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회사일을 끄적어보겠습니다.
저는 현장직 2인1조로 기계로 돌립니다.
제가 주작업자이고 다른 한분은 보조작업자입니다.
그 분이 이 기계돌린지 몇년 되어 초반에는 많이 배웠습니다.
문제는 이 분 행동범위가 본인이 주작업자인듯 행동을 계속합니다.
저는 일을 배운다생각하며 1년을 조용히 지냈습니다. 초반에는 저도 열심히 배웠고 좋은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분이 사설 토토에 빠지더니 일하는 내내 토토이야기하며 심판과 선수들을 욕하고. 회사규정상 일을할 땐 폰 반납인데 책상에 폰두고 라이브스코어도 수시로 봅니다. 그리고 새벽경기도보고 오는날엔 무조건 일을 하면서 좁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저도 점점 반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분: 일도 적으니 사무실에 전화해서 작업내달래라 해
저 :(이미 그 전에 제가 미리 전화를 해놨음) 점심시간 7분 전이라, 지금 할필요가 있겠습니까?
그 분: 전화해라 나중에 일 몰린다.
저 : 없는 오더 억지로 모아서 하면 재고도 생기니 좀 더 기다리다 작업하는게 낫지않나(혼잣말 식. 전화기 들지 않음)
그 분: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라 이xx야 그리고 장갑을 던지며 그러면서 이 xx 말하는 뻔수(?) 그게머야 xx 주먹으로 치려는 행동까지 함.
일단은 제가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두번째입니다.
다음엔 저도 참지않을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엿먹일 수 있을까요?
1. 현장 책임자 (팀 책임자)에게 고함
2. 연봉협상 때 상무님(총 생산 책임자) 면담시 고함
3. 같이 언쟁높이나 때리면 맞는다. 공장 내 cctv 여러대 있음.
4.참고 대화로 원만하게 해결한다.
조언과 저의 짧은 생각, 이기심에 대한 질타도 달게 받겠습니다.
제가 주작업자이고 다른 한분은 보조작업자입니다.
그 분이 이 기계돌린지 몇년 되어 초반에는 많이 배웠습니다.
문제는 이 분 행동범위가 본인이 주작업자인듯 행동을 계속합니다.
저는 일을 배운다생각하며 1년을 조용히 지냈습니다. 초반에는 저도 열심히 배웠고 좋은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분이 사설 토토에 빠지더니 일하는 내내 토토이야기하며 심판과 선수들을 욕하고. 회사규정상 일을할 땐 폰 반납인데 책상에 폰두고 라이브스코어도 수시로 봅니다. 그리고 새벽경기도보고 오는날엔 무조건 일을 하면서 좁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저도 점점 반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분: 일도 적으니 사무실에 전화해서 작업내달래라 해
저 :(이미 그 전에 제가 미리 전화를 해놨음) 점심시간 7분 전이라, 지금 할필요가 있겠습니까?
그 분: 전화해라 나중에 일 몰린다.
저 : 없는 오더 억지로 모아서 하면 재고도 생기니 좀 더 기다리다 작업하는게 낫지않나(혼잣말 식. 전화기 들지 않음)
그 분: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라 이xx야 그리고 장갑을 던지며 그러면서 이 xx 말하는 뻔수(?) 그게머야 xx 주먹으로 치려는 행동까지 함.
일단은 제가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두번째입니다.
다음엔 저도 참지않을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엿먹일 수 있을까요?
1. 현장 책임자 (팀 책임자)에게 고함
2. 연봉협상 때 상무님(총 생산 책임자) 면담시 고함
3. 같이 언쟁높이나 때리면 맞는다. 공장 내 cctv 여러대 있음.
4.참고 대화로 원만하게 해결한다.
조언과 저의 짧은 생각, 이기심에 대한 질타도 달게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