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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노력할 필요성을 못느끼시는거같은데요

연애하고 싶으면 꾸며요 제발 외모안되면 가꾸면 되고 몸매가 안되면 몸을 키우시면됩니다 커뮤니티에 모솔아다라고 글올리면 후다됩니까 본인이 외모던 능력이던 몸이던 딸린다고 생각되면 극복하면 되는겁니다. 자존감 갖으시고요 진짜 연애하고 싶으면 이런 커뮤니티에 글 쓰지말고 여자 만날 노력을 해보세요 뭐 때매 못했다 뭐 때매 안된다 이런 핑계되지 마시고 저도 연애 늦게 해 본 케이스고 지금은 못하는 중이긴한데 전 이게 제가 부족해서고 극복하면 언제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 커뮤니티보면 이런글이 많아서 드리는 말이에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 만 26 이구요. 아직 모쏠이고 저도 여자랑 단둘이서 말 섞어본적 없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상대방앞에서 주눅 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도태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에서 외모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단언하건데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의 문제일 가능성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자존감 낮은 남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결국 자기 비하의 끝을 달립니다. 자기 비하가 계속되면 사람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대인관계를 망칩니다.
윗댓글을 보면 우울증이 있다.노력할 힘이 없다.라고 하시는데 지금 쓰신 글은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라고 쓰셨어요. 그 말인 즉슨 노력할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들으시려고 글을 쓰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백날 댓글 봐야 좋은 댓글 달리면 기분 좋은거고 기분 나쁜 댓글 달리면 그래 난 겁쟁이야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이 일단 컴퓨터를 끄시고 푹 주무신다음날 산책을 하세요. 하루 1시간 정도로 매일 매일하셔야 합니다.
산책하다가 어르신하고 마주치면 인사하시구요.
단언하건데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의 문제일 가능성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자존감 낮은 남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결국 자기 비하의 끝을 달립니다. 자기 비하가 계속되면 사람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대인관계를 망칩니다.
윗댓글을 보면 우울증이 있다.노력할 힘이 없다.라고 하시는데 지금 쓰신 글은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라고 쓰셨어요. 그 말인 즉슨 노력할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들으시려고 글을 쓰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백날 댓글 봐야 좋은 댓글 달리면 기분 좋은거고 기분 나쁜 댓글 달리면 그래 난 겁쟁이야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이 일단 컴퓨터를 끄시고 푹 주무신다음날 산책을 하세요. 하루 1시간 정도로 매일 매일하셔야 합니다.
산책하다가 어르신하고 마주치면 인사하시구요.
노력할 힘이 없다.
몸을 만들 자신이 없다.
본인이 겁쟁이이고, 도태되는걸 스스로가 알고 있다.
->스스로 불만족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치려 하지 않음.
본인은 도망다닐 팔자이다. 스스로를 외면하며 도피할거다.
->이 부분이 제일 최악입니다. 자신을 결국 놓아버리셨군요.
종합해보면, 우울증이 안 오는게 이상할 상황입니다.
저도 우울증에 걸려서 극복했고 그 결과 벗어났는데요.
(나 이겨냈다! 하하하 이러려고 이런 멘트 쓰는게 아니라요.
제가 극복하려했던 이유가 나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을 분에게 힘을 주기위해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딱 두가지로 사람은 나뉩니다.
1. '나는 우울증 환자야' 라고 우울증을 합리화 삼아 점점 심해지는 사람.
2. '극복해서 나는 나에게 갇혀버린 나 자신과 지긋지긋한 자책스러운 이 상황을 기어코 탈피하겠어' 하며 노력하는 사람.
전자의 경우, 적지 않은 사람의 표본으로 보았을 때, 그 종착역은 자살입니다.
후자의 경우,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여러 깨우침을 발판삼아 더
멋있는 사람으로 진보하더군요.
그냥 대충 살다가 눈감는 날에 여태 살아온 날에 대한 회의감과, 후회들로 괴롭게 마치고 싶으시면 전자.
야무지게 살다가 홀가분한 기분을 느끼며 웃으며 마치고 싶으시면 후자.
어떤 결정을 하던, 말리지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세요.
그 선택이 무엇이 됐던, 존중합니다.
자, 이제 결정은 본인 스스로 하세요.
<나 자신은 오로지 나 자신만이 책임질 수 있습니다.>
놓아버리면 뭐 끝이죠.
우울증에 걸려 허덕이던 과거의 제 자신이 떠올라 댓글 남기고 갑니다.
몸을 만들 자신이 없다.
본인이 겁쟁이이고, 도태되는걸 스스로가 알고 있다.
->스스로 불만족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치려 하지 않음.
본인은 도망다닐 팔자이다. 스스로를 외면하며 도피할거다.
->이 부분이 제일 최악입니다. 자신을 결국 놓아버리셨군요.
종합해보면, 우울증이 안 오는게 이상할 상황입니다.
저도 우울증에 걸려서 극복했고 그 결과 벗어났는데요.
(나 이겨냈다! 하하하 이러려고 이런 멘트 쓰는게 아니라요.
제가 극복하려했던 이유가 나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을 분에게 힘을 주기위해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딱 두가지로 사람은 나뉩니다.
1. '나는 우울증 환자야' 라고 우울증을 합리화 삼아 점점 심해지는 사람.
2. '극복해서 나는 나에게 갇혀버린 나 자신과 지긋지긋한 자책스러운 이 상황을 기어코 탈피하겠어' 하며 노력하는 사람.
전자의 경우, 적지 않은 사람의 표본으로 보았을 때, 그 종착역은 자살입니다.
후자의 경우,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여러 깨우침을 발판삼아 더
멋있는 사람으로 진보하더군요.
그냥 대충 살다가 눈감는 날에 여태 살아온 날에 대한 회의감과, 후회들로 괴롭게 마치고 싶으시면 전자.
야무지게 살다가 홀가분한 기분을 느끼며 웃으며 마치고 싶으시면 후자.
어떤 결정을 하던, 말리지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세요.
그 선택이 무엇이 됐던, 존중합니다.
자, 이제 결정은 본인 스스로 하세요.
<나 자신은 오로지 나 자신만이 책임질 수 있습니다.>
놓아버리면 뭐 끝이죠.
우울증에 걸려 허덕이던 과거의 제 자신이 떠올라 댓글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