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태에 대한 글과 댓글을 보면서 느낀점
몇몇 분들 정말 가관이네요.
그동안 잘 이용해 놓고 잠깐 안된다고
반말에 실망이니 최악이라니 그럴줄알았다니 떠나겠다니 변했다니 끝났다니...
각종 불평불만.....
글을 읽으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평소에는 글도 안쓰던 사람들이 잠깐 안되거나 자기 불편해지니 글쓰네요?
사람은 힘들거나 궁지에 몰렸을 때 본성이 나온다더니....
유료라면 서비스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니 바로바로 불만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만
여기 무료잖아요. 적어도 공지나 운영자분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려보고 판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잠깐 기다리는걸 못해서 그리 비난을 하는지요.
지적과 비난은 다른겁니다.
반대로 이런 분들 평소에는 고맙다는 소리 한마디 쓴적이 있나요?
제가 지난글 살펴보니 이런 분들 하나같이 포럼에 글 한개조차 올리지 않았더군요.
아씨를 떠나서
칭찬은 아끼고 흠 하나 생기면 물고 늘어져 비판과 비난을 퍼붓는 한국사회가 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ps. 제가 운영자였으면 이번이 좋은 기회다하고 인성드러난 사람들 다 쳐냈을 겁니다.
그동안 잘 이용해 놓고 잠깐 안된다고
반말에 실망이니 최악이라니 그럴줄알았다니 떠나겠다니 변했다니 끝났다니...
각종 불평불만.....
글을 읽으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평소에는 글도 안쓰던 사람들이 잠깐 안되거나 자기 불편해지니 글쓰네요?
사람은 힘들거나 궁지에 몰렸을 때 본성이 나온다더니....
유료라면 서비스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니 바로바로 불만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만
여기 무료잖아요. 적어도 공지나 운영자분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려보고 판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잠깐 기다리는걸 못해서 그리 비난을 하는지요.
지적과 비난은 다른겁니다.
반대로 이런 분들 평소에는 고맙다는 소리 한마디 쓴적이 있나요?
제가 지난글 살펴보니 이런 분들 하나같이 포럼에 글 한개조차 올리지 않았더군요.
아씨를 떠나서
칭찬은 아끼고 흠 하나 생기면 물고 늘어져 비판과 비난을 퍼붓는 한국사회가 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ps. 제가 운영자였으면 이번이 좋은 기회다하고 인성드러난 사람들 다 쳐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