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절차가 꼬였을때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시간의 흐름대로 짧게 적겠습니다.
1.직속 상사의 퇴사문제로 저와 대화를 나눔
2.직속 상사가 회사에 대한 험담 및 본인의 넉두리를 저에게 털어놈
3.직속상사의 말에 적당히 맞장구 쳐주며
((저 역시 퇴사생각이 있었지만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서))
저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 정도만 이야기를 함
4.직속상사가 사직서를 인사과장에게 제출하며 둘이 면담을 함
인사과장이, 저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라고 직속상사에게 지시하자
직속상사가 저도 곧 그만둘것같으니 새로운 사람을 구해서 그사람에게
인수인계하는게 어떻겠냐며
퇴사를 고민중에 있다는 제 이야기를 곧 퇴사할거다 라고 인사과장에게
전달함
5.그리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곧 퇴사한다는게 기정사실화 되었고
인사과장이 제게 퇴사하는게 맞냐는 확인절차 또한 없이, 당연한듯 일이 진행되었고
6.직속상사를 대신할 새로운 사람이 입사하게 되었는대
직속상사의 직책이 아닌
저와 같은 직책인 사람이 입사를 하여 인수인계를 받기 시작하자
전 그때서야 돌아가는 상황을 알게 됨
빠진 사실도 있겠지만 최대한 짧게 적어봤습니다..
어짜피 나갈 회사라서 딱히 큰 문제는 없지만
상당히 기분이 불편하네요..
항상 말조심을 했어야 하는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조용히 나오는게 현명한 행동이겠죠..??
다만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남깁니다.
만약 퇴사문제에 관하여 여러 오해들로 인해
보고체계를 통해 잘못 인사과에 전달 되었다면
물론 바로잡으면 되겠지만
혹시 이런경우 인사과측에서 본인과 확인절차를
한번쯤은 하고 일을 진행하는게 맞는건 아닌가해서요..
아직 많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잘 모르는게 많아서 글 남깁니다!
1.직속 상사의 퇴사문제로 저와 대화를 나눔
2.직속 상사가 회사에 대한 험담 및 본인의 넉두리를 저에게 털어놈
3.직속상사의 말에 적당히 맞장구 쳐주며
((저 역시 퇴사생각이 있었지만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서))
저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다 정도만 이야기를 함
4.직속상사가 사직서를 인사과장에게 제출하며 둘이 면담을 함
인사과장이, 저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라고 직속상사에게 지시하자
직속상사가 저도 곧 그만둘것같으니 새로운 사람을 구해서 그사람에게
인수인계하는게 어떻겠냐며
퇴사를 고민중에 있다는 제 이야기를 곧 퇴사할거다 라고 인사과장에게
전달함
5.그리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곧 퇴사한다는게 기정사실화 되었고
인사과장이 제게 퇴사하는게 맞냐는 확인절차 또한 없이, 당연한듯 일이 진행되었고
6.직속상사를 대신할 새로운 사람이 입사하게 되었는대
직속상사의 직책이 아닌
저와 같은 직책인 사람이 입사를 하여 인수인계를 받기 시작하자
전 그때서야 돌아가는 상황을 알게 됨
빠진 사실도 있겠지만 최대한 짧게 적어봤습니다..
어짜피 나갈 회사라서 딱히 큰 문제는 없지만
상당히 기분이 불편하네요..
항상 말조심을 했어야 하는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조용히 나오는게 현명한 행동이겠죠..??
다만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남깁니다.
만약 퇴사문제에 관하여 여러 오해들로 인해
보고체계를 통해 잘못 인사과에 전달 되었다면
물론 바로잡으면 되겠지만
혹시 이런경우 인사과측에서 본인과 확인절차를
한번쯤은 하고 일을 진행하는게 맞는건 아닌가해서요..
아직 많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잘 모르는게 많아서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