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omments
제 친구 중에도 그런 친구 있는데 기존 턱 관절 보다
더 크게 벌리다 보니까 근육이 느슨해 버려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입 너무 크게 벌리지 마시고 질긴음식 자제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더 크게 벌리다 보니까 근육이 느슨해 버려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입 너무 크게 벌리지 마시고 질긴음식 자제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 통칭 턱관절 장애로 턱관절 주변 조직의 손상으로 인해 저작시 불편하거나 관절같은 소리가 납니다.
이 질환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개개인의 습관을 들여다 보면 생활습관에 그 원인이 있는데
1. 어떠한 외상
2. 부정교합인 상태로 저작 시 턱관절에 무리를 줬을 때
3.턱을 괴거나 턱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
4. (스트레스성 혹은 어떠한 이유로인한) 이갈이
저작시 수직운동을 할때와 달리 이갈이는 수평으로 이에 힘을 가하기때문에 턱관절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갈이의 명확한 원인도 해결방법도 있는게 아니지만 보통 잘때 스플린트(마우스피스)착용으로 턱관절에 가해질 힘을 줄여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는 대개 턱관절 주변조직 손상에 있습니다.
치료로 병원을 찾아가시려면 치과보다는 구강악안면외과를 추천드리며 턱관절전문 추나치료를 하는 한의원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같아요. 제가 다니는 치과에서는 턱관절장애에 대해서 스트레스성이라고 일축하더라구요.(아마 턱관절쪽 전문지식이 부족한거같음)
이 외에도 자가치료가 있는데 유튜브나 인터넷 찾아보시면 턱관절스트레칭이라고 해서 다양한 운동 나와있으니 참고하고 해보시면 될듯하고 정 거슬린다 하시면 저작근에 보톡스를 맞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톡스의 경우는 일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 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니
전문의 찾아가셔서 상담해보시고 위에서 말씀드린것중에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있으면 고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제가 턱관절장애가 있어 여러가지 알아본거라 위에 작성한 원인, 치료법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이 질환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개개인의 습관을 들여다 보면 생활습관에 그 원인이 있는데
1. 어떠한 외상
2. 부정교합인 상태로 저작 시 턱관절에 무리를 줬을 때
3.턱을 괴거나 턱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
4. (스트레스성 혹은 어떠한 이유로인한) 이갈이
저작시 수직운동을 할때와 달리 이갈이는 수평으로 이에 힘을 가하기때문에 턱관절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갈이의 명확한 원인도 해결방법도 있는게 아니지만 보통 잘때 스플린트(마우스피스)착용으로 턱관절에 가해질 힘을 줄여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그 근본적인 이유는 대개 턱관절 주변조직 손상에 있습니다.
치료로 병원을 찾아가시려면 치과보다는 구강악안면외과를 추천드리며 턱관절전문 추나치료를 하는 한의원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같아요. 제가 다니는 치과에서는 턱관절장애에 대해서 스트레스성이라고 일축하더라구요.(아마 턱관절쪽 전문지식이 부족한거같음)
이 외에도 자가치료가 있는데 유튜브나 인터넷 찾아보시면 턱관절스트레칭이라고 해서 다양한 운동 나와있으니 참고하고 해보시면 될듯하고 정 거슬린다 하시면 저작근에 보톡스를 맞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톡스의 경우는 일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뿐 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니
전문의 찾아가셔서 상담해보시고 위에서 말씀드린것중에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있으면 고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제가 턱관절장애가 있어 여러가지 알아본거라 위에 작성한 원인, 치료법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하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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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턱관절 장애로 치과에서 물리치료도 받고
한동안 이빨에 끼우는 교정기? 같은거 만들어서
자기 전에 매번 끼우고 잤습니다.
근데 잘못 만들어서 그런지 그 이후로
약간 턱이 부정교합?이라해야하나
평상시엔 잘 안느껴지는데 긴장하거나 그러면
턱이 좀 틀어지더라구요..
저도 초기엔 딱 딱 거리는 소리만 나는 걸로 시작해서
딱딱하고 질긴 (마른 오징어 같은) 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먹다보니 더 심해졌습니다.
나중에는 턱을 잘못 벌리면 턱 근육이 관절에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찢어지는 느낌이 나면서 아파요
입도 제대로 못 벌리구요. 턱을 억지로 끼워맞춰야
겨우 벌릴 수 있었네요..
밥도 제대로 못먹어요 입을 못 벌리니까..
저처럼 고생하시기 전에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딱딱하고 질긴거 피하시구요 입 크게 벌리지 마시고
자기 전에 따뜻한 타올로 턱 마사지도 해주시구요.
그것만 잘해주셔도 충분히 나아질겁니다.
한동안 이빨에 끼우는 교정기? 같은거 만들어서
자기 전에 매번 끼우고 잤습니다.
근데 잘못 만들어서 그런지 그 이후로
약간 턱이 부정교합?이라해야하나
평상시엔 잘 안느껴지는데 긴장하거나 그러면
턱이 좀 틀어지더라구요..
저도 초기엔 딱 딱 거리는 소리만 나는 걸로 시작해서
딱딱하고 질긴 (마른 오징어 같은) 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먹다보니 더 심해졌습니다.
나중에는 턱을 잘못 벌리면 턱 근육이 관절에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찢어지는 느낌이 나면서 아파요
입도 제대로 못 벌리구요. 턱을 억지로 끼워맞춰야
겨우 벌릴 수 있었네요..
밥도 제대로 못먹어요 입을 못 벌리니까..
저처럼 고생하시기 전에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딱딱하고 질긴거 피하시구요 입 크게 벌리지 마시고
자기 전에 따뜻한 타올로 턱 마사지도 해주시구요.
그것만 잘해주셔도 충분히 나아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