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냉소적인걸지도 모르겠지만
학폭이라던지 비슷한 류의 여러 일들... 이건 진짜 끝도 없고 앞으로도 계속될거라 생각합니다
소년법 개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상... 설령 그런다해도 말이죠. 참 무관심이라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선생님들도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닐거고 판사님들도 애들 초범이면 다 그냥 대강 풀어주고 싶겠죠 대단들하십니다 아무튼
어떠한 관계를 둘러싼 분위기도 그렇지만... 한번 사람이 폭력에 물들면 변화하기 힘들거든요. 그냥 무조건 우겨대면 될것같고 목소리 크면 이기는거고...
제가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을 봐왔을때 느끼는 것이라면 이런 인간들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 앞에서 윤색해지고 뻔뻔해집니다
변화 하는 사람들을 몇명 봤는데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면 남의 도움없이는 정상적인 삶을 유지할수가 없게된것이죠
금전적인것이 아니라... 아예 눈이 안보이게 된다던가 못 걷게 된다던가... 근데 참 이렇게 말했는데 심지어는 하반신 마비가 된 분중에서도 여전한분이 제 주위에 계셨습니다... 이분은 현재 연락을 아예 끊었지만 참 답이 없더군요. 그 사고를 겪고도 형수님한테든 주위 사람한테든 하아...
그러니까 이거를 일반적인 사고, 정상인의 생각으로서 둘러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결국 태반의 인간들은 합리적이지 않고 합리화 시키는데 익숙한 동물이니까요... 잘못한 사람들이 자기가 잘못했다 하거나 그러는거 전 본적 없습니다
일하는 과정에서 트러블이 생겨 경찰 부른적도 있었는데 뻔뻔하게 가해자들은 자기들이 결백하다고 주장하고 곤경에 처한 저와 사람들을 헤아려야할 경찰들은 이건 이래서 못하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둘러대고 눈치만 봅디다
방법이란게 있다면 독해지던가 아니면 벗어나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애들이라서 철없어서 뭐 그러는게 아니라 나이 자실대로 자신분들은 더 하드코어해요...
이런 일 생긴다고 어느 하나 누구 하나 제대로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수도 있어요 심지어 부모 중에서도 학폭 사건 터졌을때 애는 끙끙 앓고 분해 죽겠는데 부모랑 대충 합의 봐갖고 애 열통터지게 한 사건도 있잖아요...
그냥 참 답이 없네요.피로 피를 씻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애들한테든 어른들한테든 하지 말라하면 그인간들이 안할까요? 뒤돌아서서 콧방귀나 끼고 또 똑같이 살겁니다
여러분 인생은 영화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대하는것처럼 이야기가 진행되지도 않고 설령 배드엔딩이 가디라는 작품이라 해도 그런식으로 전개되지도 않아요 인간을 꾸준히 미친듯이 괴롭히는 하루하루가 늘 언제 닥칠지 모르는겁니다
이 과정에서 도와주는 사람은 정말 하나도 없을지도 모른다는겁니다... 믿었던 사람 마저도 정말 거짓말처럼 너도 잘못한게 없진않아 하고 대충 마무리 지으라며 미친소릴 할수도 있어요
본능이 새겨주는 계급이라 해야할지 약육강식이라고 해야할지. 제가 내린 결론은 앞서 얘기했듯이 독해지던가 벗어나던가 둘중 하나...
둘중 하나를 택할려면 하여튼 철저하게 하십쇼
우리한테 법이 있고 경찰이 있고 이래서 우릴 지켜줄것 같아도 악용되는 사례도 한둘이 아니니...(그리고 이런거 얘기하자면 참 끝도 없으니... 그러고보니 경찰도 사람이 하는거고 법도 사람이 만든거네요)
씁쓸하네요
소년법 개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상... 설령 그런다해도 말이죠. 참 무관심이라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선생님들도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닐거고 판사님들도 애들 초범이면 다 그냥 대강 풀어주고 싶겠죠 대단들하십니다 아무튼
어떠한 관계를 둘러싼 분위기도 그렇지만... 한번 사람이 폭력에 물들면 변화하기 힘들거든요. 그냥 무조건 우겨대면 될것같고 목소리 크면 이기는거고...
제가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을 봐왔을때 느끼는 것이라면 이런 인간들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 앞에서 윤색해지고 뻔뻔해집니다
변화 하는 사람들을 몇명 봤는데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면 남의 도움없이는 정상적인 삶을 유지할수가 없게된것이죠
금전적인것이 아니라... 아예 눈이 안보이게 된다던가 못 걷게 된다던가... 근데 참 이렇게 말했는데 심지어는 하반신 마비가 된 분중에서도 여전한분이 제 주위에 계셨습니다... 이분은 현재 연락을 아예 끊었지만 참 답이 없더군요. 그 사고를 겪고도 형수님한테든 주위 사람한테든 하아...
그러니까 이거를 일반적인 사고, 정상인의 생각으로서 둘러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결국 태반의 인간들은 합리적이지 않고 합리화 시키는데 익숙한 동물이니까요... 잘못한 사람들이 자기가 잘못했다 하거나 그러는거 전 본적 없습니다
일하는 과정에서 트러블이 생겨 경찰 부른적도 있었는데 뻔뻔하게 가해자들은 자기들이 결백하다고 주장하고 곤경에 처한 저와 사람들을 헤아려야할 경찰들은 이건 이래서 못하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둘러대고 눈치만 봅디다
방법이란게 있다면 독해지던가 아니면 벗어나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애들이라서 철없어서 뭐 그러는게 아니라 나이 자실대로 자신분들은 더 하드코어해요...
이런 일 생긴다고 어느 하나 누구 하나 제대로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수도 있어요 심지어 부모 중에서도 학폭 사건 터졌을때 애는 끙끙 앓고 분해 죽겠는데 부모랑 대충 합의 봐갖고 애 열통터지게 한 사건도 있잖아요...
그냥 참 답이 없네요.피로 피를 씻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애들한테든 어른들한테든 하지 말라하면 그인간들이 안할까요? 뒤돌아서서 콧방귀나 끼고 또 똑같이 살겁니다
여러분 인생은 영화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대하는것처럼 이야기가 진행되지도 않고 설령 배드엔딩이 가디라는 작품이라 해도 그런식으로 전개되지도 않아요 인간을 꾸준히 미친듯이 괴롭히는 하루하루가 늘 언제 닥칠지 모르는겁니다
이 과정에서 도와주는 사람은 정말 하나도 없을지도 모른다는겁니다... 믿었던 사람 마저도 정말 거짓말처럼 너도 잘못한게 없진않아 하고 대충 마무리 지으라며 미친소릴 할수도 있어요
본능이 새겨주는 계급이라 해야할지 약육강식이라고 해야할지. 제가 내린 결론은 앞서 얘기했듯이 독해지던가 벗어나던가 둘중 하나...
둘중 하나를 택할려면 하여튼 철저하게 하십쇼
우리한테 법이 있고 경찰이 있고 이래서 우릴 지켜줄것 같아도 악용되는 사례도 한둘이 아니니...(그리고 이런거 얘기하자면 참 끝도 없으니... 그러고보니 경찰도 사람이 하는거고 법도 사람이 만든거네요)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