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가 똥꼬에 환장한 것 같습니다
먼저 저는 32살 남자입니다
자기 후장이 아닌 제 후장에 환장한 것 같습니다
아직 사귀는건 아닌데.. 지인을 통한거나 앱으로
만난건 아니구여 정말 우연찮게 알게되어서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석에서 만나 한잔 하고 그 날에 바로
모텔을 가게 되었습니다 첫 텔비는 썸녀가 계산을 했습니다
둘이서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워 서로 키스를 갈기다가
썸녀 하의를 먼저 다 벗기고 바로 손으로 만지니까 엄청많이
젖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썸녀가 돌아누워!라고 하네요
응? 하니까 업드리라고 하길래 업드려 누웠습니다 갑자기
제 골반을 잡아 당기며 고양이 자세를 만드면서 똥꼬를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혀를 끝까지 넣으면서 빨아주더라고요 그때까진
좋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잘못했어 안했어? 몇번 이렇게 하다가 갑자기 후장에다 손가락을
넣으려고 해서 다시 돌아누워 이런거 싫어한다고 하고 정자세로
박기만 하다가 도저히 충격때문에 사정이 안되어서 그만 뒀습니다
그 찰나에 썸녀 아버지께서 집에 안들어오냐고 전화가 오셔서
썸녀를 보냈구요..
이후 한달정도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중간에 제가 사귀자는 말을
안해서 그런지 SNS에 계속 사랑때매 아프다 혼자만 하는 사랑이
힘들다 이런걸 계속 올리고 술이 취해서 저에게 전화가 오면
온갖 애교와 내 SNS봤어?라구 물어보기도 했었어요)
제가 너무 이른시간에 친구와 술을 먹고 8시쯤 술자리가 끝났을때
술이 모자라서 썸녀에게 연락하니 바로 나오더군요 썸녀 집에서
저희집까지 택시비만 3만 5천원정도 나오는데 바로 와줘서
1차 제가 술을사고 2차에 바로 모텔을 갔습니다 텔비는 또
썸녀가 내더군요 벗자마자 씻지도 않았는데 다른곳 애무는
다 제쳐둔채 오로지 제 후장만 미친듯이 빨고 또 손가락을
후장에다 넣으려고 손톱느낌이 많이나서 제가 못하게 하니까
손으로 후장을 계속 문지르네요.. 그리고 이날 첨 알았습니다
이 썸녀는 남자가 고통스러워 하는걸 좋아한다는걸요..
막 겨드랑이도 깨물고 꼬추도 깨물고 고환도 살짝 깨물고
꼭지도 깨물고 꼬집고ㅠㅠ 아프다고 싫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엄청 살살 깨물더니 텔에서 나가기 직전엔 자기 성에 안찼는지
팔뚝을 엄청 쎄게 물어서 크게 피멍까지 들었습니다..ㅠㅠ
지금은 일부러 톡을 씹고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전 감당이 안되네요.. 여러분 같으면 만나시겠어요?ㅠㅠ
자기 후장이 아닌 제 후장에 환장한 것 같습니다
아직 사귀는건 아닌데.. 지인을 통한거나 앱으로
만난건 아니구여 정말 우연찮게 알게되어서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석에서 만나 한잔 하고 그 날에 바로
모텔을 가게 되었습니다 첫 텔비는 썸녀가 계산을 했습니다
둘이서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워 서로 키스를 갈기다가
썸녀 하의를 먼저 다 벗기고 바로 손으로 만지니까 엄청많이
젖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썸녀가 돌아누워!라고 하네요
응? 하니까 업드리라고 하길래 업드려 누웠습니다 갑자기
제 골반을 잡아 당기며 고양이 자세를 만드면서 똥꼬를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혀를 끝까지 넣으면서 빨아주더라고요 그때까진
좋았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잘못했어 안했어? 몇번 이렇게 하다가 갑자기 후장에다 손가락을
넣으려고 해서 다시 돌아누워 이런거 싫어한다고 하고 정자세로
박기만 하다가 도저히 충격때문에 사정이 안되어서 그만 뒀습니다
그 찰나에 썸녀 아버지께서 집에 안들어오냐고 전화가 오셔서
썸녀를 보냈구요..
이후 한달정도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중간에 제가 사귀자는 말을
안해서 그런지 SNS에 계속 사랑때매 아프다 혼자만 하는 사랑이
힘들다 이런걸 계속 올리고 술이 취해서 저에게 전화가 오면
온갖 애교와 내 SNS봤어?라구 물어보기도 했었어요)
제가 너무 이른시간에 친구와 술을 먹고 8시쯤 술자리가 끝났을때
술이 모자라서 썸녀에게 연락하니 바로 나오더군요 썸녀 집에서
저희집까지 택시비만 3만 5천원정도 나오는데 바로 와줘서
1차 제가 술을사고 2차에 바로 모텔을 갔습니다 텔비는 또
썸녀가 내더군요 벗자마자 씻지도 않았는데 다른곳 애무는
다 제쳐둔채 오로지 제 후장만 미친듯이 빨고 또 손가락을
후장에다 넣으려고 손톱느낌이 많이나서 제가 못하게 하니까
손으로 후장을 계속 문지르네요.. 그리고 이날 첨 알았습니다
이 썸녀는 남자가 고통스러워 하는걸 좋아한다는걸요..
막 겨드랑이도 깨물고 꼬추도 깨물고 고환도 살짝 깨물고
꼭지도 깨물고 꼬집고ㅠㅠ 아프다고 싫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엄청 살살 깨물더니 텔에서 나가기 직전엔 자기 성에 안찼는지
팔뚝을 엄청 쎄게 물어서 크게 피멍까지 들었습니다..ㅠㅠ
지금은 일부러 톡을 씹고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전 감당이 안되네요.. 여러분 같으면 만나시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