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호빠이야기(일본인에피3끝)
그렇게 그녀는 다음에 혼자오겠다며 돌아갔고 서로 연락을 하며 지내다가 금방 다시 한국에 온다고 일정을 알려줬습니다. 전 돈을 벌기위해 이일을 했지만 단순히 저를 보기위해 한국행 비행기를 끊고, 숙소를 잡는 그녀에게 차마 돈줘라 말은 더이상 못하겠더라구요. 어찌됬건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그녀를 만나서 담배한대 같이 태운후, 역삼쪽 레지던스로 이동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한후 좀 쉬다가...은근한 스킨십장난을 치다가 서로 눈이 맞았습니다. 이번엔 그녀친구도 없고, 서로 마음도 알고있고, 거리낄게 없었죠. 바로 키스를하며 가슴을 움켜지니, 신음소리와 함께 일본어로 싫다고말하더군요.
뭐 그냥 의례상 하는 말인줄 알고있으니, 계속 진도를 뺏습니다. 옷을벗기고 벗고, 그 큰가슴을 애무하고...얼굴을 비비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제꺼를 빨아주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 로망중하나가 일본녀였는데 이렇게 하나를 이루는거에 기분이 묘하기도 하구요. 그렇게 그녀의 화려한테크닉에 한번 쌀뻔하고 그녀를 제위에 태워서 (제가 여성상위를 젤 좋아해서) 그녀의 스킬에 저는 금방 사정해버렸고. 그상태그대로 제껄 다시 빨더니 세워버리더군요.
제대로 된 본게임에 , 일본야동에 나오는 신음 그대로(다메 이끄이끄 등등 정말 똑같이 내더군요 ㅋㅋㅋㅋㅋ) 하다보니 기분이 묘했고 이번엔 첫사정이후라 격한사랑을 나눈후 사정했습니다. 일본여자와의 소감은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스킬이나, 해주는애무도 그곳에 물도 비교가 일본여자 우위였습니다. 꼴랑 일본여자는 1명경험이라 편차가 이상하지만 적어도 제가한국여자들보다 애무와 물은 넘버1이었으니까요..그날 하루에 9번했으니.. (새벽까지) 제 최고기록이 20대때 6번이였는데 한참지난나이에 그 기록을 깨버렸었죠. 나중엔 진짜 안나올정도로 했으니..
어찌됬건 그렇게 섹스도 했지만 소소하게 데이트도 했습니다. 명동가서 그녀쇼핑도하고 맛있는것도먹고(닭한마리를 그렇게 좋아했습니다,올때마다 먹었네요. 그외 곱창 육회 칼국수 등등 한국음식 매운거빼고는 다 맛있어했어요) 뭐 피부관리도 받고..
그 이후에도 한번더 한국을 왔었고 , 이쯤되서 그녀는 사귀자는 말만없었지 사실상 거의 사귀는수준이였습니다. 뭐 제가 밤일하는거에 대한 엄청난불만이있었고 싫어했으니까요. 반면 저는 그정도감정까진 아니여서, 약간 부담이 되고있었구요.
싫진않지만 사귀기는 싫고 굳이 국외연애를 하며 많아도 한달에 한번보는
그런연애를 하긴 싫었거든요. 그래서 슬슬 연락을 조금씩 줄여나가다가
그녀가 제 생일날 오겠다고 비행기표를 예약했습니다.
근데 저는 생일바로 직전에 다른 여자친구가 생겨서 그녀를 보러갈수가없었습니다.
그렇게 잠수를 타고 전 개쓰레기가 되었고 그렇게 그녀와는 끝나게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그녀에게 약간 쓰레기같네요. 근데 그때만난 여자친구와는 아직도 만나고있답니다....ㅠㅠㅠ
뭐 그냥 의례상 하는 말인줄 알고있으니, 계속 진도를 뺏습니다. 옷을벗기고 벗고, 그 큰가슴을 애무하고...얼굴을 비비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제꺼를 빨아주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 로망중하나가 일본녀였는데 이렇게 하나를 이루는거에 기분이 묘하기도 하구요. 그렇게 그녀의 화려한테크닉에 한번 쌀뻔하고 그녀를 제위에 태워서 (제가 여성상위를 젤 좋아해서) 그녀의 스킬에 저는 금방 사정해버렸고. 그상태그대로 제껄 다시 빨더니 세워버리더군요.
제대로 된 본게임에 , 일본야동에 나오는 신음 그대로(다메 이끄이끄 등등 정말 똑같이 내더군요 ㅋㅋㅋㅋㅋ) 하다보니 기분이 묘했고 이번엔 첫사정이후라 격한사랑을 나눈후 사정했습니다. 일본여자와의 소감은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스킬이나, 해주는애무도 그곳에 물도 비교가 일본여자 우위였습니다. 꼴랑 일본여자는 1명경험이라 편차가 이상하지만 적어도 제가한국여자들보다 애무와 물은 넘버1이었으니까요..그날 하루에 9번했으니.. (새벽까지) 제 최고기록이 20대때 6번이였는데 한참지난나이에 그 기록을 깨버렸었죠. 나중엔 진짜 안나올정도로 했으니..
어찌됬건 그렇게 섹스도 했지만 소소하게 데이트도 했습니다. 명동가서 그녀쇼핑도하고 맛있는것도먹고(닭한마리를 그렇게 좋아했습니다,올때마다 먹었네요. 그외 곱창 육회 칼국수 등등 한국음식 매운거빼고는 다 맛있어했어요) 뭐 피부관리도 받고..
그 이후에도 한번더 한국을 왔었고 , 이쯤되서 그녀는 사귀자는 말만없었지 사실상 거의 사귀는수준이였습니다. 뭐 제가 밤일하는거에 대한 엄청난불만이있었고 싫어했으니까요. 반면 저는 그정도감정까진 아니여서, 약간 부담이 되고있었구요.
싫진않지만 사귀기는 싫고 굳이 국외연애를 하며 많아도 한달에 한번보는
그런연애를 하긴 싫었거든요. 그래서 슬슬 연락을 조금씩 줄여나가다가
그녀가 제 생일날 오겠다고 비행기표를 예약했습니다.
근데 저는 생일바로 직전에 다른 여자친구가 생겨서 그녀를 보러갈수가없었습니다.
그렇게 잠수를 타고 전 개쓰레기가 되었고 그렇게 그녀와는 끝나게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그녀에게 약간 쓰레기같네요. 근데 그때만난 여자친구와는 아직도 만나고있답니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