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호빠이야기(일본인에피2)
그렇게 그녀가 돌아가고 저흰 연락을하고 지냈습니다.(라인어플도 번역이되더라구요. 제가 한국어을쓰면 일본어로 , 일본어로쓰면 한국어로, 중간중간 번역이 안될땐 ??? 모르겠다이모티콘난사하다가 넘어가기도했구요) 알고보니 그녀도 유흥쪽(우리나라로 치면 bar 스타일인데 거기 일하는여자들이 손님들과 로테이션을 돈다고 하네요. 10~15분 같이 술먹다가 맘에들면 돈내고 지정을하는 시스템이랍니다,명칭도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과 속옷모델을 하고있었네요.
뭐 개인적인 이야기좀 하며 호기심과 호감을 키워가던무렵, 그녀가 다시 한국에 온다네요. 그때같이왔던 그 친구와..자기는 날 만났을때 한국을 처음왔었고, 친구가 한국을 자주온다며..어찌됬건 그녀들이 다시 한국에 와서, 저희가게에 놀러왔고 (선수는 바꼈습니다) 제 퇴근시간까지 같이 놀다가 같이나오게 되었고 자기네 숙소에서 한잔 더 하자고해서 가게되었습니다.강남역쪽 레지던스로 기억나네요. 2대1로 술을먹다가 그녀의 친구는 눈치껏 졸리다며 방에 들어갔지만 결국은 거사를 치루지
못했습니다. 그냥 물고빨다가 그곳에 손을 넣어보니 물이...제가 경험했던사람들중 최고였습니다. 일본인이라 이런건지 그녀가 좀 더 밝히는스타일인지...중간중간 신음도 야동이랑 똑같아서 너무 흥분됬지만...안잘게 뻔한 그녀의 친구를 방한칸에 두고 할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그날은 거기서 좀 자다 나왔고 그녀가 가게말고 밖에서보자고해서 전 tc(알바로 치면 시급) 만 받기로 협의하고 밖에서 만났습니다. 곱창집을 갔었는데 맛있다며 잘먹더군요. 강남 대충 돌아다니며 소소한데이트를 했고, 그녀친구만 혼자냅둘수없다고 결국 빨리 헤어졌습니다. 두번째만남도 불발로 그쳤던..
분명 저도 그녀도 같은생각인걸 아는데 그땐 무슨체면을 그렇게 차렸던지...
어찌됬건 그녀는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갔습니다. 다음에는 혼자오겠다며......
폰으로 쓰다 한번 날라가서 약간 두서가 없네요..ㅠ
뭐 개인적인 이야기좀 하며 호기심과 호감을 키워가던무렵, 그녀가 다시 한국에 온다네요. 그때같이왔던 그 친구와..자기는 날 만났을때 한국을 처음왔었고, 친구가 한국을 자주온다며..어찌됬건 그녀들이 다시 한국에 와서, 저희가게에 놀러왔고 (선수는 바꼈습니다) 제 퇴근시간까지 같이 놀다가 같이나오게 되었고 자기네 숙소에서 한잔 더 하자고해서 가게되었습니다.강남역쪽 레지던스로 기억나네요. 2대1로 술을먹다가 그녀의 친구는 눈치껏 졸리다며 방에 들어갔지만 결국은 거사를 치루지
못했습니다. 그냥 물고빨다가 그곳에 손을 넣어보니 물이...제가 경험했던사람들중 최고였습니다. 일본인이라 이런건지 그녀가 좀 더 밝히는스타일인지...중간중간 신음도 야동이랑 똑같아서 너무 흥분됬지만...안잘게 뻔한 그녀의 친구를 방한칸에 두고 할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그날은 거기서 좀 자다 나왔고 그녀가 가게말고 밖에서보자고해서 전 tc(알바로 치면 시급) 만 받기로 협의하고 밖에서 만났습니다. 곱창집을 갔었는데 맛있다며 잘먹더군요. 강남 대충 돌아다니며 소소한데이트를 했고, 그녀친구만 혼자냅둘수없다고 결국 빨리 헤어졌습니다. 두번째만남도 불발로 그쳤던..
분명 저도 그녀도 같은생각인걸 아는데 그땐 무슨체면을 그렇게 차렸던지...
어찌됬건 그녀는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갔습니다. 다음에는 혼자오겠다며......
폰으로 쓰다 한번 날라가서 약간 두서가 없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