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고민..
처음 글 써봅니다. 채팅에서 급하게 만날 뻔 했던 여자가 있습니다. 텔을 잡고 기다리고 있다더라고요. 전화도 하고 사진도 받고 해서 한창 미쳐서 나가려고 하는데 담배를 한 대 피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그거에 미친 사람이었나 하고 이제 못 가겠다 좀 걸리는게 많다 하니까 전화가 와서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책임져야하는 거 아니냐.. 하면서 막 그러더라고요 잘 거른 거 맞죠..? 무서워서 안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