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의 기억 #2
적어놓은건 다 성공담이지만 실패한 경험이 5배 이상 많습니다.
5. 대학 동아리 부장
- 소개팅으로 만남
- 내 작전은 항상 비슷. 막걸리에 파전으로 시작
- 그 후 자취방에 있는 와인(싸구려)마시러 가자고 꼬심
- 내방이 언덕위의 옥탑방이고 파라솔 테이블도 갖다놔서 전망이 좋음. 방은 지저분하니(사실 청소해놓음) 그냥 파라솔에서 와인만 마시러 가자함. 그런데 실제로 있어보면 조금만 있음 추워서 방에 들어가게 됨. 술마시고 추운데 있다 따뜻한데 들어가면 게임 끝. 문제는 나도 끝이란거. 당시 내방엔 침대만 있다고 보면 된다. 책상은 47인치 티비를 놓기위한것. 당시엔 큰거였어서 영화보자고 꼬시기도 좋.. 첨엔 앉아서 보다가 결국 눕고싶어진다 허리이파서.
- 여튼 이 패턴으로 소개팅 첫날에 ㅇㅇ. 그후로 내집에서 거의 같이삼. 얘도 자취녀였기에..
- 스섹 초반엔 자주 했으나 나중엔 안하게댐
- 밤이면 옷다벗고 아담과 이브마냥 누드로 껴안은 상태로 농담따먹기하다 잤는데 이게 너무 좋았음
- 내가 천장보고 누워있음 얘가 옆으로 누워서 착 앵겼는데 너무 편하고 자연스럽게 밀착&잘앵김
- 그 앵긴 상태에서 검지랑 중지에 내 꼬추 뿌리근처에 끼구서 흔드는게 취침 기본자세
- 그러다 꼴려서 한적은 손에 꼽을정도. 그냥 그러다 자는게 편했음
- 그런데 게임도 못하고 계속 같이있으니 불편한게 하나둘 생김
- 그런 내 태도가 조금씩 티나기 시작하니 선배중에 자기한테 작업거는 사람있다함. 나보고 잘하라고..
- 그래서 그럼 글루가라 했더니 진짜루 감
- 진짜가니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불편하긴 했지만 슈렉 동키마냥 옆애서 맨날 재잘재잘 말많던애가 사라지니 그 공허함이 몇개월간 괴롭힘
6. 이대녀
- 이대 체육학과? 채팅으로 알게 됨
- 채팅은 잘 받아주나 만나주지는 않음. 그래도 가끔 심심하면 채팅
- 그렇게 연락이 끊겼다가 1년뒤쯤 연락했는데 서로 최근에 솔로되었다는 공통점으로 왠지모를 슴픔의 공감대 형성. 이걸 핑계로 만나서 술마심
- 내 자취방에서 2차 시작
- 새벽에 정신차려보니 둘다 옷은 다 벗었는데 하진 않은거 같음. 그래서 애무시작..
- 슴가빨땐 모르더니 손가락 넣으니 느끼면서 잠깸. 깼으니 삽입
- 허리는 리듬이 맞춰 흔들면서 입은 계속 미워할거라고 함
- 나도 계속 미워해라 라고함
- 그렇게 얘 배꼽을 중심으로 마무리를 했는데...
- 내 스섹 역사 상 얘랑 했을때가 제일 많이 나온듯. 조금 과장하자면 배꼽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다 흐를정도. 전날 먹은 막걸리랑 해물파전에 뭐가 들었던거지.. 여튼 많이 나오니 오르가즘 또한 최고였음
- 그렇게 씻지도 않고 쉬던중 3분도 안되서 얘가 갑자기 사까시 시작
- 하지만 숙취도 글코 아직 충전도 안되어서 안함..
- 나중에 또 술마시자 했지만 술은 안하고 가끔 식사만 같이 함
- 그러다 알게 된 얘 동생이 대박 이쁨 완전 연애인급. 직접 본 여자 중에서 제일 이쁨
- 6개월간 가끔 연락하다 얘 고3 수능끝나고 패밀리레스토랑 영화 등 놀아주면서 분위기 좋아지는데 이대녀가 못만나게 방해해서 더 진행못함 ㅜㅡㅜ
7. 뚱녀
- 채팅방 만들고 기다리는데 남자가 들어옴
- 뭔 남자야.. 하구선 말 안하고 있는데 '한명 넘겨줄까요?' 라고함
- 그 남자는 잘생긴 나이트 삐끼
- 내 방제가 불쌍해보여서 자기한테 꽁으로 할수있는 대1 뚱녀 있는데 받을생각 있냐함
- 폰번호 받아서는 문자 보내니까 뚱녀에게서 자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봄. 그냥 나이트에서 만났었는데 기억 안나냐고 구라침
- 그리고 바로 내 방에 놀러올 생각 있냐고 직구 던짐. 의외로 바로 OK? 택시비는 내달라 함
- 만났는데 뚱녀는 맞지만 귀염상
- 뚱녀지만 피부가 하얗고 살결이 보드랍고 느낌이 아주 좋음
- 정상위로 하면 포근한 구름위에 올라탄 느낌
- 보통 슴가 빨려면 새우처럼 몸통을 굽혀야 가능한데 얘는 등치가 있어 그런지 편한 자세로 뿅뿅하면서 슴가빨수 있음. 야들야들하고 살결좋은 슴가 굳
- 슴가보다 쪼임이 대박. 뚱녀가 원래 그런가 생각하여 후에 다른 뚱녀들도 만나봤지만 이런 쪼임은 찾을 수 없었음
- 일단 대음순이 두툼하고 털이 별로 없고 액이 끈적한편이라 삽입 안하고 여기에 비비기만 해도 하는것같은 느낌
- 속살이 끈적하게 밀리는 느낌이 강렬함
- 농구녀와 대등.. 누가 더 좋으냐 하면 전체적인 떡감은 뚱녀 승. 하지만 둘다 다시 맛보고 싶다
- 택시비만 내주면 부르는대로 달려왔던 착한 아이
- 당시에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본듯
8. 공장녀
-채팅으로 만났는데 내 스타일 아님..
- 그래도 쪼임은 좋지 않을까 하고 방에 델구감
- 스섹했는데 슴가도 쪼임도 그닥
- 볼일 다 봤는데 집에 안감? 그대로 잠듬
- 아놔 나 편하게 미드보고싶은데 침대 한가운데서 자고있음
- 걍 무시하고 미드보다 나도 잠
- 역시 자세가 불편하여 자다깨다를 반복하다 새벽 4시쯤 잠이 안와서 에라 걍 함 더하자 생각
- 엎드려서 자고있네? 그럼 뒤에서 넣으면 대지 하고서 침바르구선 넣었는데 (얘는 잠깨서 느끼는 신음 조금)
- 아까보다 강한조임. 아니 뭔가 쪼임이 다르다
- 이게 머지? 자세 때문인가 하면서 흔들다 생각해보니
- 후장인거 같음 (아니 그게 그렇게 쉽게 들어가는 거였어? 얘 후장이 이상한겨 뭐여)
- 아놔 그만할까 했는데 이미 허리는 흔들고 있고 이왕 들어간거 집중해서 안에 발사
- 하자 마자 화장실가서 엄청 씻음
- 속으로 꼬추야 미안하다 무한반복
- 걘 아침에 출근. 그런데 생각해보니 성격은 괜찮음(뭔가 다 받아주네?)
- 후로 채팅으로 작업 실패하는 날이면 얘 불러다가 티비에 야동틀어놓고 후배위(후장x)로만 주로 스섹
9. 임산부
-먼저, 필자는 임산부 취향 없음
- 채팅으로 만남. 당시에 주로 버디버디를 이용했고, 세이클럽, 스카이챗이었나? 그렇게 3개 방 열어 놓음
- 방제는 많이 고민해서 정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기억이 안남
- 누가 들어오면 시시하게 가기보단 대놓고 직구 던지는 스타일. 만나서 스섹할래? 말래?를 조금 순화해서
- 어짜피 아닌애들은 아니고, 스섹 조금이라도 생각있어서 들어온 애들이 걸리길 바라는 거임
- 당시 전략은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정리..
- 여튼 그러다 20대 초반 한명 걸림. 백수에 시간 넘친다 함
- 모텔가서 스섹하는데 유두가 조금 큰가 싶지만 사람마다 다르니 그러려니 함
- 만난애들 중에 배나온애들도 많았어서 배 조금 나온것도 그러려니
- 그런데 하기전에 배는 누르지 말아달라고 함. 이것도 의심없이 ok
- 절정에 다다를때쯤 안전일이라고 안에 해도 됨다함. 그래도 인생 꼬이기 싫어서 밖에 사정
- 그러니 자기 사실은 임신중이라 안에해도 되는데라고 함
- 나 벙찜. 얘기 들어보니 4개월이고 애아빠는 도망가서 다음주에 시골 할머니댁(왜 엄마가 아니고 할머니?)에 내려가서 애낳고 살 예정이라 함
- 보통 최악만 아니면 스섹 후에도 연락을 시도해 보지만 얘는 그날 모텔 나온 후로 연락 안함
5. 대학 동아리 부장
- 소개팅으로 만남
- 내 작전은 항상 비슷. 막걸리에 파전으로 시작
- 그 후 자취방에 있는 와인(싸구려)마시러 가자고 꼬심
- 내방이 언덕위의 옥탑방이고 파라솔 테이블도 갖다놔서 전망이 좋음. 방은 지저분하니(사실 청소해놓음) 그냥 파라솔에서 와인만 마시러 가자함. 그런데 실제로 있어보면 조금만 있음 추워서 방에 들어가게 됨. 술마시고 추운데 있다 따뜻한데 들어가면 게임 끝. 문제는 나도 끝이란거. 당시 내방엔 침대만 있다고 보면 된다. 책상은 47인치 티비를 놓기위한것. 당시엔 큰거였어서 영화보자고 꼬시기도 좋.. 첨엔 앉아서 보다가 결국 눕고싶어진다 허리이파서.
- 여튼 이 패턴으로 소개팅 첫날에 ㅇㅇ. 그후로 내집에서 거의 같이삼. 얘도 자취녀였기에..
- 스섹 초반엔 자주 했으나 나중엔 안하게댐
- 밤이면 옷다벗고 아담과 이브마냥 누드로 껴안은 상태로 농담따먹기하다 잤는데 이게 너무 좋았음
- 내가 천장보고 누워있음 얘가 옆으로 누워서 착 앵겼는데 너무 편하고 자연스럽게 밀착&잘앵김
- 그 앵긴 상태에서 검지랑 중지에 내 꼬추 뿌리근처에 끼구서 흔드는게 취침 기본자세
- 그러다 꼴려서 한적은 손에 꼽을정도. 그냥 그러다 자는게 편했음
- 그런데 게임도 못하고 계속 같이있으니 불편한게 하나둘 생김
- 그런 내 태도가 조금씩 티나기 시작하니 선배중에 자기한테 작업거는 사람있다함. 나보고 잘하라고..
- 그래서 그럼 글루가라 했더니 진짜루 감
- 진짜가니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불편하긴 했지만 슈렉 동키마냥 옆애서 맨날 재잘재잘 말많던애가 사라지니 그 공허함이 몇개월간 괴롭힘
6. 이대녀
- 이대 체육학과? 채팅으로 알게 됨
- 채팅은 잘 받아주나 만나주지는 않음. 그래도 가끔 심심하면 채팅
- 그렇게 연락이 끊겼다가 1년뒤쯤 연락했는데 서로 최근에 솔로되었다는 공통점으로 왠지모를 슴픔의 공감대 형성. 이걸 핑계로 만나서 술마심
- 내 자취방에서 2차 시작
- 새벽에 정신차려보니 둘다 옷은 다 벗었는데 하진 않은거 같음. 그래서 애무시작..
- 슴가빨땐 모르더니 손가락 넣으니 느끼면서 잠깸. 깼으니 삽입
- 허리는 리듬이 맞춰 흔들면서 입은 계속 미워할거라고 함
- 나도 계속 미워해라 라고함
- 그렇게 얘 배꼽을 중심으로 마무리를 했는데...
- 내 스섹 역사 상 얘랑 했을때가 제일 많이 나온듯. 조금 과장하자면 배꼽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다 흐를정도. 전날 먹은 막걸리랑 해물파전에 뭐가 들었던거지.. 여튼 많이 나오니 오르가즘 또한 최고였음
- 그렇게 씻지도 않고 쉬던중 3분도 안되서 얘가 갑자기 사까시 시작
- 하지만 숙취도 글코 아직 충전도 안되어서 안함..
- 나중에 또 술마시자 했지만 술은 안하고 가끔 식사만 같이 함
- 그러다 알게 된 얘 동생이 대박 이쁨 완전 연애인급. 직접 본 여자 중에서 제일 이쁨
- 6개월간 가끔 연락하다 얘 고3 수능끝나고 패밀리레스토랑 영화 등 놀아주면서 분위기 좋아지는데 이대녀가 못만나게 방해해서 더 진행못함 ㅜㅡㅜ
7. 뚱녀
- 채팅방 만들고 기다리는데 남자가 들어옴
- 뭔 남자야.. 하구선 말 안하고 있는데 '한명 넘겨줄까요?' 라고함
- 그 남자는 잘생긴 나이트 삐끼
- 내 방제가 불쌍해보여서 자기한테 꽁으로 할수있는 대1 뚱녀 있는데 받을생각 있냐함
- 폰번호 받아서는 문자 보내니까 뚱녀에게서 자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봄. 그냥 나이트에서 만났었는데 기억 안나냐고 구라침
- 그리고 바로 내 방에 놀러올 생각 있냐고 직구 던짐. 의외로 바로 OK? 택시비는 내달라 함
- 만났는데 뚱녀는 맞지만 귀염상
- 뚱녀지만 피부가 하얗고 살결이 보드랍고 느낌이 아주 좋음
- 정상위로 하면 포근한 구름위에 올라탄 느낌
- 보통 슴가 빨려면 새우처럼 몸통을 굽혀야 가능한데 얘는 등치가 있어 그런지 편한 자세로 뿅뿅하면서 슴가빨수 있음. 야들야들하고 살결좋은 슴가 굳
- 슴가보다 쪼임이 대박. 뚱녀가 원래 그런가 생각하여 후에 다른 뚱녀들도 만나봤지만 이런 쪼임은 찾을 수 없었음
- 일단 대음순이 두툼하고 털이 별로 없고 액이 끈적한편이라 삽입 안하고 여기에 비비기만 해도 하는것같은 느낌
- 속살이 끈적하게 밀리는 느낌이 강렬함
- 농구녀와 대등.. 누가 더 좋으냐 하면 전체적인 떡감은 뚱녀 승. 하지만 둘다 다시 맛보고 싶다
- 택시비만 내주면 부르는대로 달려왔던 착한 아이
- 당시에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본듯
8. 공장녀
-채팅으로 만났는데 내 스타일 아님..
- 그래도 쪼임은 좋지 않을까 하고 방에 델구감
- 스섹했는데 슴가도 쪼임도 그닥
- 볼일 다 봤는데 집에 안감? 그대로 잠듬
- 아놔 나 편하게 미드보고싶은데 침대 한가운데서 자고있음
- 걍 무시하고 미드보다 나도 잠
- 역시 자세가 불편하여 자다깨다를 반복하다 새벽 4시쯤 잠이 안와서 에라 걍 함 더하자 생각
- 엎드려서 자고있네? 그럼 뒤에서 넣으면 대지 하고서 침바르구선 넣었는데 (얘는 잠깨서 느끼는 신음 조금)
- 아까보다 강한조임. 아니 뭔가 쪼임이 다르다
- 이게 머지? 자세 때문인가 하면서 흔들다 생각해보니
- 후장인거 같음 (아니 그게 그렇게 쉽게 들어가는 거였어? 얘 후장이 이상한겨 뭐여)
- 아놔 그만할까 했는데 이미 허리는 흔들고 있고 이왕 들어간거 집중해서 안에 발사
- 하자 마자 화장실가서 엄청 씻음
- 속으로 꼬추야 미안하다 무한반복
- 걘 아침에 출근. 그런데 생각해보니 성격은 괜찮음(뭔가 다 받아주네?)
- 후로 채팅으로 작업 실패하는 날이면 얘 불러다가 티비에 야동틀어놓고 후배위(후장x)로만 주로 스섹
9. 임산부
-먼저, 필자는 임산부 취향 없음
- 채팅으로 만남. 당시에 주로 버디버디를 이용했고, 세이클럽, 스카이챗이었나? 그렇게 3개 방 열어 놓음
- 방제는 많이 고민해서 정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기억이 안남
- 누가 들어오면 시시하게 가기보단 대놓고 직구 던지는 스타일. 만나서 스섹할래? 말래?를 조금 순화해서
- 어짜피 아닌애들은 아니고, 스섹 조금이라도 생각있어서 들어온 애들이 걸리길 바라는 거임
- 당시 전략은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정리..
- 여튼 그러다 20대 초반 한명 걸림. 백수에 시간 넘친다 함
- 모텔가서 스섹하는데 유두가 조금 큰가 싶지만 사람마다 다르니 그러려니 함
- 만난애들 중에 배나온애들도 많았어서 배 조금 나온것도 그러려니
- 그런데 하기전에 배는 누르지 말아달라고 함. 이것도 의심없이 ok
- 절정에 다다를때쯤 안전일이라고 안에 해도 됨다함. 그래도 인생 꼬이기 싫어서 밖에 사정
- 그러니 자기 사실은 임신중이라 안에해도 되는데라고 함
- 나 벙찜. 얘기 들어보니 4개월이고 애아빠는 도망가서 다음주에 시골 할머니댁(왜 엄마가 아니고 할머니?)에 내려가서 애낳고 살 예정이라 함
- 보통 최악만 아니면 스섹 후에도 연락을 시도해 보지만 얘는 그날 모텔 나온 후로 연락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