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팬티
혹시 남성분들중 트렁크 못 입으시는 분들 계신가요?
제가 트렁크를 안입는게 아니라 못입는데요..
특히 운동하거나 뛰거나 하면 잡아주질 못해서(?) 소중이가 자주 직립을 합니다
사실 그냥 커지기만 하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다닐텐데 귀두가 트렁크팬티에 자꾸 스쳐서 귀두를 누가 손바닥으로 쓸어내리는 느낌이 들어요.. 무슨 느낌이신지 아시겠나요..ㅜ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닙니다,,
또 드로즈를 입자니 제가 항문에 털이 있는편이라 땀이 잘차는 편이에요.. 어쩔때는 염증이 날때도 있어서 잘때 연고 바르고 자기도 합니다.. 여자친구 있을때는 저도 주기적으로 브라질년 왁싱을 했었는데 지금은 만나는 사람도ㅠ없고, 취준생이라 지갑 여유도 없어서 안하게 되네요..
회원님들도 이런경우 있으싱가요? 혹시 저같은 분 계시면 인생팬티 만나신적 있나요? 개소리 같으시겠지만 저에게는 13년?정도 함께해온 고민아닌 고민입니다 ㅋㅋ
제가 트렁크를 안입는게 아니라 못입는데요..
특히 운동하거나 뛰거나 하면 잡아주질 못해서(?) 소중이가 자주 직립을 합니다
사실 그냥 커지기만 하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다닐텐데 귀두가 트렁크팬티에 자꾸 스쳐서 귀두를 누가 손바닥으로 쓸어내리는 느낌이 들어요.. 무슨 느낌이신지 아시겠나요..ㅜ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닙니다,,
또 드로즈를 입자니 제가 항문에 털이 있는편이라 땀이 잘차는 편이에요.. 어쩔때는 염증이 날때도 있어서 잘때 연고 바르고 자기도 합니다.. 여자친구 있을때는 저도 주기적으로 브라질년 왁싱을 했었는데 지금은 만나는 사람도ㅠ없고, 취준생이라 지갑 여유도 없어서 안하게 되네요..
회원님들도 이런경우 있으싱가요? 혹시 저같은 분 계시면 인생팬티 만나신적 있나요? 개소리 같으시겠지만 저에게는 13년?정도 함께해온 고민아닌 고민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