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중독+감흥×인거 같습니다
말 그대롭니다 오래전 저는 야동을 남들과 다르게 초2라는 나이로 조금 일찍 접했습니다 그리고나선 초5에서 초6때부터 초중고 거의 하루에 1딸이상을 계속 하게됐죠 그리고 성인이 되고 여친이 생기고 저의 첫 경험을 하려던때 제 2의 인격이 서질 않는겁니다.. 무척 당황했습니다 그땐 긴장해서 그랬을거야 라고 합리화를하고 시간이 지나 헤어지게 돼었고 전 솔로가 돼어 성욕구를 풀기위해 어제 한번 하려고 했는데 어라? 이녀석이 또 나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죠.. 시간이 지나 제가 내린 결론은 내가 어릴때 부터 너무 많이해서 무감각해진것이다 였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치료법을 찾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거 어떻거ㅣ하면 되돌아올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