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어머니
전 26살 여자친구는 24살 둘다 취준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이백며칠 됐는데 지금까지 봐온 결과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를 힘들게 하는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어머니가 예민하다고 그런얘기를 많이했습니다 평소에도 어머니 눈치를 많이 보는거같고요 특히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냉랭하면 여자친구가 눈치를 더 심하게 보는거같습니다
부부싸움이 있거나 그럴때면 어머니가 여자친구앞에서 아버지 흉을 보고 신세한탄을 그렇게 한답니다 이게 한두번이아니고 계속 이래왔다네요
여자친구 위에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어머니의 이런 신세한탄이 듣기 지겨워 집을 나가서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게 잦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어머니 비위를 맞춰주고 어머니를 즐겁게 해줄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어머니가 밖에나가서 밥먹자고 하면 가서 먹고 술먹자고하면 먹고 그리고 어머니가 노래방을 좋아하셔서 여자친구는 노래부르는것도 싫어하는데 가서 2시간씩 있다가 옵니다 잘놀다가도 어머니가 말을 심하게 하는지 집올때는 울면서 어머니랑 싸웠다고 전화 온일이 꽤있었습니다,,,,이백며칠동안 사귀면서 어머니랑 싸워서 울면서 전화 온일이 5번은 넘는거 같습니다,,,
하 너무 불쌍합니다 왜 어머니는 여자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시는건지,,,
혹시 주위에 이런 부모님 계시나요 어떤식으로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해결해주고 싶은데 집나오는거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런 어머니는 낳아주고 길러준건 고맙지만 딸에게 학대를 가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여자친구랑은 이백며칠 됐는데 지금까지 봐온 결과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를 힘들게 하는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어머니가 예민하다고 그런얘기를 많이했습니다 평소에도 어머니 눈치를 많이 보는거같고요 특히 어머니 아버지 사이가 냉랭하면 여자친구가 눈치를 더 심하게 보는거같습니다
부부싸움이 있거나 그럴때면 어머니가 여자친구앞에서 아버지 흉을 보고 신세한탄을 그렇게 한답니다 이게 한두번이아니고 계속 이래왔다네요
여자친구 위에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어머니의 이런 신세한탄이 듣기 지겨워 집을 나가서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게 잦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어머니 비위를 맞춰주고 어머니를 즐겁게 해줄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어머니가 밖에나가서 밥먹자고 하면 가서 먹고 술먹자고하면 먹고 그리고 어머니가 노래방을 좋아하셔서 여자친구는 노래부르는것도 싫어하는데 가서 2시간씩 있다가 옵니다 잘놀다가도 어머니가 말을 심하게 하는지 집올때는 울면서 어머니랑 싸웠다고 전화 온일이 꽤있었습니다,,,,이백며칠동안 사귀면서 어머니랑 싸워서 울면서 전화 온일이 5번은 넘는거 같습니다,,,
하 너무 불쌍합니다 왜 어머니는 여자친구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시는건지,,,
혹시 주위에 이런 부모님 계시나요 어떤식으로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해결해주고 싶은데 집나오는거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런 어머니는 낳아주고 길러준건 고맙지만 딸에게 학대를 가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