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소식 있어 하나 던지고 갑니다.
출처 : https://v.kakao.com/v/20210227080147879
어린 7살 동생을 위해 치킨집을 배회하며, 5천원어치 치킨만 달라고한 17세 소년가장에게 흔쾌히 치킨을 내어준 치킨집 사장 이야기가 있어서 원본 출처 올립니다.
조그마한 호의도 쉽게 해주지 못하는 저도 보면서 반성하고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어린 7살 동생을 위해 치킨집을 배회하며, 5천원어치 치킨만 달라고한 17세 소년가장에게 흔쾌히 치킨을 내어준 치킨집 사장 이야기가 있어서 원본 출처 올립니다.
조그마한 호의도 쉽게 해주지 못하는 저도 보면서 반성하고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