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있는거 같은 여친....계속가는게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30대초 직딩이구요
제가 지금만나는 여친때문에 고민이있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지금 6개월정도 만났구 사내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신규로 들어왔을적부터 껄떡남+ 염문이끊이질않는스타일입니다(2명 사겼다는 소문이있는데 본인은 사귄게 아니라고 주장) 현재 여친과 함께 근무하는 팀장도 저녁때 갠톡하고 발렌타인때 지차에 초콜릿사다놨으니 집에갈때 가져가라는둥...근데이게 여자입장에서 단호하게 대처하면 안그럴텐데...얘도즐기는건지 자기가알아서 하겠다고하는데 믿음이안갑니다....그리고 결정적으로 실망한게 저번주에 함께 월차를 쓰고 놀다가 아빠가 갓물주인 한량친구랑 셋이서 한잔했는데....그다음날 친구에게 들었는데 제가 취했을적에 친구옆에 앉아서 손깍지끼자하고 팔짱을끼고했다는군요....얼땡이가없어서..여친에게 따지니까 자기는 기억안난다구 미안하다고 하는데....저도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라 서로 결혼약속하고 진지하게만났는데 끼를부리는건지 진짜 예뻐서 주변에 남자가 달라붙는건지 너무 피곤합니다....다들주변에서는 헤어지라는데 그게 쉽지가않네요
제가 지금만나는 여친때문에 고민이있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지금 6개월정도 만났구 사내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신규로 들어왔을적부터 껄떡남+ 염문이끊이질않는스타일입니다(2명 사겼다는 소문이있는데 본인은 사귄게 아니라고 주장) 현재 여친과 함께 근무하는 팀장도 저녁때 갠톡하고 발렌타인때 지차에 초콜릿사다놨으니 집에갈때 가져가라는둥...근데이게 여자입장에서 단호하게 대처하면 안그럴텐데...얘도즐기는건지 자기가알아서 하겠다고하는데 믿음이안갑니다....그리고 결정적으로 실망한게 저번주에 함께 월차를 쓰고 놀다가 아빠가 갓물주인 한량친구랑 셋이서 한잔했는데....그다음날 친구에게 들었는데 제가 취했을적에 친구옆에 앉아서 손깍지끼자하고 팔짱을끼고했다는군요....얼땡이가없어서..여친에게 따지니까 자기는 기억안난다구 미안하다고 하는데....저도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라 서로 결혼약속하고 진지하게만났는데 끼를부리는건지 진짜 예뻐서 주변에 남자가 달라붙는건지 너무 피곤합니다....다들주변에서는 헤어지라는데 그게 쉽지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