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요리에 꿈을 가진 후 20살 되자마자 1월에 입대해서 전역 시기 때 대학 면접 보러 다니고 전역 후 바로 입학해서 정말 공부도 열심히하고 각종 요리대회 금메달 , 학교 홍보 홈페이지 모델활동 등을 하며 취업도 말하면 누구나 아는 5성급 호텔에 취업을 했는데
일 한지 1년반??만에 코로나터져서 6개월을 유급70% 쉬고 그러다 명예퇴직이랍시고 짤리듯 나가고..
다시 호텔 취업은 코로나로 인해 뽑는 곳도 없고 참.. 두달 방황하고 있다가 지금은 실업급여 받으면서 뭐라도 배워보자 해서 삼촌이 하시는 기계설계 프로그램 배우고 있는데 하면서도 이게 뭐하는건가 싶네요 ㅋㅋㅋ캐드니 인벤터니 솔리드니 아오... 지금 약 2개월 반째 배우면서 문제없이 따라가며 배우고 있지만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재미도 없고.. 허 답답해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미래가 안보이네요 뭘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