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친구는 36살 연애 중이고
만난지는 1년 다 되어 갑니다.
저정도 나이대면 체력이 많이 딸리는거 당연한가요?
평소 남자친구 장사하는데 자수성가했습니다.
하지만 신경쓰는 것도 많고 예민해서 불면증도 있어서 수면제 복용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사업하면 신경쓰이는건 당연한거라고 하는데 ,
저는 본인 의지로 노력하면 신경도 덜 쓸 수 있고 잠도 잘 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본인 의지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수면제 줄이려고 하고 영양제 더 먹고 뭐 그런 노력은 하는 거 같은데 제가 일년 동안 달라진건 없지않냐 노력만 보이지말고 바뀔거란 장담을 해줄 수 없냐 하니
평생 만성피로때문에 고민이고 같이 해결책 찾도록 노력해보는게 아니라 혼자서 답을 해놓으라는건 불가능하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조금만 이해해주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노력하는데 안되는걸 이해해달라고 들리고 노력하는데도 안되면 결국 결과는 똑같지 않나요?
평소에 나이차이를 떠나서 정말 잘해주고 좋은데 주변에 불면증인 사람도 없어서 모르겠고 생활 습관이나 수면문제 때문에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ㅠ 제가 정말 이해를 안해주고 있는걸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너무 답답해서 처음 글 써봅니다..
저는 25살 남자친구는 36살 연애 중이고
만난지는 1년 다 되어 갑니다.
저정도 나이대면 체력이 많이 딸리는거 당연한가요?
평소 남자친구 장사하는데 자수성가했습니다.
하지만 신경쓰는 것도 많고 예민해서 불면증도 있어서 수면제 복용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사업하면 신경쓰이는건 당연한거라고 하는데 ,
저는 본인 의지로 노력하면 신경도 덜 쓸 수 있고 잠도 잘 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본인 의지가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도 수면제 줄이려고 하고 영양제 더 먹고 뭐 그런 노력은 하는 거 같은데 제가 일년 동안 달라진건 없지않냐 노력만 보이지말고 바뀔거란 장담을 해줄 수 없냐 하니
평생 만성피로때문에 고민이고 같이 해결책 찾도록 노력해보는게 아니라 혼자서 답을 해놓으라는건 불가능하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조금만 이해해주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노력하는데 안되는걸 이해해달라고 들리고 노력하는데도 안되면 결국 결과는 똑같지 않나요?
평소에 나이차이를 떠나서 정말 잘해주고 좋은데 주변에 불면증인 사람도 없어서 모르겠고 생활 습관이나 수면문제 때문에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ㅠ 제가 정말 이해를 안해주고 있는걸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너무 답답해서 처음 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