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자취방에 놀러 갑니다!
놀러라기 보다는 급 초대이긴 한데
사실 기대 되는 부분이 며칠전부터 카톡으로 야한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요즘 밑에 빨리는 느낌이 너무 궁금하다면서 예전 남자들하고 관계가질땐
좀 부끄러워서 못하게 했던게 후회가 된다느니
그런 이야기들을 하길래 나는 밑에 빨아주는거 좋아한다고 했더니 서로서로 윈윈아니냐고 이런 드립까지 치고 그랬습니다 ㅋㅋㅋ
조금전에 무슨 술병나서 조기퇴근하고 집에 있다고
오늘 일마치고 놀러오라는데 이거 집에들러서 팬티라도 갈아입고 가야할런지...
기대아닌 기대를 조금 가져봅니다...오늘따라 퇴근시간이 참 멀게느껴지네요
사실 기대 되는 부분이 며칠전부터 카톡으로 야한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요즘 밑에 빨리는 느낌이 너무 궁금하다면서 예전 남자들하고 관계가질땐
좀 부끄러워서 못하게 했던게 후회가 된다느니
그런 이야기들을 하길래 나는 밑에 빨아주는거 좋아한다고 했더니 서로서로 윈윈아니냐고 이런 드립까지 치고 그랬습니다 ㅋㅋㅋ
조금전에 무슨 술병나서 조기퇴근하고 집에 있다고
오늘 일마치고 놀러오라는데 이거 집에들러서 팬티라도 갈아입고 가야할런지...
기대아닌 기대를 조금 가져봅니다...오늘따라 퇴근시간이 참 멀게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