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애인 고민 얘기할데가 없네요..
제가 6개월전쯤에 제가 너무 바쁘고 힘들고 그래서 여자친에게 소홀해졌는지 밤마다 여자친구는 외롭다고 하였고 저는 그런 애인을 달래주느냐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계속 저런 상황이 3달정도 이어지다보니 제 상황도 너무 힘들고 여자친구도 너무 감담을 할 수 가 없어져 권태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헤어지자고 하였고 그 이후에도 전여자친구는 저를 몇번 잡았지만 저는 계속 미안하다하였고 그렇게 저희의 관계는 끝이났습니다. 근데 제가 제 생활이 괜찮아지고 3달전부터 계속 전 애인이 보고싶어졌지만 제가 한 선택에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계속 참고있습니다. (여기서 본론)
전애인과 다시 잘해보고싶다는 감정이 아니라 한번보고 그때 내가 너무 나약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고 뭐하고 지내는지 이런것들을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어 오늘 카톡으로 잠깐 나올수 있냐고 하고 집앞으로 찾아갈까 하는데 누구한테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찾아가도 괜찮겠죠..?
전애인과 다시 잘해보고싶다는 감정이 아니라 한번보고 그때 내가 너무 나약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고 뭐하고 지내는지 이런것들을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어 오늘 카톡으로 잠깐 나올수 있냐고 하고 집앞으로 찾아갈까 하는데 누구한테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찾아가도 괜찮겠죠..?



