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여기에 적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각각의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어
글 한번 적어봅니다.
저랑 정말 친한형이 있습니다.
설 연휴에 둘이서 술을 먹다 형의 여자친구들과 함께 술을 먹게되었어요.
그 둘중 한명과 약간의 핑크빛 기류가 생긴거 같았어요. 단순히 제생각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나누던 도중 그 누나가 애가 있단걸 오픈했어요. 남편은 없구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당황스럽게 있었는데 술이 약간 들어가니 좀
앵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다 마무리되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
다시 만나서 술을 먹게되었는데 내가 누나를 좋아한다는 느낌을 알아챘나봐요.
집에 데려다주는데 자기 좋아하지말라면서 그러네요.
그 누나도 저를 싫어한다는? 느낌은 안들길래
애는 애고 니 인생도 있는데 니도 마음에 드는 좋은사람 있으면 니 마음에 충실하라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뽀뽀를 합니다.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 애있는 여자한테 들이대는 제가 맞는걸까요?
애는 이번에 중학교들어가고 누나는 올해 36살입니다.
글 한번 적어봅니다.
저랑 정말 친한형이 있습니다.
설 연휴에 둘이서 술을 먹다 형의 여자친구들과 함께 술을 먹게되었어요.
그 둘중 한명과 약간의 핑크빛 기류가 생긴거 같았어요. 단순히 제생각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나누던 도중 그 누나가 애가 있단걸 오픈했어요. 남편은 없구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당황스럽게 있었는데 술이 약간 들어가니 좀
앵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다 마무리되고 일주일이 지난 오늘
다시 만나서 술을 먹게되었는데 내가 누나를 좋아한다는 느낌을 알아챘나봐요.
집에 데려다주는데 자기 좋아하지말라면서 그러네요.
그 누나도 저를 싫어한다는? 느낌은 안들길래
애는 애고 니 인생도 있는데 니도 마음에 드는 좋은사람 있으면 니 마음에 충실하라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뽀뽀를 합니다.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 애있는 여자한테 들이대는 제가 맞는걸까요?
애는 이번에 중학교들어가고 누나는 올해 36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