 재미없다고 하더니 금새 끝내더라고요.. 다행이었습니다..
첫 청년막을 얘한테.따일줄이야... 아니! 청년막을 따일줄이야....
그러고 술을 좀더 먹다 잠들었는데 이게 좀 아쉽더라고요. 오늘은 섹스를 안했더군요. 술을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목이 말라 깼는데 물을 먹고 이불로 들어오니 옆으로 누워있는 여사친을 딱 안기 좋더라고요 ㅋㅋㅋ
뒤에서 끌어안고 가슴을 만지는에 자지는 또 섹스생각에 커지고..ㅋㅋㅋㅋ
오늘 글쓰려고 아씨 포럼에 들어가는데 글에 잠따???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해본적은 많은데 처음 들었습니다 그런용어가 잇는줄을 ㅋㅋㅋ
자지는 커지는데 여사친은 아직 잠들어있고 팬티를 살짝 슥 내리니 잠결에 으응...이러는데 자지로 엉덩이를 살살 비볐더니 모른척하는건지 진짜 자는건지 가만히 있습니다 팬티를 끝까지 다 내리고 보지근처로 자지를 딱 가져다대니 아 역시 건조하더라고요.. 자는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섹스생각이 너무 간절했기에..손으로 침을 살짝 귀두에 묻혀서 보지에 딱 문지르니 쏘옥 들어가더라고요 ㅋㅋㅋ 여사친이 으으응..이러는데 허리를 움직이니 하악 하는 소리가 납니다. 자다가 뭐하냐고미친놈아 이러는데 조용하라고 응수하고 입을 틀어막고 마구 박았습니다 ㅋㅋㅋ
그러더니 여사친도 흥분한지 허리를 움직이다가 제 위로 올라와서 막 찍어대는데 어후 쌀거같은 느낌이 너무 드는겁니다 "야 잠만 잠만 쌀거같다 아!!진짜 안에 싼다고 이러다가!!"하는데 놀리려는지 안빼고 더 흔들더라고요...아니 진짜 싼..흡! 하니까 자기도 놀래서 빼는데 빼자마자 울컥울컥하며 발사... 찝찝히게 싸는데 아무자극이 없이 자지 혼자 울컬울컥 하며 정액을 쏟고... 현타가 와서 아니 진짜 싼다고..ㅋㅋㅋ이러니까 웃으면서 큰일날뻔했네 이러더니 빨아줍니다 ㅋㅋㅋㅋㅋ 안빨았으면 때렸을텐데... 빨아서 봐줬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 후기의 후기의.후기는 없을 것 같습니다 ㅋㅋ
(결국 야외플은 못해봣습니다. 장소가 없어요....)
알림이 이만큼 쌓일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후기의 후기라면 금요일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토요일 일요일 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월요일 까지는 같이 있으려니 힘들거같더라고여 ㅋㅋ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귀는사이가 되지눈 않았습니다! 그냥 섹파아닌 섹파로 남을것 같군요....ㅋㅋㅋㅋ
금요일 이후에 자위하는것도 도와준 사이겠다 서로의 섹스판타지라던가 궁금했는데 못했던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시작이 저에게 행복이 될지 파멸이 될지는 몰랐지만....
저는 요거트나 생크림같은걸 바르고 오랄받는게 궁금하다고 했었고 여사친은 야외에서 해보는거나 서로 입으로만 마무리까지하는? 그런걸 이야기 하더니... 하...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보고싶다고...
제가 미쳤냐고 그랬더니 아니! 궁금한데 못해본거 시켜주는거 아니냐고 소리를 소리를 지르더라고여..ㅋㅋㅋ
그래 나중에 까먹겠지 하고 일단 오케이! 하고 마트로 이것저것 사러갔습니다. 요거트도 사고 술도 사고 하는데 마트에서 걸으면서 손으로 사타구니를 은근 툭툭 칩니다...? 야외이야기를 하더니 여기서는 안된다고 적당히하라고 해줬습니다 ㅋㅋㅋ 집으로 가는길에도 야외에서 할 만한곳은 보이지가 않더군요...
집으로 돌아와서 술을 한잔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아까 그 이야기가 나와서 후딱 씻고 요거트를 들고 왔습니다. 으아...이게 생각보다 엄청 꼴리더라고요. 자지에 요거트를 손으로 떠서 바르더니 그대로 입으로 쯉쯉 하는데 그 순간은 더럽다는 생각이 안들고 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쌀거같은 느낌이 막 오는데 딱 멈추더니 지금 싸면 자기가 원하는거 안들어 줄거같다고 안된다고 합니다...하 그때 팼어야 했는데
서로 입으로만 마무리까지 가보자는 이야기가 있어서 목부터 가슴 보지까지 애무를 시작하고 여사친은 제 위로 올라와서 69자세를 잡았습니다. 제가 클리를 집중 공략하는동안 혀로 귀두를 괴롭히다가 남은 요거트를 가져와서 자지에 바르더니 엄청 빨아대더군요. 저도 질수 없어서 혀를 질안쪽으로 넣고 아래입술로 클리를 건드렸더니 신음소리가 어후...자지입에 물고 내는 신음소리에 그대로 발사!ㅋㅋㅋ하고보니 아랫도리가 난리가 났도라고여 요거트범벅 침범벅에 정액범벅... 도저히 안되겠다고 씻고오겠다고 했습니다.
씻고왔더니...
"뭐해 엎드려" 이러길래 모르는척 했습니다..
서랍에서 금요일에 사왔던 콘돔을 꺼내길래 아니 이거 왜 라고 했지만
늦었습니다.. 청년막 개통이 얼마 남지 안핬습니다...
엄청 끔찍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고통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왼손으론 자지를 만지면서 오른손으로는 쑤컹....제가 별 반응이 없으니 재미없다고 하더니 금새 끝내더라고요.. 다행이었습니다..
첫 청년막을 얘한테.따일줄이야... 아니! 청년막을 따일줄이야....
그러고 술을 좀더 먹다 잠들었는데 이게 좀 아쉽더라고요. 오늘은 섹스를 안했더군요. 술을먹어서 그런지 새벽에 목이 말라 깼는데 물을 먹고 이불로 들어오니 옆으로 누워있는 여사친을 딱 안기 좋더라고요 ㅋㅋㅋ
뒤에서 끌어안고 가슴을 만지는에 자지는 또 섹스생각에 커지고..ㅋㅋㅋㅋ
오늘 글쓰려고 아씨 포럼에 들어가는데 글에 잠따???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해본적은 많은데 처음 들었습니다 그런용어가 잇는줄을 ㅋㅋㅋ
자지는 커지는데 여사친은 아직 잠들어있고 팬티를 살짝 슥 내리니 잠결에 으응...이러는데 자지로 엉덩이를 살살 비볐더니 모른척하는건지 진짜 자는건지 가만히 있습니다 팬티를 끝까지 다 내리고 보지근처로 자지를 딱 가져다대니 아 역시 건조하더라고요.. 자는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섹스생각이 너무 간절했기에..손으로 침을 살짝 귀두에 묻혀서 보지에 딱 문지르니 쏘옥 들어가더라고요 ㅋㅋㅋ 여사친이 으으응..이러는데 허리를 움직이니 하악 하는 소리가 납니다. 자다가 뭐하냐고미친놈아 이러는데 조용하라고 응수하고 입을 틀어막고 마구 박았습니다 ㅋㅋㅋ
그러더니 여사친도 흥분한지 허리를 움직이다가 제 위로 올라와서 막 찍어대는데 어후 쌀거같은 느낌이 너무 드는겁니다 "야 잠만 잠만 쌀거같다 아!!진짜 안에 싼다고 이러다가!!"하는데 놀리려는지 안빼고 더 흔들더라고요...아니 진짜 싼..흡! 하니까 자기도 놀래서 빼는데 빼자마자 울컥울컥하며 발사... 찝찝히게 싸는데 아무자극이 없이 자지 혼자 울컬울컥 하며 정액을 쏟고... 현타가 와서 아니 진짜 싼다고..ㅋㅋㅋ이러니까 웃으면서 큰일날뻔했네 이러더니 빨아줍니다 ㅋㅋㅋㅋㅋ 안빨았으면 때렸을텐데... 빨아서 봐줬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 후기의 후기의.후기는 없을 것 같습니다 ㅋㅋ
(결국 야외플은 못해봣습니다. 장소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