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든 생각
작년에 있었던 일이 문뜩 떠올라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작년 겨울에 알고 지내던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요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종종 연락을 주고 받았던 사이였습니다.
걔는 자취를 하는데 며칠전날 지 심심하다고 집에 와서 놀아달라는 겁니다..;; 제가 눈치가 없는 편이라 내가 왜 너네집에 가서 너를 놀아줘야 하냐고 나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라고 대충 말해줬습니다.
근데도 계속 심심하다고 하길래 가서 말동무나 해주자 해서 밤에 찾아갔습니다. 저는 술을 잘 못하는데 그 친구는 술을 좋아하거든요
같이 캔맥을 까면서 넷플릭스를 보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시간이 늦어져서 동생 자취방에서 자기로 했어요
그래서 먼저 씻고 누워있다가 그냥 잤습니다. 아무런 터치 관계 안하고요
그리고 다음날 서로 준비하고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갈 길 가고 저도 집으로 가고
그렇게 며칠 카톡하다가 연락이 끊겼어요
이거 신호 보낸건가요? 저는 진짜 심심하다고 하길래 간만에 얼굴도 볼겸 대화하러 간거라서요;;
친구한테 말하니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고 쌍욕을 박아대네요
몇달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예 맞습니다 제가 눈치가 없었던것 같네요
작년 겨울에 알고 지내던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요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종종 연락을 주고 받았던 사이였습니다.
걔는 자취를 하는데 며칠전날 지 심심하다고 집에 와서 놀아달라는 겁니다..;; 제가 눈치가 없는 편이라 내가 왜 너네집에 가서 너를 놀아줘야 하냐고 나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라고 대충 말해줬습니다.
근데도 계속 심심하다고 하길래 가서 말동무나 해주자 해서 밤에 찾아갔습니다. 저는 술을 잘 못하는데 그 친구는 술을 좋아하거든요
같이 캔맥을 까면서 넷플릭스를 보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시간이 늦어져서 동생 자취방에서 자기로 했어요
그래서 먼저 씻고 누워있다가 그냥 잤습니다. 아무런 터치 관계 안하고요
그리고 다음날 서로 준비하고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갈 길 가고 저도 집으로 가고
그렇게 며칠 카톡하다가 연락이 끊겼어요
이거 신호 보낸건가요? 저는 진짜 심심하다고 하길래 간만에 얼굴도 볼겸 대화하러 간거라서요;;
친구한테 말하니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고 쌍욕을 박아대네요
몇달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예 맞습니다 제가 눈치가 없었던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