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할 때 6개월 경력은 쳐주지도 않겠죠 ??
작년 8월 달 쯤에 신입으로 중소기업 화학 회사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개발부서에 있는데 제가 생각한 쪽이랑 너무 다른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일단 임원진들이 더 이상 신제품을 개발하는데는 크게 관심이 없고
유지, 보수 쪽으로 생각을 잡고 계셔서 업무가 대부분 거래처에서 클레임 들어오면 해결해주고 그런식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이다 보니 업무의 경계가 없는거 같긴하더라고요..
뭐 하다가 갑자기 1톤트럭 몰고 납품 좀 다녀와라 뭐 이런식입니다.
제가 학점도 부족하고 스펙도 딸려서 이 회사 들어온거라 남탓도 못하긴하지만..
그래도 시켜만주면 r&d에 매진해서 일 해볼 자신이 있는데 기회가 없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주변에 이런 고민 털어 놓으면 2년 동안만 참고 청년 채움 받고 자격증이나 몇개 따서 이직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기간 동안이 저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듭니다.
주변 사람들 말대로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새직장을 구해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결정은 제가 내리는거지만 조언해주시면 새겨 듣겠습니다.
개발부서에 있는데 제가 생각한 쪽이랑 너무 다른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일단 임원진들이 더 이상 신제품을 개발하는데는 크게 관심이 없고
유지, 보수 쪽으로 생각을 잡고 계셔서 업무가 대부분 거래처에서 클레임 들어오면 해결해주고 그런식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이다 보니 업무의 경계가 없는거 같긴하더라고요..
뭐 하다가 갑자기 1톤트럭 몰고 납품 좀 다녀와라 뭐 이런식입니다.
제가 학점도 부족하고 스펙도 딸려서 이 회사 들어온거라 남탓도 못하긴하지만..
그래도 시켜만주면 r&d에 매진해서 일 해볼 자신이 있는데 기회가 없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주변에 이런 고민 털어 놓으면 2년 동안만 참고 청년 채움 받고 자격증이나 몇개 따서 이직하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기간 동안이 저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듭니다.
주변 사람들 말대로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새직장을 구해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결정은 제가 내리는거지만 조언해주시면 새겨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