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이라는 신세계를 개항하며
계속 댓글만 달고 포럼 눈팅만 했던
30대초에 운동하는 헬창입니다. (골격근 51kg면 헬창 맞죵? ㅋㅋ)
사실 헬스 시작한지 이제 1년차인데 운동을 하면 할수록... 성욕이 증가하더군요
근데 딱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부터 운동시작한거라...
그 증가한 성욕을 풀때가 없어 자위를 좀더 많이 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이곳 아씨까지 흘러들어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조금은..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성에 대해서도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였어요.
그래서 오나홀같은 도구에 대해서도 좀 부정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이곳 포럼에서 많은분들의 견해와 가치관, 생각을 들으며
조선후기~대한제국때 쇄국정책을 하다가 개항을 하듯
성에 대해서도 좀 더 넓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나홀은 뭔가... 무섭다고 할까요 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공감하시는분 계시려나 ㅠ)
이거 쓰면 뭔가 엄청 변태되는것만 같고.. 그래서 끝까지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계속 그렇게 궁금한데..궁금한데 하다가
최근 포럼의 몇몇 자극적인 글들때문에 금딸이 깨져서.. ㅠ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나홀을 질러서 오늘 처음 써봤습니다.
그 느낌은 세상에...
제가 귀두신경이 엄청 발달한 편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손으로 할때보다 몇십만배 황홀하더군요.. ㅠㅠ
왜 여태 쓰지 않았는지... 너무 후회했습니다. ㅠㅠ 여친이랑 헤어지자마자 살껄...
저를 오나홀의 세계로 인도해준 몇몇 아씨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차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 ㅋㅋ
혹시나 저처럼 오나홀 사용을 망설이고 계신분들도..
이글 보고 한번 써보세요! 써보시고 판단하세요!
물론 베스트는 애인 혹은 배우자분과 사랑을 나누는거지만..
저처럼 당분간 솔로이신 분들은 있으면 정말 좋은거 같아요
30대초에 운동하는 헬창입니다. (골격근 51kg면 헬창 맞죵? ㅋㅋ)
사실 헬스 시작한지 이제 1년차인데 운동을 하면 할수록... 성욕이 증가하더군요
근데 딱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부터 운동시작한거라...
그 증가한 성욕을 풀때가 없어 자위를 좀더 많이 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이곳 아씨까지 흘러들어오게되었습니다.
저는 조금은..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성에 대해서도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였어요.
그래서 오나홀같은 도구에 대해서도 좀 부정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이곳 포럼에서 많은분들의 견해와 가치관, 생각을 들으며
조선후기~대한제국때 쇄국정책을 하다가 개항을 하듯
성에 대해서도 좀 더 넓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오나홀은 뭔가... 무섭다고 할까요 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공감하시는분 계시려나 ㅠ)
이거 쓰면 뭔가 엄청 변태되는것만 같고.. 그래서 끝까지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계속 그렇게 궁금한데..궁금한데 하다가
최근 포럼의 몇몇 자극적인 글들때문에 금딸이 깨져서.. ㅠ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나홀을 질러서 오늘 처음 써봤습니다.
그 느낌은 세상에...
제가 귀두신경이 엄청 발달한 편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손으로 할때보다 몇십만배 황홀하더군요.. ㅠㅠ
왜 여태 쓰지 않았는지... 너무 후회했습니다. ㅠㅠ 여친이랑 헤어지자마자 살껄...
저를 오나홀의 세계로 인도해준 몇몇 아씨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차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 ㅋㅋ
혹시나 저처럼 오나홀 사용을 망설이고 계신분들도..
이글 보고 한번 써보세요! 써보시고 판단하세요!
물론 베스트는 애인 혹은 배우자분과 사랑을 나누는거지만..
저처럼 당분간 솔로이신 분들은 있으면 정말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